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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시대에 하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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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시대에 하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할 것

말세 사역의 의의에 관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잘 묵상하며 생각해 본다면, 틀림없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한 이해와 깨달음이 어느 정도 생길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 사역을 하시면서 발표하신 말씀인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이 책을 다 보고, 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어느 정도 체험하게 되면, 자연히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시대에 하시는 사역은 인류를 심판 형벌하여 철저히 구원하는 사역임을 진정으로 알게 될 것이고, 구원받고 온전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해 알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왜 말세에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완성하신 후로 하나님의 선민들은 모두 예수님 앞에 나아가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고, 게다가 하나님의 많은 은혜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에게 타락되어 생긴 죄짓는 본성의 통제와 속박에서는 아무도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모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죄 사함을 받은 뒤에도 여전히 짐짓 범죄하고는 또다시 회개하고, 또 범죄하는 반복 속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은혜시대에 예수님의 구속 사역으로 죄를 사함받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은혜를 누리긴 했어도 인류는 죄짓는 사탄 본성의 통제와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 “정말 괴롭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사탄 본성의 속박에서 벗어나 진정한 구원에 이를 수 있을까?”라고 애타게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그것으로, 타락된 인류에게는 자신의 죄악된 본성을 해결할 능력이 없고, 아무도 자신의 죄악된 사탄 본성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모두 자신도 모르게 항상 죄를 지으면서 죄악 속에서 살고 있음을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타락된 인류가 죄 사함은 받았어도 정상 인성을 살아내지 못하는데 어떻게 진정한 인생을 살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은혜시대에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받아들인 하나님의 선민들이 실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셔서 친히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데, 바로 타락된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여 사탄의 죄성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람의 생명 성정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심판 형벌로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는데, 진리로 타락된 인류의 사탄 본성 실질과 타락된 진상을 드러내고 심판하셨고, 또한 책망 훈계와 시련 연단의 방식으로 사람의 사탄 성정을 변화시키십니다. 즉, 타락된 인류에게 자신의 사탄 본성과 타락된 진상을 진실로 알게 해 주시고, 타락된 인류는 확실히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교활하고, 간사하고, 탐욕스럽고, 사악하고, 진리를 싫어하는 사탄 성정으로 가득 찬 존재임을 보게 하셨으며, 책망 훈계와 시련 연단으로 사람에게 진리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 하셨으며, 일을 바라보는 관점과 인생관,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변화되게 하셨고, 거기에 따라 사람의 생명 성정도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으로 이루어진 효과입니다. 이 변화는 은혜시대에 예수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아 있게 된 변화보다 더 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심판 형벌 사역은 진정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임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이것 외에는 타락된 인류가 사탄의 어둠 권세에서 철저히 벗어나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께 얻어져 철저히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깊이 타락된 인류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인류가 깊이 타락되어 완전히 사탄의 지식과 철학에 점유되었고, 또한 사탄 성정으로 가득 찼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방식만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세에 심판 사역을 전개함에 있어 먼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타락된 인류를 진리로 철저히 정복하여 마음에서 입술까지 다 탄복하게 만들 때에라야 타락된 인류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게 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깊이 뉘우칠 수 있습니다. 그때에야 사람은 자신이 정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임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자신이 정말 교만 자대(自大)하고, 마음에는 전혀 하나님의 자리가 없고, 전혀 사람의 모양으로 살고 있지 못하며, 실로 너무나 가련할 정도로 사탄에게 깊이 타락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인류는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어야 사탄에게 타락된 진상과 자신의 본성 실질을 참으로 알게 되고, 자신이 교계에서 하나님을 오래 믿었어도 그저 성경 지식과 도리적인 글귀만 조금 깨달았을 뿐, 진리의 실제가 전혀 없고, 정말 빈궁하고, 가련하고, 눈멀었고, 벌거벗었음을 참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그제서야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식으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기 시작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으로 먼저 도달하게 되는 정복의 효과입니다. 율법시대에 욥이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철저히 정복되었던 것처럼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어야 진리를 인정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 사람이며,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음에도 계속 진리를 부인하고,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은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니 정말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도태되어 징벌받을 대상입니다.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는 기초가 다져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내 본래의 뜻에 따르면 인류의 악한 자를 철저히 멸절하고 무너뜨려 다시는 나를 배반할 수 없게 하고, 더욱이 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할 힘도 없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는 정복이 되는 것이다.』(<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인류를 도대체 어떻게 정복하는 것일까? 그것은 이 단계의 말씀 사역으로 사람을 심복구복(心服口服)하게 하는 것이다. 폭로, 심판, 형벌과 무정한 저주로 사람을 철저히 탄복하게 하고, 사람의 패역을 드러내고 사람의 대적을 심판하여 인류의 불의를 인식하게 하고 인류의 더러움을 인식하게 한다. 이로써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두드러지게 한다. 주로 이런 말씀으로 사람을 정복하여 심복구복하게 한다.』(<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로 도달한 초보적인 효과, 즉 정복되는 효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한 기초에서 세워진 것입니다. 정복된 사람이 만약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모든 심판 형벌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다면 이미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사람이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은, 타락된 인류는 지금까지 정복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교만 자대하고 무법천지이며 이지(理智)가 전혀 없고 자신을 전혀 모르고 있는데, 이 지경까지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부인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된 인류는 오직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해야 정결케 되어 구원받을 수 있으며, 또한 이것은 타락된 인류가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은 타락된 인류에 대한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완전히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타락된 인류에게 하나님을 알아가게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만약 타락된 인류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알 수 없습니다. 타락된 인류는 하나님의 공의, 위엄, 진노로 하는 심판과 형벌을 체험해야 하나님의 성품은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음을 느끼게 되고, 또한 하나님이 확실히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고, 타락된 인류의 타락 실질과 사탄 본성을 손금 보듯 함을 직접 체험하게 되고, 동시에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알게 됩니다. 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임으로 인해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을 참으로 알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됩니다. 여기에서 타락된 인류가 구원받는 과정이 바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알아가는 과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타락된 인류가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것은 하나님이 말세 역사에서 나타낸 공의 성품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알게 됨으로 인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되는 것이고, 더욱이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소시를 알게 됨으로 인해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일을 보는 관점과 인생관,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어 점차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그의 형벌과 심판의 사역으로 그의 성품을 보게 되었는데, 그로부터 그에 대해 경외심이 생기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이 경외하고 순복해야 하는 분이다. 그것은 그의 소시(所是)와 성품은 피조물과 같은 것이 아니라 피조물보다 높은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비피조물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에게 경외받고 순복받을 자격이 있고 사람은 그럴 자격이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나의 공의ㆍ위엄ㆍ심판은 영원토록 존재하고 영원까지이다. 왜냐하면 내가 처음에는 자비와 긍휼이었지만 이는 결코 나의 완전한 신성의 성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의ㆍ위엄ㆍ심판이야말로 나―완전하고 완전한 하나님 자신의 성품이다.』(<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와 증거>에서 발췌)

공의는 바로 거룩이고 또한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성품이다. 더러운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는 다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다. 공의 성품은 법률이 아니라 행정인데, 바로 하나님 나라의 행정이다. 이런 행정은 진리가 없고 변화되지 않은 그 누구에게나 다 공의로운 징벌이어서 만회할 여지가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하나님은 무엇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느냐? 그의 공의 성품으로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주로 공의, 진노, 위엄, 심판, 저주인데,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주로 심판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스러운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된다>에서 발췌)

지금 공의로운 심판이든지 아니면 무정한 연단과 형벌이든지 그것은 다 구원하기 위한 것이며, 지금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려 하든지 아니면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려 하든지 모든 말씀과 역사는 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정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든 채찍질이든 다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지금 정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기 시작한다. 온전케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폭로, 심판, 형벌을 겪고, 하나님 말씀의 시련과 연단(효력자와 같은 시련)을 체험해야 하며, 또 반드시 죽음의 시련도 이겨 내야 한다. 다시 말해, 진실로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시련 속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찬미를 발할 수 있고, 완전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자신을 배반할 수 있으며, 따라서 진실하고 단일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이고 하나님이 성취하려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 역사 절차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늘의 하나님이 가장 더러운 음란한 곳에 왔어도 억울함을 전혀 하소연하지 않고, 사람을 원망하지도 않고 묵묵히 사람의 학대를 받고 있으며, 사람의 기만과 억압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사람의 무리한 요구에 반항한 적이 없고,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제기한 적이 없으며, 사람에게 무리한 요구를 한 적이 없고, 다만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사람을 위해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사역, 곧 가르침, 깨우침, 책망, 말씀 연단, 일깨움, 권면, 위로, 심판, 폭로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어느 단계가 사람의 생명을 위한 것이 아닌가? 비록 사람의 앞날과 운명을 거두어 갔지만, 하나님이 하는 어느 단계가 사람의 운명을 위한 것이 아닌가? 어느 단계가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닌가? 어느 단계가 사람이 이 고난스럽고도 칠흑 같은 흑암 세력의 억압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어느 단계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가? 누가 자애로운 어머니와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그 절박한 마음을 이해하겠는가?』(<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9)>에서 발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바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다. 하나님이 모든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너의 육체에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사람의 육체는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고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바칠 수도 없다. 하나님이 만일 너를 온전케 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너에게 그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네가 지금 심판으로 인해 고난을 조금 받고 연단을 조금 받기는 하지만, 이 고난을 받는 것은 가치 있고 의의 있다. 형벌과 심판이 사람에게 연단이 되고, 무정한 폭로가 되지만, 이 모든 사역이 사람의 육체를 정죄하여 멸절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죄와 육체를 징벌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으로 엄하게 폭로하는 것도 다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것이다. 너희도 이렇게 많은 역사를 체험해 보았겠지만, 너희를 다 사악한 길로 이끌어 간 적은 없지 않느냐? 모든 것은 다 네가 정상 인성을 살아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모두 너의 정상 인성으로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사역마다 너의 필요에 근거하여, 너의 연약에 따라, 너의 실제 분량에 따라 하는 것이지, 너에게 지기 어려운 짐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다. 네가 지금은 꿰뚫어 보지 못해 내가 너를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늘 내가 너를 미워하여 날마다 형벌하고 심판하고 책망한다고 여기지만, 네가 받는 형벌과 심판은 사실 너에 대한 사랑이고 크나큰 보호이기도 하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나의 공의ㆍ위엄ㆍ심판은 사탄에 대해서는 체면을 조금도 봐주지 않지만 너희에 대해서는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너희는 나의 성품을 찾지 못하고 내가 일을 하는 원칙을 모른다.』(<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와 증거>에서 발췌)

최종에 전 우주의 사람 안에 있는 부정한 것들과 불의한 것들을 다 남김없이 불살라 사람에게 그는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고, 지혜롭고 기묘한 하나님이며, 또 거룩한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그는 전 인류의 악한 자에게는 불사름, 심판, 징벌이고, 온전케 되는 사람에게는 환난, 연단, 시련, 그리고 위안, 부축, 말씀 공급, 훈계, 책망이며, 도태되는 사람에게는 징벌이자 보응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가장 낙후하고 가장 더러운 곳에서 말씀이 육신 되어야 거룩하고 공의로운 그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수 있다. 그의 공의로운 성품은 무엇에 의해 나타내는 것인가? 바로 사람의 죄를 심판하고 사탄을 심판하고 죄를 혐오하고 그를 거역하고 대적하는 원수를 증오하는 것에 의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2단계 정복 사역은 어떻게 효과를 보았는가>에서 발췌)

나는 내게서 났어도 나를 모르는 모든 사람을 형벌하여 나의 진노의 전부를 나타내고 나의 큰 능력을 나타내고 나의 전능과 지혜를 나타내려 한다. 내게 있어서는 모두 공의이고 절대 불의가 없고 간사가 없고 교활이 없다. 누가 만일 교활하고 간사한 자라면 반드시 지옥의 자식이고 반드시 음부에서 살 것이다. 내게 있어서는 모든 것이 다 공개된 것이고 이루어지라고 하면 꼭 이루어지고 세워지라고 하면 꼭 세워지기에 아무도 변경시킬 수 없고 아무도 모방할 수 없다. 이는 내가 유일한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와 증거>에서 발췌)

바로 이런 심판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이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바로 그의 거룩함과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그가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를 내린다. 바로 그가 사람의 패역을 보고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낼 수 있고 사람의 더러움을 보고서 그의 거룩함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가 바로 거룩하고 흠이 없지만 또 더러운 곳에 태어난 하나님 자신임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2단계 정복 사역은 어떻게 효과에 도달하는 것인가>에서 발췌)

나는 공의롭고 신실하며 나는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이다!』(<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와 증거>에서 발췌)

이 형벌과 심판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각기 부류대로 되지 않을 일인일물도 없는데, 사람은 모두 부류에 따라 나누어진다. 그것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고, 온 천지도 끝날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찌 사람의 생존이 끝나는 날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그 어떤 국가나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지옥에 처넣을 것이고, 한 국가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할 것이며, 한 민족이 일어나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하여 더는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나는 각 사람에게 내가 한 모든 것이 옳다는 것을 보게 하고, 다 나의 성품의 나타냄이지 결코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을 자양(滋養)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에게는 멸망과 재해의 침습(侵襲)밖에 없을 것이고, 아무도 더 이상 아름다운 나날과 푸르른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며, 인류가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산한 어두운 밤과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형상을 사람에게 공개하는 것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형상이 있는 성육신 하나님이 한 사역으로 공개하는 것인데, 그(他ㆍ她)가 한 사역으로 사람에게 그의 형상을 나타내고 그의 성품을 공개한다. 이것이야말로 그가 성육신 되어 하려는 사역의 의의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만인에게 나타내는 것은 그의 공의로운 성품과 그의 모든 행사일 뿐, 그가 말씀으로 된 두 차례 육신의 형상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은 그의 성품으로만 나타낼 수 있을 뿐, 결코 성육신의 형상으로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 만인에게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지, 하나님이 두 차례 성육신했던 형상이 아니다. 그리고 하나의 형상으로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두 차례의 형상이 합하여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 형벌을 통해 사람을 철저히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는 역사 방식에서 보면, 하나님은 자신의 공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십니다. 하나님이 공의, 위엄, 심판, 진노의 성품을 완전히 나타내실 때면, 타락된 인류는 자연히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됩니다. 진리를 좋아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은 필연코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부인하고 정죄할 것이며, 필연코 하나님의 말세 심판과 형벌의 역사를 거부할 것입니다. 특히 종교계의 각 교파 지도자, 목사들 중 대부분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되어 본모습이 드러나 도태될 것이며, 마지막에는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최고봉에 달할 때 심판받게 될 대상들입니다. 하나님은 말세 역사로 타락이 있는 곳에 심판이 있고, 죄악이 있는 곳에 형벌이 있음을 완전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천상의 법칙으로서, 아무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타락된 인류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하늘은 용납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타락된 인류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하늘의 뜻을 어겨서는 안 됩니다. 인류는 심하게 타락되어 모두 하나님을 배반한 사탄의 후예에 속합니다.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의 심판 형벌이 임하지 않는다면 그런 인류가 어떻게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겠습니까? 인류는 또 어떻게 진실로 정결케 되고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내신 공의, 심판, 형벌, 진노의 성품은 타락된 인류의 크나큰 구원이 되었는데, 그것은 또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나타내신 공의 성품은 바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고 모든 사랑입니다.

<생명의 공급—설교 교통ㆍ하나님의 3단계 역사야말로 인류를 구원하는 완전한 사역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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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②하나님의 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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