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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통: 이긴 자의 간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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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붉은 용이 무너질 때 하나님을 위해 이긴 증거를 하는 것은 주로 어떻게 나타나는가? 하나님께 진실로 순종하고 충성하며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을 향해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바로 진정으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사탄을 이긴 사람입니다. 이야말로 이긴 자의 간증인 것입니다. 큰 붉은 용의 핍박과 박해에 두려워 본분을 할 용기가 없는 사람을 보고 사탄을 이긴 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생명 성품에 변화가 없고 하나님을 조금도 알지 못하며 자신의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고 글귀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사람이 큰 붉은 용을 배반한 사람이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큰 붉은 용을 배반한 사람은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있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서 차지하고 계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사탄을 이긴 자입니다. 바로 진정한 이긴 자인 것입니다. 만약 본분을 하던 사람이 마지막에 큰 붉은 용이 무너질 때 본분을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갔다면 그런 사람을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사탄을 이긴 자라 할 수 있습니까? 그는 마지막까지 충성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극히 중요한 것입니다. 초기에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핍박하던 시기에는 두려워 본분을 하지 않았지만, 그 후에 몇 년간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진실로 알게 되었고, 마음속으로 큰 붉은 용을 더욱 미워하고 하나님을 위해 본분을 하며 끝까지 하나님을 따를 수 있고, 큰 붉은 용이 무너질 때까지 충성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진실된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은 진실된 증거가 있고, 바로 이긴 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이긴 자가 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를 추구해야 하며, 생명 성품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6) • 하나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 중에서

"그럼 말세에 하나님께 온전케 된 이긴 자들은 무엇을 근거로 이긴 자가 됐을까요? 그들은 아름답고 굳센 증거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 아름답고 굳센 간증은 뭘까요? 그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사탄이 광적으로 하나님의 선민을 박해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입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따르고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고 또한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진리를 추구해 마지막에는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수많은 시련 가운데서도 하나님 편에 서서 넘어지지 않고, 사탄에게 잡혀가지 않고, 끝까지 지킨 사람들을 이긴 자라고 합니다. 이것이 이긴 자의 간증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끝까지 견지하게 된다면 즉, 대재앙이 떨어지는 그때까지 견지하게 된다면 그런 사람들이 바로 이긴 자인 것입니다. 그 기간에 사탄의 수차례 시험과 공격, 박해에도 쓰러지지 않고 굳게 섰을 때, 바로 이긴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싸우면서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자신의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족게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긴 자입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이해할 수 있으시죠? 어떤 사람은 “마지막까지 견지만 하면 이긴 자예요”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되죠. 많은 시련 속에서 넘어지지 않고 굳게 서야 이긴 자가 되는 것입니다. … 어떤 사람은 사탄에게 잡혀 기소되고 실형을 받습니다. 하지만 자백서에 서명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아 몇 년간 옥살이를 하고 나옵니다. 이게 넘어지지 않고 굳게 선 간증입니다. 어떤 분은 남편도 버리고 자식도 버립니다. 넘어지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을 따릅니다. 그들이 바로 이긴 자죠. 각가지 상황이 다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련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다 간증을 섭니다. 그런 사람들은 끝까지 본분을 다하고, 본분을 하면서 진리도 추구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럴수록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과 대적도 점차 줄어들고, 저촉하는 마음도 점차 줄어듭니다. 마지막에는 마음으로부터 그리스도와 합하게 되었다고 느끼게 되면서 아무런 저촉도 없고, 고정관념도 없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입니다."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ㆍ132집> 중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하나님께 얻어지는 증거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충성과 순종입니다. 충성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할 수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고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는다면, 이는 굳센 간증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상징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선민들이 성숙해질수록 큰 붉은 용은 더욱 몰락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큰 붉은 용이 아무리 핍박하고 박해해도 하나님을 따르고 충성되게 본분을 하며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는 것은 바로 하나님 선민이 성숙해졌다는 상징입니다. 하나님께 얻어지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아름답고 드높은 간증이 있는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로 온전케 된 이긴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긴 자는 곧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데리고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십니다. 이것이 바로 재난이 일어나기 전에 온전케 된 사람들이고, 하나님이 이 땅을 떠나시기 전에 보고자 했던 간증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이 죽기까지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종하며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하나님은 위안을 얻으시고 흡족해하십니다. 내란이 일어나고 큰 붉은 용이 무너지려 할 때, 하나님은 이 땅을 떠나십니다. 그 후 하나님은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시고 이 사람들을 데리고 만국 만민을 목양하십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큰 붉은 용이 미쳐 날뛰던 시기에 굳게 서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본분을 잘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마땅한 자들이고, 하나님께 진정으로 충성하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설교 교통(9) • 마지막 구간의 길을 어떻게 갈 것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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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②저촉(抵觸): 대립하고 저항하는 심리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