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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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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하나님 말씀:

『나는 지금 뭇 자민(子民)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수고한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위한 축복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너희를 위한 약속을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시님 땅에서 굳세어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며,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전 우주를 향해 하신 말씀ㆍ제19편 말씀> 중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온 힘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모두 온 천하를 두루 다녀도 아무도 감히 대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모두 땅에서 왕권을 잡고 뭇 자민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 세계 각 지역에서 함께 모인 사람들이고, 세계 각 지역에서 온, 언어와 피부색은 서로 다르지만 동일한 생존의 의의를 갖고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동일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며, 동일한 간증이 있는 사람들이고, 공통의 의지와 소망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하를 두루 다니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은 전 우주를 횡단하게 된다. 그런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축복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빛 속에서 살게 된다> 중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이기는 자는 각자의 기능과 한 간증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제사장이 되거나 따르는 사람이 된다. 환난 속에서 이기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제사장 그룹이 된다. 제사장 그룹이 세워질 때는 전 우주의 복음 사역이 모두 끝날 때이다. 그때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본분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제사장 그룹에는 대제사장과 제사장이 있고, 그 나머지는 뭇 아들과 자민이다. 이는 모두 환난 속에서의 하나님에 대한 간증을 근거로 나누는 것이지 마음대로 칭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지위가 일단 정해지기만 하면, 하나님의 사역은 곧 정지된다. 왜냐하면 사람이 모두 각기 부류대로 되고, 원래 위치로 복귀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큰 공적이 세워진 표징이고, 하나님이 역사하고 사람이 실행한 최종 결과이며, 하나님이 역사한 ‘이상’과 사람이 협력한 결정체이다. 마지막에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안식하고, 하나님도 처소로 돌아가 안식한다. 이것이 6천년 동안 하나님과 사람이 협력한 최종 성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중에서

『하나님이 온전케 하려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게 되는데, 바로 하나님의 속성을 받아들여 사람 안의 모든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사람 안에 만들고, 하나님에게 있는 속성을 너희로 조금도 빠짐없이 다 받아들여 진리를 살아내게 한다.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고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만이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게 된다.

1.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받는다.

2.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할 수 있다.

3.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빛 비춤 아래에 살면서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는다.

4. 땅에서 하나님께 사랑받는 형상을 살아낸다. 베드로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죽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자격이 있고 베드로와 같은 영광이 있다.

5. 땅에서 사람마다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존경하고 탄복하며, 부러워한다.

6. 죽음의 그늘의 모든 통제를 이겨 내어 사탄이 역사할 기회가 없으며, 하나님께 점유되어 새롭고 활기찬 영 안에서 살면서 싫증을 느끼지 않는다.

7. 한평생 언제든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흥분과 격동이 있는데, 마치 하나님 영광의 날이 왔음을 본 듯하다.

8.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받는데, 얼굴은 마치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룩한 자와 같다.

9. 땅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즉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된다.

형상을 바꾸어 하나님과 함께 셋째 하늘에 올라가고, 육체를 초탈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중에서

『땅에서 사람의 삶이 정상이 되면 사람은 마치 천사와 같다. 비록 여전히 육체이기는 하지만 천사와 별 차이가 없다. 이것은 마지막 약속으로, 최후에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약속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중에서

『내가 너희를 위해 예비한 것 즉, 세계 각국의 진기한 보물을 모두 너희에게 줄 것이다. 너희가 지금은 전혀 상상할 수 없고 상상하기도 어려운데, 사람이 지금까지 누려 본 적이 없는 것이다. 이런 복이 너희에게 임할 때에 너희는 모두 끝없이 마음껏 즐길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나의 큰 능력이고 나의 행사이며 나의 공의이고 더욱이 나의 위엄임을 잊지 말라(나는 은총을 베풀어 주고 싶은 자에게 베풀어 주고 긍휼히 여기고 싶은 자에게 긍휼히 여긴다). 그때에는 너희의 부모가 없고 혈육 관계도 조금도 없으며 모두가 내가 사랑하는 자이고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 그로부터 다시는 누가 감히 너희를 억압하지 못한다. 너희가 성장하여 어른이 될 때이고 너희가 철장(鐵杖)으로 만국을 다스릴 때이다! 누가 감히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가로막으랴? 누가 감히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공격하랴? 모두 아버지가 영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경외해야 한다.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모든 것들이 너희들 눈앞에 나타날 것인데, 아무리 취해도 끝이 없고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고 무궁무진하다.』

<그리스도의 최초의 발표와 증거> 중에서

『정복 사역이 끝나면 인류는 아름다운 세계로 이끌려 들어갈 것이다. 물론, 여전히 땅에서 살게 되지만 지금 사람이 사는 것과는 크게 다르다. 그 삶은 전 인류가 정복된 후에 있게 되는 삶이고, 인류가 땅에서 맞이하는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다. 인류에게 그런 삶이 있게 되면 그것은 인류가 새롭고 아름다운 또 다른 경지에 들어섰음을 증명하는 것인데, 하나님과 사람이 땅에서 함께하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 아름다운 삶이 있게 되는 전제는 반드시 사람이 정결케 되고 정복된 후 모두가 창조주 앞에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인류가 아름다운 처소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맨 마지막 단계의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류에게 있게 되는 그런 삶은 앞으로의 땅에서 사는 삶이고, 땅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삶이며, 사람이 지향하는 삶이고, 유사 이래 사람에게 없었던 삶이다. 그것은 6천년 경영 사역의 최종 효과이고, 인류가 가장 소망하던 것이며, 또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약속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중에서

『안식에 들어간 삶이란 싸움이나 더러움이 없고 불의가 남아 있지 않는 삶이다. 즉, 사탄(곧, 적대 세력)이 방해하거나 타락시키는 일이 없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그 어떤 세력의 침범이나 교란도 없으며, 만물이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고, 모두 창조주를 경배하며, 하늘에서든 땅에서든 다 평온한 것이다. 이것이 인류가 안식하는 삶이다. …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훼멸되며,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사역이 전부 끝나 하나님이 더 이상 사람에게 역사하지 않고 사람도 더 이상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지 않게 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더 이상 바쁘게 보내지 않고, 사람도 더 이상 분주하게 뛰어다니지 않으며,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사람도 다 저마다의 위치로 돌아가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이 끝난 뒤에 하나님과 사람 각각의 처소이다.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처소가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이 가야 할 곳이 있다. 하나님은 안식 속에서 계속 전 인류를 이끌어 땅에서 살아가도록 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늘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지 않고, 사람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처소에서 살 수 없으며, 하나님과 사람은 같은 경지에서 살 수 없지만 각자의 생활 방식이 있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인도하는 분이며, 전 인류는 하나님 경영 사역의 결정체이고 피인도자이므로 하나님의 본질과 같지 않다. ‘안식’의 원뜻은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 다시는 땅에서 살지 않고 더 이상 사람들과 동고동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은 사람이 다 진정한 피조물이 되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정상적인 삶이 있고,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적하지 않으며, 최초의 아담과 하와의 삶을 회복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사람이 다 안식에 들어간 각각의 생활과 각각의 처소인 것이다. … 사람이 안식할 곳은 땅에 있고, 하나님의 안식처는 하늘에 있다. 사람은 안식 속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땅에서 살아가고, 하나님은 안식 속에서 남아 있는 인류를 이끄는데, 땅에서가 아니라 하늘에서 이끄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전히 영이고 사람은 여전히 육신이기에, 하나님과 사람은 각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안식한다. 하나님은 안식 중에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에게 나타날 것이고, 사람 또한 안식 중에 하나님께 이끌려 하늘에 올라가 유람하게 될 뿐만 아니라 천상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간 후에는 사탄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그 악인들도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땅에서 하나님을 핍박(원문: 迫害)했던 악한 자들과 땅에서 패역을 행한 하나님의 원수들은 이미 훼멸되었을 것인데, 말세에 내린 대재난에 훼멸된 것이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훼멸된 후에 사람들 가운데 더 이상 사탄의 방해가 없어야 인류가 철저히 구원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이 철저히 끝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는 전제가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중에서

『하나님 나라에서의 자민과 하나님의 생활은 더없이 즐겁다. 물은 뭇 백성의 행복한 생활로 인해 즐겁게 춤을 추고 있고, 모든 산은 뭇 백성과 함께 나의 풍부함을 누리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다 분발하고 노력하며 나의 나라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다. 내 나라에는 거역과 대적이 다시는 없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나는 정이 깊어져 행복한 삶을 살며 삶 속에서 서로 의지한다… 백성들아! 어서 그 마음속의 노래를 부르며 나를 위해 즐겁게 춤추어라! 어서 그 진실한 마음을 나에게 바치어라! 어서 북을 울리며 나를 위해 즐겁게 연주하여라! 나는 전 우주 위에서 기쁨을 나타낸다! 나는 뭇 백성 가운데에서 내 영광의 얼굴을 나타낸다! 나는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나는 이미 뭇 백성 가운데에서 왕이 되었다! 나는 뭇 백성 가운데에서 높임을 받는다! 나는 푸른 하늘 위에서 다니고 뭇 백성은 나와 동행하며, 나는 뭇 백성 가운데에서 다니고 나의 백성은 나를 빽빽하게 둘러싼다! 뭇 백성의 마음은 매우 즐겁고, 우렁찬 노랫소리는 전 우주에 울려 퍼지고 하늘을 찌른다! 전 우주 아래는 더 이상 짙은 안개로 뒤덮이지 않고, 더 이상 진흙이 남아 있지 않으며, 더 이상 더러운 물이 고이지 않는다! 전 우주의 성결한 백성들아! 나의 검열하에 원래 모습을 드러내어라. 너희는 온몸에 더러움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옥처럼 티 없이 성결한 자이니, 모두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고 모두 내가 기뻐하는 자들이다! 만물은 생기를 회복하고, 모든 성결한 자는 또 하늘 위에서 나를 섬기며 나의 따스한 품에 안긴다. 그들은 더 이상 흐느끼거나 걱정하지 않고 나를 위해 바치며, 내 집에 돌아와 본향에서 나를 사랑하는데, 영원히 멈추지 않는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으랴! 어찌 눈물이 있으랴! 어찌 육체가 있으랴! 땅은 없어져도 하늘은 영원하다. 나는 만민에게 나타나고, 만민은 나를 찬미한다. 이런 삶과 이런 아름다운 광경은 태고부터 영원까지 다시는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삶이다.』

<말씀에서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하신 말씀ㆍ백성들아! 환호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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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님: 원문은 진나라(秦國).

①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②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