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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착하면 복을 받고 악하면 화를 입는다”고 다들 말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은 왜 악인을 다 멸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현재 하나님의 경영을 가로막을 수 없는 사람과 하나님의 새 사역과 무관한 사람이기만 하면,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그 무슨 상응한 보응을 받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분노의 날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다한 일은 사람이 보기엔 하나님이 일찍 좀 관할해야 하고 악을 행하는 그 사람들이 일찌감치 보응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경영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 분노의 날도 아직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의한 이 사람들은 여전히 불의를 행하고 있다. ……현재는 사람을 징벌하는 때가 아니라 정복 사역을 하는 기간이다. 경영을 파괴하는 일을 좀 하는 일부 사람들은 제외하는데, 이러한 사람에 대해서는 일을 한 경중(輕重) 정도가 다름에 따라 적합한 징벌을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사람의 선악을 구분해놓고서 즉시 징벌하거나 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말세의 정복 사역 후까지 기다려서야 비로소 상선벌악(賞善罰惡)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사실, 인류의 사역을 한 이래 선과 악으로 인류를 구분하기 시작하였는데, 다만 사역이 끝날 때에 의인에게 상을 주고 악인을 징벌하는 것이지, 마지막에 사역을 끝마칠 때에 악인이나 의인을 구분한 다음 잇따라 상선벌악의 사역을 하는 것은 아니다. 최종의 상선벌악의 사역은 전적으로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여 완전히 거룩한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관건적인 사역이고 전체 경영 사역 중에서 최후의 한 단계이다. 만일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도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이끌어들어갈 수 없다. 이러한 사역은 완전히 끝마치는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는 완전히 거룩하게 된다. 이래야만 하나님이 매우 평온하게 안식 중에서 생활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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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기에,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하고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게 한다. 그는 만유로 하여금 다 그의 수중에 있도록 만유를 주관할 것이다. 무릇 피조물은 동물ㆍ식물ㆍ인류ㆍ산하ㆍ호수를 포괄하여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하늘 위의 만물과 땅 위의 만물도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하고, 어떠한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두 그의 지배에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한 것이고 역시 하나님의 권세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고, 만물을 모두 층차있게 하고 모두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하고 각기 자기 위치에 거하게 하기에, 아무리 큰 물질이라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고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를 위하여 복무한다. 어떤 물질도 감히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하나님께 다른 요구를 제기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의 피조된 사람으로서는 반드시 사람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사람이 만물 중의 주인이든지 아니면 만물 중의 주재이든지, 사람이 만물 중에서의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는 작디작은 사람이다. 단지 하나의 작디작은 사람이고 하나의 피조물이므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다.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바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고 조금도 선택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사랑할 만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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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답: 『사람의 생활 속에 다정함이 조금도 없고, 사람의 생활 속에 사람의 분위기가 조금도 풍기지 않고 광명이 조금도 없지만 사람은 줄곧 자기를 양보하며 자기의 일생을 평범하게, 가치 없게 내버려둔다.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의 날이 다가오는데, 사람은…

  • 말세에 하나님이 이미 새로운 사역을 하셨는데,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따라가지 못하고 여전히 은혜시대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 속죄…

  •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착한 일을 해서 덕을 쌓고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