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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덮어놓고 거짓 그리스도를 경계하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시는 사역에 대해 구하지도 알아보지도 않는다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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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성경 구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 5: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 5:8)

관련된 하나님 말씀

『이런 일을 알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우리 각 사람이 먼저 알아야 할 진리는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속성(원문: 所是)을 나타낼 것이다.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혹은 참말씀인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닿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자들은 가짜다. 참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땅에 있는 발현일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사역을 완성할 하나님의 특별한 육신이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며,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는 육신,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무너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중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성육신하여 사람이 되었는지, 당시에 영이 어떻게 계시했는지, 영이 또 어떻게 사람의 몸에 임하여 역사했는지는 사람들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으므로 이런 사실로는 그가 성육신 하나님임을 증명할 수가 없다. 현실적인 방법은 사람들이 접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으로 분별하는 것이다. 영이 행한 일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분명히 알고 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입은 육신도 다 아는 것이 아니고 너 또한 볼 수 없기 때문에, 단지 그가 행한 사역으로 확신할 수밖에 없다. 예수가 행한 사역을 보면, 첫째, 예수는 시대를 열 수 있었다. 둘째, 예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고, 사람이 가야 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었다. 이것으로 예수는 하나님 자신이고, 최소한 그가 행한 사역은 하나님의 영을 완전히 대변할 수 있음을 확정할 수 있다. 즉, 예수가 행한 사역에서 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은 주로 새로운 시대를 열고, 새로운 사역을 인도하며, 새로운 경지를 여는 것이기 때문에 이 몇 가지로 예수를 하나님 자신이라고 확정할 수 있다. …』

―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중에서

『지금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사역을 중복하지 않는다. 예수가 했던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행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다. 구약에서 메시야가 오리라고 예언했지만 결국에는 예수가 온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메시야가 한 명 더 온다면 그것은 잘못되었다. 예수가 한 번 왔는데 이번에 ‘예수’가 다시 온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한 시대에 이름은 하나뿐이며, 모든 이름이 다 시대성을 지니고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언제나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예수와 같아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 하나님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되풀이된다. 그렇다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없게 되고 가치도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계속 외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드러나고 말았다. 그들이 나타낼 대상을 잘못 골랐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탄을 나타내기 때문에 성령은 그들을 거들떠보지 않은 것이다. 아무리 대단하게 말하고 그럴듯하게 외쳐 대도 사탄에 속한 피조물에 불과하다. 나는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럼에도 나는 하나님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런데 굳이 외칠 필요가 있겠느냐? 높이 치켜세울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하기 때문에 사람에게 지위나 어떤 존칭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가 하는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예수는 세례를 받기 전에도 하나님 자신이 아니었느냐?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었느냐? 설마 그가 증거된 후에야 하나님의 독생자가 되었단 말이냐? 그가 사역을 하기 전부터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있지 않았느냐? 네가 새 길을 열지 못하면 영을 대표할 수 없다. 네가 영의 사역과 영의 말씀을 선포할 수도 없고 또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영이 하는 일도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함, 난측함,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수도 없다면, 네가 아무리 하나님을 자처해도 허울만 있을 뿐 소용없다. 하나님이 왔을 때 그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을지라도 그는 계속 사역을 행하며, 또한 영을 대표해 사역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고 불러도 좋고, 하나님이라고 불러도 좋고, 주님이든 그리스도든 자매든 어떻게 불러도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사역은 영의 사역을 대변하고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대변한다. 그는 사람이 자신을 뭐라고 부르든 개의치 않는다. 사람이 그에게 붙인 호칭으로 그의 사역을 결정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를 뭐라고 부르든 하나님이 보기에 그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고 영을 대표하는 존재이며 영이 인정하는 존재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개척하지 못하고 옛 시대를 끝낼 수도, 새 시대를 열 수도 없고 새 사역도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이라고 칭할 수 없다.』

― <성육신의 비밀 1> 중에서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믿는 길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가며,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는 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허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이를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생명의 말씀을 보았을 때, 그 말씀이 만분의 일이라도 너의 생각과 일치하고 성경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그 만분의 일에 해당하는 말씀에서 계속 찾고 구하여라. 나는 또 네게 자신을 과신하거나 높이 보지 말고 겸손한 사람이 될 것을 권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주 작은 마음으로 인해 너는 더 큰 빛을 얻게 될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너는 이 마디마디 말씀이 진리가 맞는지, 생명이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 혹자는 몇 마디 보지도 않고 “이것은 성령의 깨우침에 불과해”라고 하거나 “이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거야”라며 맹목적으로 정죄할지도 모른다. 이런 말을 하는 자는 그야말로 너무나 무지하다! 너는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지극히 적다. 나는 너에게 다시 시작할 것을 권한다! 너희는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맹목적으로 정죄해서는 안 되고, 미혹될까 봐 두려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 된다. 그렇게 된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여러 번 살펴본 후에도 이런 말씀이 진리도 길도 아니고 하나님의 발현이 아니라고 여긴다면, 너는 결국 징벌받을 사람이고, 복이 없는 사람인 것이다. 이런 진리를 이렇게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였는데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복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잘 생각해 보아라! 경솔하게 굴지도, 덤벙대지도 말라. 하나님 믿는 일을 아이들의 장난으로 여기지도 말라. 자신의 종착지와 앞날, 자신의 생명을 생각해야지, 스스로를 우롱해서는 안 된다. 너는 이런 말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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