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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내용 및 도달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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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 하나님이 역사하신 내용 및 도달한 효과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은혜시대에 예수는 타락된 전 인류(이스라엘 사람만이 아님)를 구속하러 왔다. 그는 사람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었으므로 사람들이 본 은혜시대의 예수는 자비가 충만하였고 항상 사람을 사랑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사람이 죄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예수는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었는데, 십자가에 달려서까지 사람을 죄에서 철저히 구속하였다. 그 시기에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로 사람들 앞에 나타났다. 즉, 속죄제가 된 것인데, 사람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죄를 영원히 용서해 준 것이다. 그에게는 긍휼과 자비가 있었고, 또한 인내와 사랑도 있었다. 예수를 따랐던 은혜시대의 사람은 모두 매사에 인내와 사랑이 있었고, 무조건 고난을 받았으며, 다른 사람이 때리고 욕하고 돌로 쳐도 반항하지 않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에서 발췌

『당시에 사람이 보게 된, 즉 모든 사람이 본 예수의 *소유소시(所有所是)는 긍휼과 자비였다. 예수는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았고, 사람의 과오대로 사람을 대하지 않았다. 시대가 달랐기 때문에, 그는 사람이 배부르도록 늘 풍부한 양식을 베풀어 주었다. 예수가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고 병을 고쳐 주며, 귀신을 쫓아내 주고 죽은 사람을 부활시킨 것은 사람에게 그를 믿게 하기 위한 것이고, 그가 한 모든 것은 다 진실함과 진지함에서 나온 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심지어 그는 썩은 시체를 살려 사람에게 죽은 사람이라도 그의 손에서는 부활될 수 있음을 보게 하였다. 그는 사람들 가운데서 계속 그렇게 묵묵히 인내하면서 그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도 이미 사람의 죄를 담당하였고, 이미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던 것이다. 그는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십자가의 길을 개척하였다. 마지막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는데, 십자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모든 긍휼과 자비와 거룩을 인류에게 베풀어 주었다. 그는 사람에게 한결같이 관용하면서 보복한 적이 전혀 없었고, 사람의 죄를 사해 주었고 회개해야 한다고 가르쳤으며, 인내하고 포용하고 사랑해야 하고, 그가 가는 길을 가고 십자가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예수가 형제자매들을 사랑한 것은 마리아를 사랑한 것을 넘어섰다. 그가 한 사역은 모두 사람에게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는데, 이런 사역은 모두 그의 구속을 위한 것이었다. 어디를 가든,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는데, 가난한 사람은 부유하게, 앉은뱅이는 걷게, 소경은 보게, 귀머거리는 듣게 해 주었다. 심지어 그는 가장 비천했던 궁핍한 사람들, 즉 죄인들을 불러 모아 그와 자리를 함께 하게 하였는데, 그들을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계속 인내하면서 “목자가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나중에 찾으면 대단히 기뻐하리라”라고 말하기까지 하였다. 그는 어미 양이 새끼를 사랑하는 것처럼 그를 따르는 사람을 사랑하였다. 그 사람들이 비록 무지몽매하였고, 그의 안중에는 모두 죄인이었으며, 또한 사회 최하층의 비천한 사람들이었지만 예수는 오히려 그 죄인들, 즉 남이 업신여기는 그 사람들을 눈동자처럼 여기며 마음에 두었기에 그들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또한 예수는 제단 위의 어린양과 같았는데, 예수는 그들 가운데서 마치 그들의 종인양 그들에게 마음대로 부림당하고 죽임당해도 무조건 순복하였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였지만, 높은 강단에 서서 사람을 훈계하는 바리새인들에게는 긍휼과 자비가 아닌 혐오와 반감으로 대하였다. 그가 바리새인들 가운데서 한 사역은 그리 많지 않았는데, 다만 가끔 책망하고 질책하였을 뿐 구속 사역은 하지 않았고, 표적과 기사도 행하지 않았다. 예수는 자신의 긍휼과 자비를 모두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었다. 그는 죄인들을 위하여 끝까지 인내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모든 모욕을 참음으로써 비로소 전 인류를 완전히 구속하였다. 이것이 그가 한 모든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속시대의 사역 내막>에서 발췌

『예수가 당시에 한 사역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것이기에, 그를 믿는 자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구속받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나오게 된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또 천천히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사람이 완전히 예수에게 얻어졌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에 속하지 않고 죄가 사해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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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