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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내용 및 도달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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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내용 및 도달한 효과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태초에 인류를 창조한 후, 이스라엘 사람을 역사할 근거로 하였다. 이스라엘 온 땅은 여호와가 땅에서 하는 사역의 근거지였다. 여호와가 한 사역은 율법을 정하여 직접 사람을 인도하고 목양함으로 사람에게 땅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하고, 정상적으로 여호와를 경배하게 한 것이다. 율법시대의 하나님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하나님이었다. 그는 최초에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을 인도하고, 그 사람들을 가르치고 목양하였을 뿐이기 때문에 그가 말씀한 내용은 단지 율례와 법도 그리고 사람됨의 상식이었을 뿐,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진리는 전혀 아니었다. 그가 인도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에게 극도로 패괴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가 한 율법 사역은 구원 사역의 가장 기초적인 것이고 최초의 구원 사역이었을 뿐이어서 사람의 생명 성정 변화에는 거의 관련되지 않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하나님은 자신의 경영 계획을 시작하여 정식으로 사역을 하였을 때, 사람에게 많은 규례를 제정해 주어 지키게 하였다. 그런 규례들은 사람이 땅에서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의 인도를 떠날 수 없다. 하나님은 먼저 사람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제단을 만드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제단을 쌓는지를 알려 주었고, 그다음 사람에게 어떻게 제사를 드려야 하는지를 알려 주었으며, 또 사람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생활 속에서 어떤 것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지켜야 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떤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정해 주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각 방면을 빈틈없이 규정하였는데, 그런 규례, 그런 규칙, 그런 원칙으로 사람의 행위를 규범화하고, 사람의 생활을 인도하고, 사람을 하나님의 율법 속으로 들어가도록 인도하고, 사람을 하나님의 제단 앞으로 오도록 인도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만든 만물 속에서 질서 있게, 법칙 있게, 절제 있게 생활하도록 인도하였다. 하나님은 먼저 그런 간단한 규례와 원칙으로 사람에게 일정한 범위를 제정해 주어 땅에서 정상적으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삶을 살게 하고,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이 있게 하였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 시작한 6천년 경영 계획의 일부 구체적인 내용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많은 계명을 정하여 모세에게 그를 따라 애굽 땅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반포하라고 하였다. 그 계명은 당시에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준 것이고 이스라엘 사람을 단속하기 위한 것이지, 애굽 사람과는 전혀 관계가 없었다. 여호와는 계명으로 그들에게 요구하였는데, 안식일을 지키는지, 부모를 공경하는지, 우상을 숭배하는지 등등 이런 것을 기준으로 삼아 죄로 정하거나 의롭다고 칭하였다. 그들 중 어떤 사람에게는 여호와의 불이 임하였고, 어떤 사람은 돌에 맞아 죽었으며, 어떤 사람은 여호와의 축복을 받았는데, 그런 것들은 모두 사람이 계명을 지키는지에 근거한 것이었다.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돌에 맞아 죽었고, 제사장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여호와의 불이 그에게 임하였다. 사람이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에게 돌에 맞아 죽었는데, 그것은 모두 여호와가 인정하는 것이었다. 여호와가 계명과 율법을 정한 것은 그가 사람의 생활을 인도하는 기간에 사람이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말씀에 순복하고, 그를 거역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고, 갓 태어난 그 인류를 율법으로 제어한 것은 이후의 사역에 기초를 다지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한 사역에 근거하여 첫 시대를 율법시대라고 칭하였다. 비록 여호와가 많은 말씀과 많은 사역을 하였지만 그는 사람을 긍정적으로 인도하기만 하였을 뿐인데, 그 무지한 사람들을 인도하여 사람됨을 알게 하였고, 생활할 줄 알게 하였으며, 여호와의 도(道)를 깨닫게 하였다. 그가 한 사역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그의 도를 지킬 수 있게 한 것이고, 그의 율법을 준행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매우 얕게 패괴된 사람에게 역사한 것이므로 성정 변화라고 말할 수는 없고, 생명이 자라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율법을 지키게 하여 사람을 단속하고 제어하였을 뿐이다.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에게 여호와는 다만 성전의 하나님이자 하늘의 하나님이었고, 구름 기둥이자 불기둥이었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하라고 한 것은 오늘날의 사람이 알고 있는 율법과 계명일 뿐이었는데, 심지어 그것은 규례라고도 할 수 있다. 여호와가 한 것은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더 많은 것들을 베풀어 주고 친히 알려 주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피조된 사람에게 갖춰져 있어야 할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사람이 땅에서 생활하는 데에 있어야 할 것들을 그들에게 베풀어 주어 여호와의 인도를 받은 인류로 인류의 선조인 아담과 하와를 넘어서게 하였다. 왜냐하면 여호와가 그들에게 베풀어 준 것은 처음에 아담과 하와에게 베풀어 준 것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어쨌든,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은 다만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어서 사람에게 창조주를 인정하게 하였을 뿐, 정복하지도 변화시키지도 않았고 인도만 하였을 뿐이다. 이것은 여호와가 율법시대에 한 사역의 전부이고, 이스라엘 온 땅에서 한 사역의 배경과 내막과 실질이며, 또한 6천년 경영 계획의 시작 사역이다. 즉, 사람을 모두 여호와의 수중에 장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6천년 경영 계획의 더 많은 사역이 있게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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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