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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성경은 대체 어떤 관계입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먼저 있었습니까 아니면 성경이 먼저 있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성경은 다만 하나님이 역사한 역사(歷史) 기록이고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증거일 따름이다. 너는 성경에서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달을 수 없다. 성경을 본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것이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임을 다 알고 있다. 성경 구약에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歷史)인데, 창세로부터 율법시대가 끝날 때까지 여호와가 어떻게 역사하였는가 하는 것이 기록되었다. 신약 4복음서에 기록된 것은 예수의 땅에서의 사역이며 신약에 바울의 사역이 기록되었는데, 이것이 모두 역사(歷史) 기록에 속하지 않는가? ……성경을 보면 기껏해야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를 조금 알 수 있으며, 아브라함의 일생, 다윗의 일생, 모세의 일생을 알 수 있으며, 그들이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하였고 여호와가 그를 대적한 사람을 어떻게 불살랐고 또 어떻게 그 시대의 사람에게 효유(曉喩)하였는가를 이해할 수 있는데, 너는 다만 하나님의 과거의 역사만 이해할 뿐이다. 성경의 기록은 당시에 이스라엘 사람이 여호와의 인솔 아래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어떻게 생활하였는가에 관련된다. 이스라엘 사람은 하나님의 선민에 속하기에, 성경 구약에서 너는 여호와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충심을 볼 수 있고, 무릇 여호와께 순복하는 사람에게는 모두 여호와의 보살핌과 축복이 있었음을 볼 수 있으며, 너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역사하는 데는 긍휼이 가득하고 자애가 가득하고 또한 불사름의 불길도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이스라엘 국가의 위로부터 아래까지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였으므로 온 국가가 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구약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역사(歷史)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창세는 인류가 생기기 전의 사역이지만, ≪창세기≫는 인류가 생긴 후에야 있게 된 책이고 율법시대에 모세가 기록해놓은 책이다. 오늘 너희들 가운데서 발생한 일과 같은 이런 일이 발생한 후에 너희들이 이런 일들을 기록하여 후세 사람이 보게끔 공급한다면, 후세 사람이 보기에 네가 기록한 것은 이미 지나간 시대에 발생한 일이어서 다만 역사(歷史)로 삼아 볼 수밖에 없다. 구약에 기록된 것은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이고, 신약에 기록된 것은 은혜시대에 예수가 한 사역이다. 이런 기록은 서로 다른 두 시대에 하나님이 한 사역의 실제 기록이다. 구약은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한 실제 기록이다. 그러므로 구약은 한 부의 역사 서적이다. 신약은 은혜시대 사역의 산물이지만, 새로운 사역이 시작될 때에 그것들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다. 그러므로 신약도 역시 한 부의 역사 서적이다. 물론 신약은 구약보다 말한 것이 계통적이지 못하고 구약에 기록된 일보다도 많지 못하다. 구약에 여호와가 한 그런 많은 말씀은 모두 성경에 기록되었다. 예수가 한 말씀은 4복음서에만 얼마간 기록되었으며, 그가 한 사역도 물론 많았지만 상세하게는 기록되지 않았다. 신약에 적게 기록된 원인은 예수가 한 사역도 적고 예수의 땅에서의 3년 반의 사역과 기타 사도들의 사역의 수량이 여호와가 한 사역보다 훨씬 적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약 책은 구약 책보다 적다.

…………

예수 시대에, 예수는 그때 성령이 그의 몸에 하는 사역에 따라 그 유대인들을 인솔하였고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인솔하였다. 그가 한 것은 성경을 근거로 하지 않고 그의 사역에 따라 말씀하였다. 그는 성경에서 어떻게 말하였든, 성경에서 길을 찾는 것으로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을 인솔하지 않았다. 그는 역사하기 시작하자 회개의 도를 전하였다. 그러나 ‘회개’라는 이 두 글자는 구약의 그렇게 많은 예언에 아예 언급되지도 않았다. 그는 성경에 근거하여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 새로운 길을 이끌어내었고 더 새로운 사역을 하였다. 그는 여태껏 성경을 참고하여 전도하지 않았다.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그의 이적은 율법시대에 아무도 나타낼 수 없었고 그의 사역, 그의 교훈, 그의 권세도 율법시대에 아무도 행한 적이 없었다. 그는 다만 그의 더 새로운 사역을 하였을 뿐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써 그를 정죄하고 심지어 구약 성경으로써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지만 그의 사역은 오히려 성경 구약을 초과하였다. 만일 이렇지 않았다면 사람이 또 어찌 그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었겠는가? 그래 그의 교훈과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능력이 구약에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그가 한 사역은 모두 더 새로운 길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지, 일부러 성경과 ‘싸움’을 하거나 일부러 구약 성경을 폐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다만 그의 직분을 하여 그의 새로운 사역을 그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가져다주었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에도 규례에 맞출 필요가 있겠는가?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에도 선지자의 예언에 근거해야 하는가? 도대체 성경이 큰가 아니면 하나님이 큰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함에 있어서 반드시 성경에 근거해야 하는가? 설마 하나님 자신은 성경을 벗어날 어떠한 권리도 없단 말인가? 하나님이 성경을 떠나서 따로 역사할 수 없단 말인가? 무엇 때문에 예수와 그의 제자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는가? 만일 그가 안식일에 따라, 구약의 그런 계명에 따라 실행한다고 하면, 그는 무엇 때문에 와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으나 발을 씻고 머리에 쓰며 또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셨는가? 이런 것은 모두 구약에 없는 계명이 아닌가? 그가 구약대로 한다면 무엇 때문에 이런 규례들을 타파하였는가? 하나님이 먼저 있었는지 아니면 성경이 먼저 있었는지를 너는 알아야 한다! 그가 안식일의 주인일 수 있으면 성경의 주인일 수는 없는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1)≫에서 발췌

『이전에 이스라엘 사람이 본 것은 모두 구약인데, 즉 은혜시대의 그 사람들이 본 것은 모두 구약이다. 신약은 은혜시대에야 있게 된 것이고, 예수가 역사할 때에는 신약이 없었다. 그가 부활 승천한 후에, 후세 사람이 그의 역사를 기록해서야 4복음서가 있게 되었고, 거기에 바울의 서신, 베드로의 서신, ≪계시록≫ 이런 책들까지 더하였다. 예수가 승천한 지 3백여 년 후에, 후세 사람이 또 그것들을 한데 배열하고 골라 수록해서야 신약서가 있게 되었다. 당시 이 사역을 끝낸 후에야 신약이 있게 되었지, 앞당겨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후에는 바울과 베드로가 쓴 서신을 함께 수집하였다. 요한이 기록한 밧모섬에서 본 최대의 이상을 마지막 한 권에 장정하였는데, 이것은 말세에 할 사역을 예언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모두 후세 사람이 안배한 것이다…… 그러므로 말하니, 네가 성경을 하나님으로 삼아 숭배한다면 너는 너무나 우매하고 너무나 어리석다! 무엇 때문에 오늘의 하나님의 역사를 찾지 않는가? 오직 하나님의 역사만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 성경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고 몇천 년이나 되었어도 조금도 변화가 없다. 네가 만일 성경을 숭배한다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3)≫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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