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복음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선집

목차

5 정결함을 얻는 것과 거룩함이란 무엇인지

1. 『하나님이 얻는 사람은 그에게 완전히 순복하는 사람이다. 사탄에게 패괴되었지만 현재의 역사를 거쳐 구원받고 정복되었으며 환난의 고통을 겪고 최종에 완전히 얻어지고 더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으며 불의를 이탈하면서 거룩함을 살아내기를 원한다. 이러한 사람은 가장 거룩한 사람에 속하는데, 즉 거룩한 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까지 발전해온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2. 『최후에 너로 하여금 어떤 간증을 하게 하는가? 즉 네가 더러운 땅에 태어났어도 거룩하게 될 수 있고 더는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 태어났어도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사탄에게 점유되지 않고 사탄에게 시달리지 않고 전능자의 수중에서 살고 있는 이것이 간증이고, 사탄과 싸워서 이긴 증거이다. 네가 사탄을 배반할 수 있으면 네가 살아내는 것은 사탄을 유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사람에게 달하라고 요구한 것과 같은 것이다. 즉 요구한 정상 인성인데, 사람의 정상적인 이지, 정상적인 견식,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상적인 심지, 하나님에 대한 충심을 요구하였다. 이것이 곧 피조물이 해야 할 간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2)≫에서 발췌

3.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알고 진리가 있다면 그야말로 광명 속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세계관ㆍ인생관이 바뀌는 것이야말로 근본적인 변화이다. 사람에게 인생의 목표가 있고 진리에 근거하여 처신하며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에 의거하여 살면 심령 깊은 곳은 편안하고 환하게 느껴지며, 마음속에 조금의 흑암도 없고 완전히 해방 자유로이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된다. 이래야 진정한 인생을 얻게 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다.』

≪좌담 기요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4. 『어느 날까지 경력하면 한 사람의 인생관과 생존의 의의와 생존의 토대가 완전히 다 변한다. 바로 한 사람이 환골탈태하여 딴 사람으로 되는데, 이는 대단하다! 이는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의 변화이다. 네가 세상의 명리ㆍ지위ㆍ돈ㆍ누림ㆍ부귀영화에 대하여 있으나 없으나 다 괜찮다고 여기며 이런 일을 아주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으면 이야말로 사람 모양이 있는 사람이다. 최종에 온전케 하는 자는 바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다. 진리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정의의 일을 위해 사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의 모양이다.』

≪좌담 기요ㆍ사람의 본성은 공통성도 있고 차이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5.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 성정으로 가득찼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정결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육체적 누림을 탐내는 것이 너무 많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체에 대해 어느 정도에 이르기까지 혐오한다. 사람은 사탄의 더러움과 패괴된 것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 여전히 더러움과 패괴를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한다. 사람의 아귀다툼, 궤사, 사곡 이런 것은 모두 사탄의 것에 속한다. 너를 구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틀릴 리가 없는데, 다 사람을 구원하여 흑암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믿으면 육체의 이런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고 패괴된 육체의 통제를 받지 않게 되는데, 이것이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닌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너는 하나님을 창현(彰顯)할 수 없고, 더러운 것에 속하여 하나님의 산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 네가 정결케 된 후 온전케 된 후에는 거룩한 사람이고 정상적인 사람이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즐거움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6. 『현재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일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고, 사람의 본성 실질 및 패괴 성정을 드러내는 것이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 사상, 옛 사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ㆍ문화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의 게시(揭示)를 거쳐야 정결함을 받는다.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지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에 의하여 사람을 드러내고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형벌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보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시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7. 『정복 사역이 달하려는 효과는 주로 사람의 육체가 패역하지 않게 하는 것이며, 바로 사람이 사상적으로 하나님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이 있을 수 있고, 마음속으로 완전히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사람의 심지가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성격이나 육체가 어떻게 변화될 수 있어야 정복된 셈이 아니라 사람의 사상, 사람의 의식, 사람의 이지, 즉 사람의 모든 정신 면모가 다 변화되는 데에 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께 정복된 것이다. 순복하는 심지가 있게 되고, 너의 사상도 갱신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그 무슨 관념이 없게 되고 존심이 없게 되고, 대뇌가 정상적으로 사유할 수 있게 되고, 바로 일심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화비(花費)할 수 있게 되면 이러한 사람은 완전히 정복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8.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인데, 정결케 할수록 더욱 하나님께 온전케 된다. 네 안의 더러운 성분, 패역의 성분, 대적의 성분, 육체에 속한 것들이 다 제거될 때, 다 정결케 될 때, 너는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즉 거룩한 자)이다. 네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여 거룩한 자로 될 때, 그때는 바로 천년국도 안에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국도가 이미 도래하였다”의 소의≫에서 발췌

9. 『내가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국도에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치 않고 더러운 사람이 성지(聖地)를 더럽히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네가 비록 많은 사역을 하였고 네가 비록 다년간 사역하였지만 결국은 여전히 더럽기 짝이 없으면서도 나의 국도에 들어가려 하는데, 그것은 이치로써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창세부터 오늘까지 나는 사적인 감정을 바치는 어느 한 사람에게도 이런 편리한 문을 열어놓은 적이 없다. 이것은 천규이니 누구도 타파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10. 『네가 이러한 흑암 권세를 이탈할 수 있고 그 불결한 것들을 이탈할 수 있고 거룩하게 변화될 수 있으면 너에게 진리가 있을 것이다. 너의 본성이 변한 것이 아니라 다만 네가 진리를 실행해낼 수 있고 육체를 배반할 수 있을 뿐이다. 이것이 바로 정결케 된 후의 사람이 구비해야 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에서 발췌

11. 『첫 번째 도성육신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해내었고 예수의 육신에 의하여 사람을 속량해내었는데, 바로 사람을 십자가 위에서 구원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한다. 두 번째 도성육신은 더는 속죄제로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해낸 그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해내고, 죄 사함을 받은 그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이탈할 수 있게 하고, 완전한 정결함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성정 변화에 달하여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이탈할 수 있게 하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이 완전히 거룩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12.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자나 의인으로 온전케 되려는 것이 그렇게 쉬운가? “세상에는 의인이 없고 의인은 세상에 있지 아니하나니”란 이것은 참말이다. 너희들은 하나님 앞에 와서 너희들이 입은 옷을 좀 보고 너희들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매 하나의 마음과 생각을 좀 살펴 보아라. 너희들이 날마다 꾸는 꿈마저도 자기를 위한 것인데, 이것이 실정이 아닌가? ‘의’란 사람에게 구제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말다툼하지 않고 빼앗지도 않고 훔치지도 않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부탁을 자신의 임무로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함을 천직(天職)으로 할 수 있는 것인데, 마치 주 예수가 한 모든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에서 발췌

13. 『말세의 그리스도는 여러 방면의 진리로써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어와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언어에는 여러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하는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하는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다. 이런 언어는 모두 사람의 본질을 겨냥한 것이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가를 폭로한 그런 언어는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세력임을 겨냥하여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의 사역을 하는 것은 두세 마디 언어로 사람의 본성을 다 말해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폭로ㆍ대처ㆍ수리를 하는 것이다. 이 각종 방식의 폭로ㆍ대처와 수리는 일반적인 언어로써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써 대체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러한 심판이라야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하여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진정한 인식이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한 사람의 이해이며, 가져온 것은 패역 진상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다. 심판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많이 깨닫게 하였고,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하여 많이 깨닫게 하였고, 사람이 깨달을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하였으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원도 인식하게 하고 알게 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하였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ㆍ길ㆍ생명을,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요시하지 않고 언제나 이런 진리를 회피하려 하고 언제나 이런 진리 이외에서 새로운 출로를 찾으려 한다면 나는 너를 극악무도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지 않고 너로 하여금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도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도피하는 사람이라 하고, 너를 희고 큰 보좌 앞에서 도주하는 괴뢰이고 역적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안중에서 도주한 어느 한 반역자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사람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심판을 받는 사람, 또한 정결케 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서 생존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써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14. 『말세의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보다 크고, 말씀의 권병은 표적과 기사의 권병을 초과한다. 말씀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패괴 성정을 폭로해내었다. 네가 스스로 발견할 수 없지만 말씀이 드러내면 네가 자연히 발견하게 되어 부득불 시인하게 되며, 너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한다. 이것은 모두 말씀의 권병이 아닌가? 이것은 모두 오늘의 말씀 사역이 달한 효과이다. 그러므로 말하니,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것으로 사람을 죄 속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만 줄 뿐이지 사람의 육체는 아직도 사탄에게 속하고, 사람 안에는 아직도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다. 바로 정결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아직도 죄에 속하고 아직도 더러움에 속하는 것이다. 오직 말씀에 의하여 정결함을 받은 후에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께 얻어지고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 몸의 귀신을 쫓아내고 그를 구속하였을 뿐, 사탄의 손아귀에서 탈환하여 하나님께 돌려주었을 뿐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정결케 되지 못하고 하나님께 변화되지 못하여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 안에는 아직도 더러움이 있고 아직도 대적이 있고 아직도 패역이 있다. 다만 하나님께 구속되어 하나님 앞에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여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구속되기 전에는 이미 사탄의 많은 독소가 사람 안에 심어져있었으며,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안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구속받은 후에는 다만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큰 값으로 사람을 사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의 독성은 없애버리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또한 변화되어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에 의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안의 더럽고 패악한 실질에 대하여 완전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된다. 오늘 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정결케 될 수 있도록, 사람으로 하여금 변화가 있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말씀의 심판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구원의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 낫다. 실제상, 이 단계는 정복의 사역이기도 하고 제2단계 구원의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짐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하여 달하는 것이다. 말씀의 연단ㆍ심판ㆍ게시(揭示)에 의하여 사람 마음속에 있는 그런 잡질ㆍ관념ㆍ존심, 또는 개인의 소망이 드러나게 하였다.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사람의 죄가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다만 하나님이 사람의 허물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허물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말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 속에서 살면서 죄를 이탈하지 못하면 다만 계속 범죄하면서 부단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지내는, 끊임없이 범죄하고 또한 끊임없이 사함받는 생활이다. 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범죄하고 밤에는 죄를 자백한다. 이리하여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하다 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낼 수 없다. 이것은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15.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되기만 하고 거룩함에 달할 수 없다. 이러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에서,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관건적인 한 단계에서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산업을 직접 이어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16. 『왜냐하면 은혜시대에 안수 기도하면 귀신이 사람 몸에서 나갔으나 사람 안의 그런 패괴 성정은 여전히 존재하며, 사람의 병이 고침받고 사람의 죄가 사함받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안에 있는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릴 수 있는가 하는 이런 사역은 사람 몸에 하지 않았으며, 사람이 다만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으나 사람이 범죄하는 본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았고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죄는 하나님의 도성육신에 의하여 사함받은 것이지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범죄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하면 능히 사람이 범죄치 않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가 있게 할 수 있는가 하는 이 문제에 대하여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역으로 인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에서 살고 있다. 이리하여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내어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할 뿐만 아니라 다시는 발전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사람의 성정이 변화에 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렇다면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여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되는 데에 달하게 하고 빛의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며, 사람이 하는 범사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이탈하여 완전히 죄 속에서 나올 수 있는 데에 달하게 해야 한다. 이래야 사람이 완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 의하여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으며, 소경이 볼 수도 있었고,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사람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정을 사람은 발견할 수 없었고 어떻게 벗어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예를 들면 육체의 평안과 희락,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고, 병이 고침을 받는 등등 이런 은혜이다. 그 외는 사람의 선행과 사람의 경건한 외모인데, 사람이 이것으로 살 수 있으면 합격된 신도이다. 이러한 신도는 죽은 후에야 천당에 들어갈 수 있는데,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깨닫지 못하였고, 다만 범죄하고는 죄를 자백하고 범죄하고는 죄를 자백할 뿐 성정 변화의 길은 없었다. 은혜시대 사람은 바로 이러한 정형이었다.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는가?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는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는 말씀에 의하여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행할 길이 있도록 하는 데에 달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 또 귀신을 쫓는다면 효과가 없을 것이고 의의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죄성이 벗겨질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은 이 기초에만 정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람은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의 패괴 성정이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하여 사람은 여전히 범죄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는 말씀으로써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한다. 이 단계에 하는 사역은 앞 단계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현재는 말씀이 직접 사람의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철저히 갱신할 수 있는데 이는 한 단계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마지막 때의 도성육신은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철저히 완성하였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17. 『6천년의 경영 사역은 3단계로 나눈다. 이 3단계 사역은 바로 율법시대ㆍ은혜시대ㆍ국도시대이다. 이 3단계 사역은 모두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역시 사탄에게 엄중히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지만 동시에 사탄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이리하여 구원 사역을 3단계로 나누고 사탄과의 싸움도 곧 3단계로 나눈다. 이 두 방면의 사역은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다. 사실,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한 단계 사역으로 즉시 성공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탄과의 싸움도 단계로 나누고 시기로 나누어서 하며, 인류의 필요에 따라 사탄이 패괴시킨 정도에 따라 사탄과 싸움을 전개한다.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3단계로 하였는데, 즉 사탄과의 싸움을 도합 세 절차로 나누어 철저히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사탄과 싸우는 모든 사역의 내막은 바로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주고, 사람의 속죄제로 되고, 사람의 죄를 사하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이 몇 단계 사역에 의하여 효과에 달하는 것이다. 까놓고 말하자면, 사탄과의 싸움은 사탄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들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에 의하여 하나님을 위해 간증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으로써 사탄을 패배시킨다.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에 의하여 사탄을 패배시킨다. 사탄을 패배시킨 후 즉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은 후에 수치당한 사탄을 철저히 결박한다. 이러면 사람은 철저히 구원받는다. 그러므로 말하니, 사람을 구원하는 실질은 바로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사탄과 싸우는 것은 주요하게 사람을 구원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 한 단계 사역이고 역시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내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하는 데에 내포된 뜻은 바로 사탄에게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 조물주께로 향하게 하는 것으로 사탄을 배반하도록 하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면 사람은 철저히 구원받는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 즉 사탄과 싸우는 마무리 단계 사역은 사탄을 패배시키는 최후 한 단계 경영이다. 만일 이 한 단계 사역이 없다면 최종에 사람을 완전히 구원해낼 수도 없고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킬 수도 없으며, 인류는 영원히 아름다운 귀숙에 들어갈 수 없고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사탄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도 끝나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경영 사역의 핵심은 바로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최초의 인류는 하나님의 수중에 있었지만 사탄의 유혹과 패괴로 인하여 사람은 모두 사탄에게 묶여 악한 자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그러므로 사탄은 경영 사역 중에서 패배당할 대상으로 되었다. 그것이 사람을 점유하였고 사람은 또한 전체 경영의 본전이기에 사람을 구원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손아귀에서 사람을 탈환해야 하고 즉 사탄에게 노획된 사람을 또다시 탈환해야 한다. 이리하여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켜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원래 이지(理智)를 회복하게 하는 것에 의하여 사탄을 패배시킨다. 이러면 노획된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탈환할 수 있다. 사람이 만일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이탈한다면 사탄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최종에 사람을 탈환하면 사탄도 패배당한다. 사람이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이탈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고 사탄은 오히려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을 대상이 된다. 이러면 인류를 구원하는 전부의 사역을 끝마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간다≫에서 발췌

18. 『사람이 연단을 거친 후에는 죄성이 없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켰기 때문이다. 즉 침해할 수 있는 적세력이 없고 사람의 육체를 공격할 수 있는 어떠한 적세력도 없으면 사람은 자유롭게 되고 또한 거룩하게 된다. 이는 바로 영세 안에 들어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간다≫에서 발췌

19. 『말세의 심판ㆍ형벌의 사역 중에서 즉 최후의 정결케 하는 사역 중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최후 한 단계 정결케 하는 사역을 거쳐서야 사탄의 권세를 이탈하는 데에 달하여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이다. 최후에 얻어지는 이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ㆍ심판의 사역의 그 실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최후의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종류대로 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야 인류의 불의를 다 정결케 하며, 형벌ㆍ심판의 사역이라야 인류 중의 그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구원할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내고 존류할 만한 사람과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낸다. 사역이 끝날 때, 존류할 만한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인류의 땅에서의 더 아름다운 두 번째 생활을 누릴 것이며,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은 형벌ㆍ심판을 거친 후 원형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는 땅에서 생존할 수 없다. 이후의 인류 가운데 더는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구속을 거쳤고 심판과 형벌도 거쳤으며 또 하나님을 위하여 효력을 한 적이 있지만 마지막 날에 가서 그들은 여전히 자기의 악으로 인하여, 자기의 패역으로 인하여 구원될 수 없고 도태되고 훼멸되며 더는 이후의 세계에서 생존하지 못하고 더는 이후의 인류 중에서 생존하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