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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묻습니다. “예수께서 이미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으니 우리의 죄를 보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말세 사역을 받아들일 필요 없이, 주님이 오실 때 바로 들림 받아 천국 가고,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고 하죠. 이런 관점이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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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참고: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벧전 1:5)

재난 전에 들림 받아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타락된 성품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타락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너희처럼 이제 막 구속된 죄인들은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지금의 너같이 고루한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네가 죄에 속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구원 덕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게 죄와 더러움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느냐? 네 안에는 여전히 더러움으로 가득하며, 너는 이기적이고 비열하다. 그러면서도 예수의 강림에 함께하기를 원하느냐? 그런 꿈 같은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에 대한 너의 믿음에는 한 단계의 과정이 생략되었다. 너는 그저 속량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은 거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만 될 뿐, 거룩해질 수는 없다. 그리하여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에서 한 걸음 뒤처져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와 온전케 되는 중요한 한 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막 구속된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유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

― <호칭과 신분에 관하여> 중에서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하는 일은 이미 타락하고 극도로 무감각해진 사람을 변화시키고, 창조된 후 다시 사탄의 손을 거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담이나 하와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빛이나 각종 동식물을 만드는 것도 아니라, 사탄에 의해 타락한 것을 정결케 한 후 다시 얻고, 그의 소유물로 만들며, 그의 영광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생각하는 천지 만물의 창조처럼 간단한 것이 아닐뿐더러, 사람의 상상처럼 사탄을 저주하여 무저갱에 던져 버리는 사역도 아니다. 이것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역이고,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그에게 속하지 않는 것을 그에게 속하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사역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번에 행하는 사역의 실상이다. 너희 모두 알아야 하며,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일반적인 사역과 다르며, 그 기묘함과 지혜는 사람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인가?> 중에서

『말세의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을 넘어섰으며, 말씀의 권능은 표적과 기사의 권능을 능가하였다. 말씀으로 사람의 마음 깊이 있는 모든 타락 성품을 다 들추어냈다. 너 스스로 발견하지 못해도 말씀으로 들추어내면 너는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진심으로 탄복하게 된다. 이것이 말씀의 권능이 아니겠느냐? 이는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얻은 효과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없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온전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의 육체는 계속 사탄에게 속하며, 사람 속에는 여전히 사탄의 타락 성품이 남아 있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사람은 말씀으로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 심판하고 형벌하는 이번 단계의 사역으로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타락한 본질을 완전히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케 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주어진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타락함을 벗겨 내 정결케 하는 것이다.』

― <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말세에 심판과 형벌을 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과 함께 마지막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쳐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진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마지막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본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자 최종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모두 정결케 하고, 형벌과 심판을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낸다. 이로써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구제 불능인 자를 모두 구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자를 모두 구분해 낸다. … 최종의 상선벌악(賞善罰惡) 사역은 오로지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여 온전하고 거룩한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서 전체 경영 사역의 마지막 단계이다.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 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 또한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인도하지 못하게 되는데, 그런 사역은 완전히 끝난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가 완전히 거룩하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편히 안식하며 지낼 수 있다.』

―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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