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복음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선집

목차

10 말세의 그리스도는 심판주이시자 책을 펼치시는 그분이다

1. 『전능한 하나님은 전능ㆍ전성(全成)ㆍ완전한 참 하나님이다! 그는 일곱 별을 가지고 일곱 영을 지니고 일곱 눈이 있고 일곱 인을 떼고 책을 펼칠 뿐만 아니라 일곱 재앙ㆍ일곱 대접을 주관하고 일곱 우레를 떼며, 또 이미 일곱 나팔을 울렸다! 그가 창조한 만물과 그가 이룬 모든 것은 다 그를 향하여 찬미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고 그의 보좌를 높이 받들어야 한다. 전능한 하나님! 당신께 있어서는 바로 모든 것이니 당신은 이미 모든 것을 이루셨나이다. 당신께 있어서는 전부 온전함이고, 전부 밝음이고, 전부 해방이고, 전부 자유이고, 전부 강직하고 힘있는 것이니이다! 숨김과 가리움이 조금도 없으며, 모든 비밀이 당신에게서 전부 풀렸나이다. 그리고 당신은 또 원수들을 심판하셨나이다. 당신은 위엄을 나타내고 뜨거운 불을 나타내고 진노를 나타내고 더욱이 미증유한, 옛적부터 영존하는 무궁한 모든 영광도 나타내셨나이다! 만민은 다 각성하고 다 힘껏 환호하고 힘껏 노래 부르면서 전능ㆍ전진(全眞)ㆍ전활(全活)ㆍ전비(全備)한 영원부터 영원까지인 이 영광의 참 하나님을 칭송할지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4편 말씀≫에서 발췌

2. 『말세의 사역은 각기 종류대로 하는 사역이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나는 사역이다. 그것은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미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갈 모든 사람, 즉 그에게 마지막까지 충성하는 사람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들어간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의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 하기 때문이다. 무릇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까지 걸어온 사람은 모두 하나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이러한 이상, 하나님의 최종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최종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이다.

하나님 집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한다고 이전에 언급한 이 말씀 중의 ‘심판’이 바로 오늘 하나님이 말세에 하나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에게 하는 심판이다. 혹시 어떤 사람은 여길 것이다. ‘말세가 올 때는 하나님이 하늘 위에 하나의 큰 탁자를 설치하고 그 위에 흰 탁자보를 펴놓을 것이며, 하나님은 큰 보좌 위에 앉아있고 모든 사람은 땅에 무릎을 꿇고 있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의 죄상을 드러내는 것으로써 사람이 천당에 가는가 아니면 유황불 못에 내려가는가를 확정한다’ 등등 이런 초자연한 상상들이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역사의 실질을 변화시킬 수 없다. 사람의 상상은 다만 사람 사유의 구상에 불과한데, 사람의 대뇌에서 온 것이고 사람에게서 듣고 보고 총결하여 긁어모은 데서 온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상상이 얼마나 다채롭든지 다만 한 폭의 만화일 뿐 하나님 역사의 계획을 대체할 수 없다고 한다. 사람은 필경 모두 사탄에게 패괴되었는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측량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아주 기이하게 상상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심판의 사역을 하는 이상, 기필코 규모가 가장 방대할 것이고 틀림없이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며 틀림없이 하늘에 울려퍼지고 대지를 진동시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어찌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일 수 있겠는가?’라고 여긴다. 사람은 ‘심판 사역인 이상, 하나님이 역사할 때는 틀림없이 아주 위풍 있고 아주 멋지며, 심판을 받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대성통곡하며 땅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 것이다’라고 여긴다. 그때의 장면은 틀림없이 매우 장관(壯觀)이고 매우 사람을 격동케 하며…… 사람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절묘하게 상상한다. 그러나 너는 알고나 있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이미 심판 사역을 시작한 동시에 네가 아직도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깊이 잠들어있고,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여길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땅을 바꾼 때라는 것을. 그때에는 혹시 네가 금방 인생의 의의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들고 있는 너를 지옥으로 이끌어들어갈 것이다. 이때에 너는 문득 크게 깨닫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이미 끝났음을 알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써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3. 『나는 상선벌악(賞善罰惡)할 것이고, 나의 공의를 시행할 것이며, 나의 심판을 전개할 것이고,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루어 모든 사람, 모든 물질로 하여금 다 사람을 형벌하는 나의 손을 느끼게 할 것이며, 반드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전부의 영광을 보게 하고 나의 전부의 지혜를 보게 하고 나의 전비(全備)를 보게 할 것인데, 누구도 감히 일어나서 논단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각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나의 전부의 존귀를 보게 하고 나의 전부의 승리를 체험하게 한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모든 것이 다 나타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20편 말씀≫에서 발췌

4. 『나는 여호와라 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도 불린 적이 있으며, 사람이 나를 애대(愛戴)하여 구주 예수라고도 부른 적이 있다. 오늘날 나는 더는 사람이 알고 있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온 시대를 끝마치는 하나님이며, 나의 모든 성품을 만재(滿載)하였을 뿐만 아니라 권병과 존귀와 영광이 가득하게 땅끝에서 일어선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은 나와 접촉한 적이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없고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아무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에게 나타났으나 또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는 하나님인데, 생생하게 사람들 가운데 거하고 있다. 뜨거운 해 같이 또 불꽃 같이 능력이 충만하고 권병을 가득 지니고 있으므로 나의 말에 심판받지 아니할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불의 불사름 아래에서 정결케 되지 아니할 일인일물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왔다≫에서 발췌

5.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남아 있게 되지만 무릇 나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나에게 영원토록 형벌받게 된다. 나는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모든 사람의 모든 행위를 다 쉽사리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고 공의로써, 위엄으로써, 진노로써, 형벌로써 세계의 동방에 출현하여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6. 『하나님의 이번 도성육신의 역사는 주요하게 형벌ㆍ심판을 위주로 하여 그의 성품을 발표한다. 이 기초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준다. 이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버리는 그의 목적에 달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국도시대에서 사역을 하는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7. 『진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은 모두 두 번째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전능자의 이름 아래로 돌아올 것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솔을 받을 수 있고, 더 많고 더 높은 진리를 얻을 수 있으며, 진정한 인생을 얻을 수 있고, 이전 사람이 보지 못한 이상(異象)을 볼 수 있다.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계시록 1:12-16) 이 이상이 바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의 발표인데, 이 모든 성품의 발표가 곧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 사역의 발표이다. 이따금씩 형벌 심판하는 중에서 인자는 음성을 발하고 말씀하는 방식으로 그 고유한 성품을 발표해내어, 그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인자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하였다. 이 모습이 바로 요한이 본 인자의 모습의 진실한 묘사이다(물론, 하나님의 국도시대에서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이런 것을 전혀 보지 못한다).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은 사람이 언어로써 분명하게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고유한 성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써 그의 본래 모습을 사람들 앞에 나타낸다. 다시 말해서, 무릇 인자의 고유한 성품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인자의 본래 모습을 본 것이다.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여 사람이 언어로써 분명하게 말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8. 『마지막 때에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과 심판인바, 모든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러한 성품이라야 시대를 끝마칠 수 있다. 말세가 이미 되어 만물이 각기 종류대로 되는데, 모두 서로 다른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유별 중에 구분된다. 이는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결국과 귀숙을 드러낼 때이다. 사람이 만일 형벌과 심판을 경력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가 드러날 수 없다. 오직 형벌과 심판에 의해야만 만물의 결국을 다 드러낼 수 있다. 사람은 형벌과 심판 중에서만이 정체가 드러날 수 있어, 악은 악에 속하고 선은 선에 속하여 사람이 다 각기 종류대로 된다. 형벌과 심판에 의해 만물의 결국을 드러내어 상선벌악하는 데에 달하고, 만인을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시킨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에 의하여 달해야 한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고 사람의 패역이 너무 심하기에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낸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고 악을 드러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불의한 사람을 호되게 징벌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9. 『이런 심판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이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거룩한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그의 거룩과 공의로 말미암아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가 내린다. 그가 사람의 패역을 보고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낼 수 있고 사람의 더러움을 보고서 그의 거룩함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가 바로 거룩하고 흠이 없지만 또 더러운 곳에서 태어난 하나님 자신임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단계 정복 사역은 어떻게 효과에 달하는 것인가≫에서 발췌

10.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니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심판은 진리로써 인류를 정복하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이 여전히 도성육신의 형상으로 나타나 사람들 가운데서 이 사역을 한다. 말하자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써 각방(各方)의 사람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각방의 사람들에게 효유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도성육신에 대하여 매우 언짢아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심판의 사역을 하리라고는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그래도 너에게 알리겠다. 때때로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며, 모두 사람의 대뇌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단지 땅의 구더기이지만 하나님은 천우지간(天宇之間)에 충만한 지고지상한 자이며, 사람의 대뇌는 마치 한 웅덩이의 썩은 물과 같아서 생겨나는 것은 단지 구더기이지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한 매 단계의 역사는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結晶)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어보려고 한다. 그리하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인지는 말할 나위도 없다고 나는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자기를 금보다 더 중요하게 보지 말라고 권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너는 무엇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는가? 너는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높은가? 다른 사람은 진리 앞에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데, 너는 무엇 때문에 숙일 수 없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대세의 흐름이다. 그는 너의 ‘공로’로 인하여 심판 사역을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놓치면 너는 후회막심할 것이다. 만일 내가 한 말을 네가 믿지 않는다면 너는 하늘의 그 희고 큰 보좌가 너를 ‘심판’하기를 기다려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예수를 저버렸고 다 예수를 부인하였지만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실은 그래도 우주 땅끝까지 널리 전해졌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미 이룩한 사실이 아닌가? 만일 네가 아직도 예수가 와서 너를 천당에 데려가기를 기다린다면 나는 너를 하나의 매우 완고한 썩은 나무라고 한다. 진리에 충성하지 않고 복만 받으려 하는 너 같은 거짓 신도를 예수는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그는 조금도 사정없이 너를 불못에 던져 만년 동안 불사를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써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11. 『사람 육체의 패괴를 심판하는 사역을 오직 육신 중의 하나님만이 하기에 가장 적합하고 오직 육신 중의 하나님만이 하기에 가장 자격이 있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심판한다면 각 방면을 다 돌볼 수 없고 또한 사람이 받아들이기도 어렵다. 영은 사람과 대면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점만으로도 즉시 효과를 보는 데에 달할 수 없고 더욱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불가촉범의 성품을 환히 보게 할 수도 없다. 오직 육신 중에서의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정상 인성이 있는 사람이지만 육신 중에서의 하나님은 사람의 불의를 직접 심판할 수 있다. 이것은 그의 본래부터 거룩한 표징이자 뭇사람과 다른 표징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능히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있고 조건이 있다. 그에게 진리가 있고 공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심판할 수 있다. 진리가 없고 공의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2. 『심판하는 것은 인류가 패괴된 실질이고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실질인데, 사람의 모든 죄업을 심판하는 것이지 사람 몸의 사소한 결함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다. 심판의 사역은 대표성이 있다. 전적으로 어느 한 사람을 위하여 하는 사역이 아니라 일부분 사람들을 심판하는 것에 의하여 전 인류를 심판하는 사역을 대표하는 것이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일부분 사람들 몸에 친히 역사하는 것에 의하여 전 인류의 사역을 대표하며, 그 후에 또 차츰차츰 확장한다. 심판 사역도 역시 이러하다. 어느 한 종류의 사람 또는 어느 한 부분 사람들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불의 즉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등등을 심판하는 것이다. 심판하는 것은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실질이다. 이 심판의 사역이 바로 말세의 정복 사역이다. 사람이 본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은 바로 이전의 사람 관념 속의 말세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 사역이다. 현재에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 곧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다. 오늘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바로 말세에 전 인류를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이 육신과 육신의 역사ㆍ말씀ㆍ모든 성품이 그의 전부이다. 비록 육신이 하는 사역 범위는 유한한 것이고 직접 전 우주에 미치는 것이 아니지만 심판 사역의 실질은 모두 직접 전 인류를 심판하는 것이지 중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몇 사람만을 위하여 심판의 사역을 전개하는 것도 아니다. 육신의 하나님이 역사하는 기간에 비록 역사 범위는 전 우주에 미칠 수 없지만 그가 하는 것은 전 우주를 대표하는 사역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그의 육신의 역사 범위의 사역을 끝마친 후 즉시 이 사역을 전 우주 각지에 확장하는데, 마치 예수가 부활 승천한 후 복음을 전 우주 각지에 확장한 것과 같다. 영의 역사든지 아니면 육신의 역사든지 다 유한한 범위에서 역사하지만 전 우주를 대표한다. 말세의 사역은 도성육신의 신분으로 나타나 사역을 하는 것이다. 그 육신의 하나님이 바로 희고 큰 보좌 앞에서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그가 영이든 아니면 육신이든, 어쨌든 심판 사역을 하는 이는 바로 말세에 인류를 심판하려는 하나님이다. 이것은 그의 역사에 근거하여 정한 것이지 외모거나 기타 몇 방면에 근거하여 확정한 것이 아니다. 비록 사람이 이 논법에 대하여 관념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전 인류를 심판하고 정복하는 이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것이다. 어떻게 평가하든지 사실은 어쨌든 사실이다. 누구도 “사역은 하나님이 한 것이지만 육신은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릇된 논법이다. 왜냐하면 이 사역은 육신의 하나님 이외의 사람이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3. 『말세의 그리스도는 여러 방면의 진리로써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어와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언어에는 여러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런 언어는 모두 사람의 본질을 겨냥한 것이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가를 폭로한 그런 언어는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세력임을 겨냥하여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의 사역을 하는 것은 두세 마디 언어로 사람의 본성을 다 말해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폭로ㆍ대처ㆍ수리를 하는 것이다. 이 각종 방식의 폭로ㆍ대처와 수리는 일반적인 언어로써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써 대체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러한 심판이라야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하여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진정한 인식이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한 사람의 이해이며, 가져온 것은 패역 진상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다. 심판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많이 깨닫게 하였고,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하여 많이 깨닫게 하였고, 사람이 깨달을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하였으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원도 인식하게 하고 알게 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하였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ㆍ길ㆍ생명을,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써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14. 『그의 말씀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우리에게 행할 길을 가리켜주며, 우리로 하여금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하였고, 그의 말투와 말하는 방식에 주의하기 시작하였으며, 자기도 모르게 눈에 띄지 않는 이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그는 우리를 위하여 침식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그는 우리 때문에 울고, 그는 우리 때문에 탄식하며, 그는 우리 때문에 병중에서 신음한다. 우리의 귀숙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그가 굴욕을 참고 있는데, 우리의 무감각, 우리의 패역은 그의 마음에 눈물을 흘리게 하고 피를 흘리게 한다. 이러한 소시소유는 보통 사람에게 없는 것이고, 또한 패괴된 어떠한 사람도 구비하지 못하고 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는 일반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를 갖고 있으며,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우리의 모든 생각을 알 수 없고, 아무도 우리의 본성과 실질에 대해 손금 보듯 할 수 없으며, 아무도 인류의 패역과 인류의 패괴를 심판할 수 없고, 아무도 하늘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이렇게 역사할 수도 없다. 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하나님의 권병,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존엄을 구비하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는 그의 몸에서 남김없이 발표되었다. 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더 이상 우리에게 길을 가리켜줄 수 없고 우리에게 광명을 가져다줄 수 없다. 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창세로부터 오늘날까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밀을 밝힐 수 없다. 그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우리를 구원하여 사탄의 매임에서 이탈하고 패괴 성정에서 이탈하게 할 수 없다. 그는 하나님을 대표하는바,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부탁과 전 인류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새 시대와 새 기원을 개척하고 새 하늘과 새 땅, 새 역사를 가져와 우리에게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며, 막연하게 살던 우리의 생활을 끝냈고, 우리 전인(全人)으로 하여금 구원받는 길을 철저히 보게 하였으며, 그는 우리 전인을 정복하고 우리의 마음을 얻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15.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며 또한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의 사역은 멈춘 적이 없다. 그는 온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일언일행, 일거일동을 눈으로 보고 계신다. 그는 계획 있게 절차 있게 그의 경영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아무런 소리도 없이 조용하고 천지를 진동하는 것도 보지 못했지만 그의 발걸음은 한걸음 한걸음 인류에게 다가와 눈 깜짝할 사이에 우주 가운데 그의 심판대를 펼쳤고 그의 보좌도 곧 우리 가운데 임하였다. 그것은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이고, 얼마나 장엄하고 엄숙한 광경인가, 그 영은 마치 비둘기처럼 또한 울부짖는 사자처럼 우리 가운데 임하였다. 그는 지혜이고 공의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자애와 긍휼을 만재(滿載)하고서 조용히 우리 가운데 강림하였다. 아무도 그의 도래를 알아차리지 못하였고, 아무도 그의 도래를 영접하지 못하였으며, 더욱이 아무도 그가 하려는 모든 것을 알지 못하였다. 사람의 생활은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마음, 평범한 세월이다.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우리 가운데서 가장 작은 따르는 자로서, 평범한 신자로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추구가 있고 자신의 목표가 있으며 더욱이 보통 사람에게 없는 신성이 있다. 아무도 그의 신성의 존재를 주의하지 못하였고, 또 아무도 그의 실질이 사람과 구별이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우리는 그와 함께 생활하면서 전혀 속박됨이 없었고 두려움도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우리 눈에는 다만 하나의 작은 신자였기 때문이다.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그의 눈앞에 있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그의 앞에 여지없이 폭로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16. 『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복하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내가 하는 것은 비록 모두 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어느 한가지 역사도 사람에 대하여 무익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나는 이스라엘 이외의 이 족속들을 모두 이스라엘처럼 순복하도록 온전케 하고 진정한 사람으로 온전케 하여 내가 이스라엘 이외에서도 발 붙일 곳이 있게 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나의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17. 『현재의 정복 사역은 사람의 결국을 드러내기 위한 사역이다. 무엇 때문에 현재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말일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라고 하는가? 이것을 네가 아직도 꿰뚫어볼 수 없는가? 어째서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이 정복의 사역인가, 바로 각 부류 사람의 결국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닌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형벌ㆍ심판의 정복 사역 중에서 원형이 드러나게 한 다음 각기 종류대로 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인류를 정복한다고 하기보다는 각 부류 사람의 결국을 드러낸다고 하는 것이 낫다. 바로 사람의 죄를 심판한 다음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어 이로써 사람을 악인가 의인가를 정하는 것이다. 정복 사역 후에는 상선벌악의 사역이다. 완전히 순복한 사람, 즉 철저히 정복된 사람을 전 우주를 확장하는 다음 단계의 사역 중에 놓아두며, 정복되지 않은 사람을 흑암 중에 놓아두어 재화가 닥치게 한다. 이리하여 사람이 각기 종류대로 되는데, 악인은 악에 속하여 다시는 해의 비춤이 없으며, 의인은 선에 속하여 광명을 얻고 영원한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18. 『말세는 바로 정복하는 것으로써 만물을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는 것이다. 정복하는 것은 말세의 사역이며, 즉 각 사람의 죄를 심판하는 것은 말세의 사역이다. 만일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어찌 각기 종류대로 될 수 있겠는가? 너희들 가운데서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은 전 우주에서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의 발단이다. 이 이후에는 각방(各方)과 각 족속의 사람들도 이 정복의 사역을 받아들일 것이다. 즉 무릇 피조된 사람은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될 것이고 모두 심판대 앞에 귀복(歸服)하여 심판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형벌과 심판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각기 종류대로 되지 않을 일인일물도 없으며, 사람은 모두 유별에 따라 구분된다. 왜냐하면 만물의 결국이 가까이 왔고 온 천지도 끝날 때가 왔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찌 사람의 생존이 끝나는 날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19. 『그는 자애와 긍휼이 충만한 하나님이며, 그는 사람의 속죄제이고 사람의 목자이다. 하지만 그는 또 사람의 심판이고, 사람의 형벌이고, 사람의 저주이다. 그는 사람을 땅에서 2천년 생활하도록 인솔할 수 있고 패괴된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낼 수도 있다. 오늘에 와서 그는 또 그를 알지 못하는 인류를 그의 권세 아래에 정복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그에게 완전히 순복하게 할 수 있다. 최종에는 전 우주의 사람 안의 불결하고 불의한 것을 남김없이 다 불살라 사람으로 하여금 그는 긍휼 자애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그는 또 지혜롭고 기묘한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또 거룩한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전 인류의 악한 자에 대하여 말하면 그는 불사름ㆍ심판ㆍ징벌이며, 온전케 되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그는 환난ㆍ연단ㆍ시련, 그리고 위안ㆍ부축ㆍ말씀 공급ㆍ대처ㆍ수리이며, 도태되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징벌이자 보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두 차례의 도성육신은 도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에서 발췌

20. 『최후의 사역은 내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귀숙을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더욱이 나의 모든 행사에 대한 모든 사람의 인가(認可)를 받기 위한 것이다. 나는 각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내가 한 모든 것이 다 나의 성품의 발표이지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에게 영양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에게 오직 멸망만 있고 재해의 침요만 있다. 누구도 더는 아름다운 나날을 볼 수 없고 누구도 더는 녹색의 세계를 볼 수 없다. 인류에게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랭한 흑야와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의 생존의 의탁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즉시 정체될 것이며, 나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치명적인 재난과 각종 유령의 짓밟힘을 받을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하여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21. 『혹시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른다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린다.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너희들의 육안으로 직접 볼 때는 이미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에 혹시 너의 심정은 매우 격동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알고나 있는가, 네가 예수가 하늘로부터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받을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표적을 보지 못하고 오직 진리가 발표될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표적을 구하지 않고서 거룩하게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고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된다. 오직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하나의 신념만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내놓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 완고하고 너무 자신만만하고 너무 오만하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어찌 예수의 상을 받을 수 있겠는가?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기호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고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 오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땅을 새로 바꾼 때이다≫에서 발췌

22. 『일부분 사람들은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심판을 좋아하지 않으며, 세력을 좋아하고 돈을 좋아한다. 이러한 사람을 세력파라고 한다. 그들은 전적으로 세상에서 세력이 있는 그런 파별만 찾고, 전적으로 신학교를 나온 목사와 교사만 찾으며, 진리의 도를 받아들였다 하더라도 반신반의하고 온 몸과 마음을 투입할 수 없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위하여 화비(花費)한다는 글귀를 말하지만 눈은 큰 목사와 큰 교사를 주시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명리와 영예가 가득찼다. 그들은 작디작은 이러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정복할 수 있고 눈에 띄지 않는 이러한 사람이 사람들을 온전케 할 수 있다는 것을 전혀 믿지 않는다. 그들은 진토와 거름더미에 있는 이 작은 인물들이 바로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것을 전혀 믿지 않는다. 그들은 만일 이 사람들이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이라면 하늘땅이 뒤집힐 것이고 사람들이 실컷 조소할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만일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택하여 온전케 한다면 그 큰 인물들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될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의 관점에는 불신의 성분이 뒤섞여있는데, 어찌 불신뿐이겠는가, 그들은 그야말로 이치로써 이해시킬 수 없는 짐승들이다. 그들은 다만 지위와 명망을 중요시하고 세력을 중요시하고 방대한 집단과 파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인솔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예 눈에 두지도 않는다. 그들은 본래부터 그리스도와 진리와 생명과 배치되는 배반자들이다.

너는 그리스도의 비미(卑微)를 앙모하지 않고 지위가 대단한 그 거짓 목자들을 숭상하며, 너는 그리스도의 사랑스러움과 그리스도의 지혜로움을 좋아하지 않고 세상과 야합하는 그 음탕한 사람들을 좋아하며, 너는 그리스도의 머리 둘 곳 없는 고통을 비웃기만 하면서 제물을 약탈하고 주색에 빠져서 생활하는 그 시체들을 탄복하며, 너는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겪기를 원하지 않고 제멋대로 날뛰는 그런 적그리스도의 품속에 안기기를 원한다. 비록 그들이 너에게 공급하는 것이 다만 육체이고 다만 글귀이고 다만 관제일지라도. 현재에도 너의 마음은 여전히 그들에게 향하고 있고, 그들의 명예에 향하고 있고, 사탄의 심중에 있는 그들의 모든 지위에 향하고 있고, 그들의 세력에 향하고 있고, 그들의 권세에 향하고 있다. 너는 그리스도의 역사에 대하여 여전히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에서 발췌

23.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를 너는 다 깨달았는가? 만일 네가 깨달았다면 나는 네가 그래도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되고, 영원히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된다. 심판만 받아들이고 언제나 정결케 될 수 없는 그 사람들, 즉 심판의 사역 중에서 도망한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버림받게 될 것이다. 그들의 죄상(罪狀)은 그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을 할 자격조차도 없는 이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 또한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로만 그에게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느 한 역적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나타냄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온갖 악을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군거(群居)하는 곳에 두어 그것이 제멋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는 시체의 냄새가 풍길 것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책에 하나하나 적어놓았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제멋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하여금 영원히 다시 태어나지 못하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영원히 광명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한다. 하나님은 한 시기 효력을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그 사람들을 악인 중에 넣고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중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그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그들을 모조리 멸해버릴 것인데, 그들이 더는 땅에서 생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하나님을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하여 효력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을 것이다. 이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 사람들은 효력을 하기에도 자격이 없는 그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同心合意)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아들, 그리고 하나님이 예정하여 제사장으로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국도로 이끌어들어갈 것인데,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結晶)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할 수 없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국이 어떠한가는 너희들이 가히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너희에게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해야 하는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너희들은 이런 한마디 말을 깨달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르지 못하는 어느 한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어느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써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24. 『성경은 당시에 선지자가 전달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이 쓴 말이니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그런 말씀을 해석할 수 있고, 오직 성령만이 그런 말씀의 뜻을 드러낼 수 있으며,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그 일곱 인을 뗄 수 있고 그 책을 펼칠 수 있지요. 당신도 당신을 하나님이 아니라 하고 저도 하나님이 아닌데, 누가 감히 함부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감히 그 말씀을 해석할 수 있습니까? 설사 선지자 예레미야가 오고, 요한이 오고, 엘리야가 오더라도 그들은 감히 그런 말씀을 해석할 수 없지요. 그것은 그들이 다 어린양이 아니며, 오직 어린양 자신만이 그 일곱 인을 뗄 수 있고 그 책을 펼칠 수 있으며, 그분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분의 말씀을 해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25. 『성경에 오직 어린양만이 일곱 인을 뗄 수 있다고 기록되었다. 역대 이래, 그 큰 인물들 중에 성경을 해석한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러면 너는 그들을 모두 어린양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너는 그들이 해석한 것을 완전히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단지 ‘성경 해석가’이다. 그들에게 어린양의 신분이 없는데, 어찌 일곱 인을 뗄 자격이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26. 『말세에 내가 나의 책을 펼칠 때(책은 내 입의 모든 말을 가리키고 마지막 때에 하는 말을 가리키는데 다 내 책의 내용이다) 나는 이것을 너희들에게 알린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10편 말씀≫에서 발췌

27. 『말세는 다만 말세이고 국도시대일 뿐 은혜시대를 대표하지 않고 율법시대도 대표하지 않는다. 단지 말세에서만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사역을 너희에게 나타낼 뿐이다. 이것이 바로 비밀을 풀어놓은 것이다. 이런 비밀은 어떤 사람도 풀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에 대하여 아무리 이해한다 해도 글귀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성경의 실질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성경을 보고는 혹시 얼마간의 진리를 터득하거나 얼마간의 글귀를 해석할 수 있고 유명한 장절을 파고들 수도 있겠지만 이런 글귀에 포함된 뜻은 사람이 영원히 풀지도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이 본 것은 모두 죽은 글귀이지 여호와가 역사한 장면과 예수가 역사한 장면이 아니며, 사람은 또 이런 사역의 비밀을 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6천년 경영 계획의 비밀은 최대의 비밀이고 가장 은밀한 것이어서 사람은 아예 완전히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은 누구도 직접 깨달을 수 없다. 반드시 그가 친히 사람에게 해석해야 하고 사람에게 풀어놓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 것이 사람에게는 영원히 ‘수수께끼’이고 영원히 폐쇄되어 있는 비밀이다…… 바로 이 6천년의 사역은 모든 선지자의 그런 예언보다 더 심오하고, 창세부터 현재까지의 최대의 비밀이며, 역대의 선지자도 완전히 측량할 수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이 비밀은 오직 마지막 시대에서만 풀어놓았고 이 이전에는 풀어놓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만일 이 비밀을 깨닫고 전부 터득할 수 있다면 모든 종교 인사들도 이 비밀에 의해 정복될 것이다. 오직 이것이야말로 최대의 이상이고, 사람이 깨닫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면서도 사람이 가장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은혜시대에 있으면서도 예수가 한 사역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몰랐고, 여호와가 한 사역이 도대체 무엇인지도 몰랐다. 도대체 여호와가 무엇 때문에 율법을 정해야 하였는지, 무엇 때문에 그들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하였는지, 무엇 때문에 성전을 건축해야 하였는지를 사람은 깨닫지 못하였다. 무엇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을 애굽에서 광야로 인솔하고 또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인솔해야 하였는지를 사람은 더욱 깨닫지 못하였다. 오늘에 이르러서야 이런 일들을 드러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28. 『최후의 이 단계 사역에서는 말씀에 의하여 효과에 달하는 것이다. 말씀에 의하여 사람은 많은 비밀을 깨닫게 되고 역대 이래 하나님이 한 사역을 깨닫게 된다. 말씀에 의하여 사람은 성령의 깨우침을 받게 된다. 말씀에 의하여 사람은 역대 이래 사람이 풀지 못한 비밀을 깨닫게 되고, 역대 이래 선지자 사도가 한 사역과 역사한 원칙을 깨닫게 된다. 말씀에 의하여 사람은 하나님 자신의 성품도 깨닫게 되었고 사람의 패역과 사람의 대적도 알게 되었으며 자기의 실질도 인식하게 되었다. 이 단계 단계의 역사와 모든 말씀에 의하여 사람은 영의 역사를 인식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 한 사역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더욱이 그의 모든 성품도 인식하게 되었다. 네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사역을 인식한 것도 역시 말씀에 의하여 달한 것이다. 자기에게 이전에 어떤 관념이 있었는가를 인식하고 또한 버리는 데에 달한 것도 역시 말씀에 의하여 달한 것이 아닌가? 예수 그 단계 사역에서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냈고, 이 단계 역사에서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가를 네가 깨닫게 된 것도 역시 말씀에 의하여 달한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이 단계에서 한 말씀은 역대 이래 사도와 선지자가 한 사역을 초과한다. 설사 선지자가 한 예언일지라도 이 효과에 달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29. 『생명의 도는 어느 누구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갖추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끊임없이 솟아흐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을 지닌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삶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한시도 사람의 마음속에 있지 않을 때가 없으며, 한시도 사람들 가운데 살아있지 않을 때가 없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으로 되었고 사람이 생존하는 근본으로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서 생존하는 풍부한 광물 자원으로 되었다. 그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생하게 하였고,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매 하나의 역할에서 꿋꿋이 살게 하였다. 그의 힘에 의지하여, 그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에 의지하여 사람은 한 세대 또 한 세대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힘은 시종여일하게 사람들 가운데서 받치고 있다. 그는 일반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전승(戰勝)할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고, 그의 힘은 비범한 것이다. 어떠한 피조물도, 어떠한 적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을 뿌리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생존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하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땅의 생존도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에서 온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어떠한 것도 하나님 권병의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리하여 어떠한 인사든지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歸服)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 하에서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수중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30.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괴뢰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이러한데, 그래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는가? 네가 역사(歷史)를 지킬 수 있기만을 구하고, 제자리 걸음으로 원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만을 구하면서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歷史)를 도태시키기를 구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은 호호탕탕하여 용솟음치는 파도와 같고, 진동하는 우렛소리와 같다. 그러나 네가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고 만일의 요행을 바란다면 어찌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어찌 설명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31.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에 의지하지 않고 생명을 얻으려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가져온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엉뚱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는 말세의 사람이 국도에 들어가는 대문이니 어떠한 사람도 뛰어넘을 수 없으며, 어떠한 사람도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도에 순복해야지 복만 받으려 하면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명의 공급을 받지 않아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가 말세에 온 것은 무릇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려는 것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하여 있게 된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인데, 네가 시인하지 않을뿐더러 여전히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영세토록 불사름을 당할 대상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기 때문에 나는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린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너를 대신하여 감당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로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고, 심지어 네가 만회하려고 할 때에도 너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할 수 없다. 그것은 네가 대적한 이는 사람이 아니고,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를 너는 아는가? 네가 한 일은 하나의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흉악하게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지 말라고 권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고, 이외에는 어떠한 것이라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32. 『전 우주 아래위에서 나는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벽력 같은 큰 음성이 끊임없이 발하여 각방(各邦) 각파를 진동하였는데, 나의 발하는 음성이 사람을 오늘날까지 이끌어왔다. 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정복되게 하고 전부 다 이 흐름 속에 매료되게 하며 나의 앞에 귀복(歸服)하게 한다. 이는 내가 벌써 영광을 온 땅에서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발하기 때문이다. 누가 나의 영광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돌아옴을 갈망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재현(再現)을 간절히 사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는가? 누가 빛을 좇아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누가 가나안의 풍부함을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누가 ‘구속주’의 다시 돌아옴을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누가 능력이 지극히 큰 이를 앙모하지 않겠는가? 나의 발하는 음성은 온 땅에 전파될 것이다. 나는 나의 선민을 향하여 더 많이 음성을 발하고 말할 것인데, 큰 우레와 같이 산천을 진동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향하여 말하고 나는 또 인류를 향하여 말한다. 그러므로 내 입의 말이 사람의 진품(珍品)으로 되어 사람은 모두 나의 말을 보애(寶愛)한다.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며, 나의 언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헤어지기 아쉬워하게 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난측하게도 하며 더욱이 사람으로 하여금 기쁘게 한다.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사람은 모두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나의 도래를 경축한다. 나의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나는 사람을 모두 나의 앞으로 데려올 것이다. 이로부터 나는 정식으로 인류 가운데 진입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와서 나에게 예배하도록 한다. 나의 영광의 발함으로 인하여 또한 나의 입의 말로 인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나의 앞에 오게 하고 번개가 동방에서 발한 것임을 다 보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또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하여 벌써 땅에 왔는데, 더는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이다. 왜냐하면 내가 일찍이 부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떠났다가 또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전에 사람들이 경배하였던 하나님이고, 역시 만세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을 만재(滿載)한 당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보좌 앞에 와서 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하고 나의 발하는 음성을 듣게 하며 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이것은 나의 전부의 뜻이며, 나의 계획의 종극(終極)이고 절정이자 나의 경영의 취지이다. 만방이 예배하게 하고 만인의 입이 시인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다 귀복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린다━국도의 복음이 곧 전 우주에 확장될 것을 예언한다≫에서 발췌

33. 『하나님의 나타남이 어떠한 형식과 국가에도 구애되지 않는 것은 그의 계획 중의 사역을 이룰 수 있는 데에 있다. 마치 하나님이 유대에서 말씀이 육신 된 목적이 바로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서인 것과 같다. 그러나 유대인은 모두 하나님이 이렇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주 예수의 형상으로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다. 그들의 ‘불가능’이 그들이 하나님을 정죄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거로 되어 결국은 이스라엘의 망국을 초래하였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또 이러한 잘못을 저질렀다. 그들은 하나님이 머지않아 곧 나타날 것이라고 제멋대로 선전하는 동시에 또 하나님의 나타남을 정죄하였다. 그들의 ‘불가능’은 또 한번 하나님의 나타남을 그들의 상상 중에 규정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은 새로운 시대를 가져왔다≫에서 발췌

34. 『너의 관념을 버려라! 마음을 진정시키고 이런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너에게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만 있다면 하나님은 너를 깨우쳐 그의 뜻을 깨닫게 하고 그의 말씀을 깨닫게 할 것이다. 너희들의 ‘불가능’하다는 논조를 버려라!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여길수록 더 가능하게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보다 높으며,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사유와 관념 이 범위를 초월하여 하는 것이며, 불가능한 일일수록 더욱 구해야 할 진리가 있고, 사람의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뜻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디에서 나타나든지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기에 절대로 하나님이 나타난 지점이나 방식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실질을 바꿀 리가 없다. 하나님의 발자취가 어디에 있든지 그의 성품을 바꿀 리가 없으며, 하나님의 발자취가 어디에 있든지 그는 전 인류의 하나님이다. 마치 주 예수처럼, 그는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또한 전체 아시아ㆍ유럽ㆍ아메리카 사람의 하나님이며 더욱이 전 우주 아래위의 유일한 하나님이다. 우리는 그래도 하나님의 발하는 음성과 말씀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자! 하나님은 진리ㆍ길ㆍ생명이다. 그의 말씀과 그의 나타남은 공존하며, 그의 성품과 그의 발자취는 언제나 인류에게 공개된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 모두 이러한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발걸음을 떼어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새로운 시대로 매진하여 하나님이 그의 나타남을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예비한 아름다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은 새로운 시대를 가져왔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