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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수님의 구속 사역이 도대체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인가 아닌가

1)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로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에 의해 패괴된 성품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2) 『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기 위함이었다. 그를 믿으면 죄 사함 받을 수 있었다. 그를 믿는 자는 속량받았고, 죄에 속하지 않고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모두 조금씩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 함은 예수에게 온전히 얻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죄에 속하지 않고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게 된다. 당시 예수가 했던 수많은 사역들을 제자들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다. 또한 예수가 한 수많은 말씀을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하였다. 이는 예수가 그 속뜻을 자세히 풀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때는 사람을 온전케 하거나 얻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사역을 하기 위해 천국의 복음을 가져오고 십자가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 그의 사역은 모두 끝이 났다. 이 단계에서의 정복 사역은 반드시 더 많이 말씀하고 더 많이 사역하며,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게다가 예수가 이전에 행한 사역이나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비밀을 모두 열어 모든 사람들이 확실한 믿음을 갖게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말세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세는 마무리하는 사역을 하며, 사역을 끝내는 시기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2> 중에서

3) 『예수가 사역할 때, 사람들은 예수에 대해 막연하고 모호하게만 알고 있었다. 줄곧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기고, 대선지자이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했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앞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은 자도 부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들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품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것을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알지 못했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육체의 평안과 즐거움,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고, 병이 낫게 되는 것과 같은 많은 은혜를 받은 것이다. 그 외에도 선행을 하고 경건한 겉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신자라고 불릴 자격이 있고 그런 신자만이 죽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살아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알지 못했고, 그저 죄를 짓고 자복하기만을 반복할 뿐 성품이 변화되는 길은 없었다. 은혜시대의 사람들은 그런 상태였다.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얻었느냐?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또 심판과 형벌의 사역이 있게 되었다. 이 단계에는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결케 하고 사람에게 실행할 길을 준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아무런 성과도, 의미도 없을 것이다. 사람이 죄성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그저 죄 사함을 받은 기초에만 머물러 있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속죄 제물로 인해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십자가 사역이 끝났고 하나님이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 안에는 패괴 성품이 아직 존재하며 사람이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했다. 그러므로 이번 사역은 말씀으로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들추어내어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이전 단계의 사역보다 더 큰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성과도 더 크다. 지금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새롭게 하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성육신으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륜을 확실히 완성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4) 『사람이 보기에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하나님의 성육신 사역을 끝낸 것이고, 온 인류를 속량한 것이며, 음부의 열쇠를 가진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은 부족함 없이 완성되었다고 여겼다. 사실 하나님이 보기에는 그가 작은 부분의 사역만 완성했을 뿐이다. 그는 인류를 속량하였을 뿐 정복하지는 않았고, 사람의 사탄과 같은 추한 몰골을 바꾼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성육신한 몸은 죽음의 고통을 겪었으나 이는 내가 성육신한 목적이 아니다. 예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나의 사역 중 일부만 완성하였을 뿐 모든 사역을 완전히 끝낸 것은 아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잇는 두 번째 계획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의 궁극적 뜻은 사탄의 손에서 구원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얻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6> 중에서

5) 『마지막 사역은 말씀만 하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크게 변화할 수 있다. 지금 사람들이 이 말씀을 받아들임으로써 얻은 변화는 은혜시대 사람들이 이적과 기사를 통해 얻은 변화보다 훨씬 크다. 은혜시대에 안수기도하면 귀신은 사람 몸에서 나갔지만 사람 안의 패괴 성품은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병 고침을 받고,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사람 안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품을 없애는 사역은 행하지 않아 그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그대로 남아 사람 안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성육신 하나님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은 것이었다. 사람은 죄를 지으면 속죄 제물로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고,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이런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한다.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해야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6) 『그리하여 예수가 당시에 행한 것과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것들도 알게 할 것이며, 모든 진리와 생명과 길을 다 깨닫게 하고 보게 할 것이다. 예수는 왜 그 단계에서 마무리하는 사역을 하지 않고 떠났을까? 그 단계의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그의 말씀도 끝이 났고, 십자가에 못 박힌 후에 그의 사역 또한 모두 끝이 났다. 그 단계의 사역은 반드시 할 말을 다 하고 모든 사역을 마무리해야만 끝나는 이 단계의 사역과는 다르다. 예수는 그 단계의 사역에서 많은 말씀들을 다 하지 않았고,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개의치 않았다. 예수의 직분은 말씀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떠났다. 그 단계 사역은 주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으로, 이 단계의 사역과는 달랐다. 이 단계 사역은 주로 마무리를 하고 마당을 깨끗이 하며 모든 사역을 끝내는 것이다. 말씀을 끝까지 다 하지 않으면 사역을 끝낼 수 없다. 이 단계의 사역은 말씀으로 모든 사역을 끝내고 성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시에 예수는 수많은 사역을 했지만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조용히 떠났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잘못 이해했으면서 맞다고 여기고 틀린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마지막 이 단계는 사역을 철저히 끝내고 마무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고 알게 한다. 사람들 내면의 관념과 속셈, 잘못된 수용 방식, 여호와와 예수의 사역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등등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것을 되돌리고, 사람들에게 인생의 올바른 길과 하나님이 행한 모든 사역, 그리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면 이 단계의 사역은 끝이 난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은 세상을 창조한 서막이며, 이번 단계의 사역은 사역을 끝내는 종막이다. 시작 단계는 이스라엘 선민들 가운데서 행하였고 가장 성결한 곳에서 첫 시작을 했지만, 마지막 단계는 가장 더러운 국가에서 행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시대를 끝내는 것이다. 첫 단계는 가장 밝은 곳에서 사역했지만, 마지막 단계는 가장 어두운 곳에서 사역하여 이 어두움을 몰아내고 광명을 되찾아 오고, 이들을 모두 정복할 것이다. 가장 더럽고 어두운 곳의 자들을 정복하여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참하나님을 인정하게 하고, 마음속 깊이 탄복하게 함으로써 전 우주를 정복하는 사역을 행할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대표적인 의의가 있으며, 이 시대의 사역이 완성되면 6천년 경영 사역은 완전히 끝이 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2> 중에서

7) 『형벌과 심판 사역의 본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자 최종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모두 정결케 하고, 형벌과 심판을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낸다. 이로써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구제 불능인 자를 모두 구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자를 모두 구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정결케 되어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서 땅에서 제2의 더 아름다운 삶을 살 것이며,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자들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서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뒤에 모두 멸망하여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이런 부류의 자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런 부류의 자들은 최종의 안식처에 들어갈 자격도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을 맞이할 자격도 없다. 그들은 의인이 아니라 징벌받을 대상이자 악한 자이기 때문이다. … 최종의 상선벌악 사역은 오로지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여 온전하고 거룩한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서 전체 경영 사역의 마지막 단계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8) 『6천년 경영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이렇게 3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은 모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해,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그와 동시에 사탄과 싸우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구원 사역은 3단계로 나뉘고 사탄과의 싸움도 3단계로 나뉘는데, 이 두 부분의 사역은 동시에 진행된다. 사실,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한 단계 사역으로 성공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탄과의 싸움도 단계와 시기를 나누어 진행되며, 인류의 필요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정도에 따라 사탄과 싸움을 벌이는 것이다. …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은 3단계로 진행된다. 다시 말하면, 사탄과의 싸움은 3단계로 나뉘며, 이를 통해 사탄을 완전히 물리친다. 하지만 사탄과 싸우는 모든 사역의 실상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고,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이 몇 단계 사역을 통해 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한마디로, 사탄과의 싸움은 사탄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들고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증거하게 함으로써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다. 사람의 패괴 성품을 변화시켜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다. 사탄을 물리친 뒤, 즉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은 뒤에 수치당한 사탄을 단단히 결박할 것이다. 그러면 사람이 완전히 구원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의 본질은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사탄과의 싸움은 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으로 구현된다. 사람을 정복하는 마지막 단계 사역은 사탄과 싸우는 마지막 사역이다. 즉,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뜻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에 창조주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사탄을 저버리고 완전히 하나님께 돌아오면 완전히 구원받게 된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사탄과 싸우는 마지막 사역이자 사탄을 물리치는 마지막 단계의 경영이다. 이 단계의 사역이 없다면 최종적으로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도 없고, 사탄을 완전히 물리칠 수도 없으며, 인류는 영원히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갈 수 없고,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탄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도 끝나지 않는 것이다. 경영 사역의 핵심은 바로 인류 전체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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