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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셔서 중국에서 이긴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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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참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시록 14:1, 4~5)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계시록 3:8)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계시록 12:11)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시록 7:14)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우레 같은 커다란 음성을 쉬지 않고 내어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이 사람을 오늘날까지 인도해 왔다. 나는 사람이 나의 음성으로 정복되게 하고, 모두 이 흐름 속으로 기울게 하며, 내 앞에 복종하게 한다. 내가 일찍이 모든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나의 영광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빛을 따라오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가나안의 풍부함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위대한 능력자를 우러러 흠모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나의 음성이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나의 선민을 향해 더 많이 음성을 발해 말하고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의 말은 온 우주를 향한 것이자 인류를 향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의 진귀한 보물이 되어 모든 사람이 나의 말을 귀하게 여길 것이다. 번개는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이고, 사람은 나의 말에서 떠나지 못하고 그 뜻을 예측하지도 못할 것이며, 더욱이 갓 태어난 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할 것이다. 나의 음성으로 인해 사람이 내 앞으로 올 것이다. 그러면 나는 정식으로 인류 속으로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절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내 입에서 나오는 말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모이게 하고, 번개가 동방에서 났고 나도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하여 일찍이 땅에 왔으며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일찍이 부활하여 인간 세상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의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을 가득 지니고 있는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불러 나의 영광스러운 얼굴을 보여 주고 나의 음성을 들려주고 나의 사역을 보여 줄 것이다. 이것이 나의 모든 뜻이고, 내 계획의 마지막이자 절정이며, 내 경영의 취지이다. 만방이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할 것이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오늘날 하나님은 또다시 인간 세상에 내려와 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첫 역사 장소는 독재자들이 집결되어 있는, 무신론의 견고한 보루인 중국이다.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으로 한 무리의 사람을 얻었으나 그동안 중국 집권당의 집요한 추적으로 모진 고난을 겪으며 머리 둘 곳도, 몸을 기탁할 곳도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음성을 내고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은 아무도 헤아릴 수 없다. 중국처럼 하나님을 원수로 보는 국가에서도 하나님은 사역을 멈춘 적이 없으며, 오히려 더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였다. 이는 하나님이 최대한 인류의 모든 구성원을 구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자는 종국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끝마치는 사역이다. 그 시기가 이미 가까워지고 하나님의 날이 이미 왔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을 다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은 때에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재난 전에 온전케 된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고, 그리스도에 의해 살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이며, 이긴 남자아이이고, 그리스도의 정예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 중에서

『14만 4천과 이긴 남자아이는 서로 연관된다. 그러면 14만 4천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왕권을 잡는 말세의 한 무리 사람들을 가리킨다. 즉, 14만 4천은 시온에서 왔다가 또 시온으로 돌아가는 한 무리 사람들로 해석된다. 14만 4천의 이긴 남자아이의 완벽한 해석은 시온에서 인간 세상에 와서 사탄에 의해 타락되었다가 나중에 또 나에게 다시 얻어지고 나와 함께 시온으로 돌아가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11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이 왔으니 사람은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를 누려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엄하든,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온 것은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하고, 연단 속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시련이 있을 때마다 사람에게 있어야 할 간증을 지키고,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 자신감이 넘치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지 않으며, 사람이 해야 할 것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인데,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 시시각각 마음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이다. 하나님이 말하는 이긴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즉 흑암 세력 속에서도 굳게 증거할 수 있고, 원래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지킬 수 있는 자이다. 네가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지킬 수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증거한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이긴 자이다.』

<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성심을 지켜야 한다>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 기간에는 사람을 철저히 온전케 할 것이다. 정복 사역 후에 사람은 연단과 환난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 환난 속에서 이긴 자, 굳게 증거하는 자는 최종에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이 곧 이긴 자들이다. 환난 속에서의 사람에 대한 요구는 바로 이번의 연단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연단은 최후의 한 차례 사역인데, 전체 경영 사역이 끝나기 전에 있게 되는 최후 한 차례 연단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 최종의 검증을 받아들여야 하고, 이 최후의 한 차례 연단을 받아들여야 한다. 환난 속에 있는 사람에게는 모두 성령 역사가 없고, 하나님의 인도가 없다. 그러나 참으로 정복된 그 사람들과 참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그 사람들은 최종에 모두 굳게 설 수 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인성이 있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그 이긴 사람들은 이상(異象)을 잃지도 않고, 변함없이 진리를 실행하면서 간증을 잃지도 않는다. 이 사람들이 바로 최종에 대환난 속에서 나오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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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