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복음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선집

목차

3 도성육신에 관한 진리

1.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직접 영의 방식으로써, 영의 신분으로써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의 각도로써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으며, 만일 하나님이 입은 하나의 피조된 사람의 외각이 아니라면 사람은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도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을 접근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람은 전혀 그를 접근할 수 없으며, 오직 그가 피조된 사람으로 되어야만, 즉 그가 그의 ‘도’를 그가 되려는 육신 중에 담아야만 이 ‘도’를 친히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의 몸에 만들 수 있으며,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들을 수 있고 그의 도를 볼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의 도를 얻을 수 있으며, 이것으로써 사람이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지 않았다면 무릇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또한 어느 한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격살 당할 것이고, 또는 사람이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음으로 인하여 사탄에게 철저히 노략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2. 『왜냐하면 하나님이 만일 말씀이 육신 되지 않는다면 사람이 볼 수 없으면서도 접촉할 수 없는 영이고, 사람은 모두 육체에 속한 피조물이며, 사람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있고 또한 서로 다른 성질을 갖고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육체에 속한 사람과 조금도 어울리지 않아 전혀 ‘수교’할 수 없으며, 사람은 또한 영으로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오직 하나님의 영이 하나의 피조물로 되어 그의 원래 사역을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하나의 피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오히려 지극히 높은 곳에 올라 영으로 될 수 없고 더욱이 지극히 낮은 곳에 낮출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사역을 해야 한다. 마치 첫 번째의 도성육신, 오직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구속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전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제로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직접 육신으로 되어 사람의 속죄제로 될 수 있지만 사람은 직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한 속죄제를 가져올 수 없다. 이리하여 오직 ‘하나님으로 하여금 하늘 위ㆍ하늘 아래로 몇 번 더 왕복하게’ 할 수 있어도 사람으로 하여금 하늘에 올라가 이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타락되었고 또한 사람은 전혀 하늘에 올라갈 수 없으며 더욱이 속죄제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이 전혀 달할 수 없는 그런 사역을 또 친히 해야 하였다. 매 차례 말씀으로 된 육신은 너무나 필요하다. 만일 그중 어느 한 단계가 하나님의 영이 직접 달할 수 있었다면 그는 원한을 참고 모욕을 당하면서 말씀이 육신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3. 『그럼 영이 역사하고 말씀이 육신 되지 않고 영이 직접 천둥 치며 말씀한다면 사람이 모두 그와 접촉할 수 없는데, 사람이 그의 성품을 인식할 수 있겠는가? 단지 영이 역사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할 수 없다. 오직 도성육신에 의하여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고 그의 모든 성품을 육신에 의하여 발표해내야만 사람이 직접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실제로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고 형상이 있기에 사람이 모두 실제적으로 그의 성품을 접촉하고 그의 소유소시를 접촉한다. 이래야만 사람이 진실로 그를 알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4. 『육신 중에서 역사하는 최대의 장점은 그를 따르는 그 사람들에게 정확한 말씀을 남길 수 있고 정확한 부탁을 남길 수 있고 인류에 대한 그의 정확한 뜻을 남길 수 있는 것이다. 그 후에 그를 따르던 사람이 비로소 그의 육신 중에서의 모든 사역과 전 인류에 대한 그의 뜻을 이 도를 받아들이는 각 사람에게 더 정확하고 더 실제적으로 전해줄 수 있다. 육신 중의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해서야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하고 함께 생활하는 사실을 참으로 실현하게 되었으며,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을 듣는 이 소망을 실현하게 되었다. 도성육신인 하나님은 ‘여호와의 뒷모습만 인류에게 나타내던’ 시대를 끝마쳤고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신앙하던 시대도 끝마쳤다. 특히 최후 한차례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역사가 전 인류를 모두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이고 더 아름다운 시대로 이끌어들어간 것이다. 율법ㆍ규례의 시대를 끝마쳤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하나님을,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을, 경영 계획 사역을 펼치고 인류의 비밀과 귀숙(歸宿)을 전시하는 하나님을, 인류를 창조하고 경영 사역을 끝마치는 하나님을, 몇천 년이나 숨은 하나님을 인류에게 공개하여 막연한 시대를 철저히 끝마치고 전 인류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고 구하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었던 시대를 끝마치고 전 인류가 사탄을 섬기던 시대를 끝마치고 전 인류를 하나의 참신한 시대로 완전히 이끌어들어간 것이다. 이런 사역은 모두 육신 중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을 대체하여 역사한 성과이다. 하나님이 육신 중에서 역사해야 그를 따르는 사람이 다시는 있을 듯 말 듯한 그런 것들을 찾고 구하지 않고 모색하지 않게 되며,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뜻을 추측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이 육신 중에서 한 사역을 확장할 때, 그를 따르던 그 사람들은 그의 육신 중에서 하였던 사역을 다 각종ㆍ각파에 전할 것이고, 그의 모든 말씀을 전 인류의 귀에 전할 것이다. 무릇 그의 복음을 받는 사람이 듣는 것은 모두 그의 역사한 사실일 것이며, 사람이 직접 목도하고 직접 들은 것이고 사실이지 뜬소문이 아니다. 이런 사실은 모두 그가 사역을 확장하는 증거이자 사역을 확장하는 방법이다. 만일 사실의 존재가 없다면 그의 복음이 각방(各方) 각국에 널리 전파될 수 없다. 사실이 없고 다만 사람의 상상뿐이라면 영원히 전 우주를 정복하는 사역을 할 수 없다. 영은 사람이 접촉하지 못하고 사람이 보지 못한다. 영의 역사는 사람에게 더 많은 증거와 역사의 사실을 남겨둘 수 없으므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참모습을 볼 수 없으며, 영원히 막연하고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을 신앙할 것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도 못할 것이고, 영원히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을 듣지도 못할 것이다. 사람이 상상한 것은 어쨌든 텅 빈 것이어서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대체할 수 없다.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과 그 자신의 역사는 사람이 맡아 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친히 역사해야만 하늘 위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그의 역사를 땅에 가져올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나타난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인식하는 가장 이상(理想)적인 방식이며,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달할 수 없는 것이다. 사역을 현재 이 정도까지 하여 이미 가장 좋은 효과에 달하였으며, 이 정도까지 한 것은 이미 사배공취(事倍功就)인 것이다. 육신 중의 하나님은 그 자신의 사역을 이미 그의 전체 경영 사역의 90%를 완성하였다. 이 육신은 그의 모든 사역을 하나의 더 좋은 발단으로 이끌어들어갔고, 이 육신은 그의 모든 사역을 다 총결하고 또한 다 공포하였으며, 게다가 최후 한차례의 철저한 보충까지 하였다. 이때에 이르러, 다시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제4단계의 사역을 할 리가 없고, 다시는 하나님이 세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는 이 기묘한 사역이 있을 리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5. 『사람은 하나님의 도성육신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지 사람이 하늘로부터 직접 간구해온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혈기에 속하여 하나님의 영을 볼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영을 접근할 수도 없으며, 사람이 접촉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며, 이에 의하여 사람이 모든 도를 깨닫게 되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되며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의 도성육신은 사람의 죄를 벗겨버리는 데에 충분하고 사람을 완전히 정결케 하는 데에 충분하다. 그러므로 두 번째의 도성육신은 하나님의 육신에서의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이로부터, 하나님의 육신 중에서의 사역이 전부 끝나게 되었다. 그는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후에 또다시 세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는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모든 경영이 이미 끝났고 마지막 때의 도성육신이 이미 그가 택한 사람을 완전히 얻었고 마지막 때의 사람이 다 각기 종류대로 되었기에 그는 또다시 구원의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고 육신 중에 되돌아와서 역사하지도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6. 『구원받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영의 사용 가치는 육신의 사용 가치보다 훨씬 못하다. 영의 역사는 전 우주에 보급되고 산천 호수에 파급될 수 있으나, 육신의 역사는 그와 접촉하는 각 사람과 더욱 효과적으로 관련될 수 있고, 또한 형상이 있는 육신은 더욱 사람의 이해와 신임을 얻을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 행사에 대한 인상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다. 영의 역사는 신비 막측하여 범속한 사람이 예측하기 어렵고 보아내기 더욱 어려우며, 다만 근거없이 상상할 뿐이다. 육신의 역사는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며 또한 풍부한 지혜가 있으며, 범속한 사람이 직접 목도할 수 있는 사실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지혜를 직접 깨달을 수 있어, 완전히 풍부한 상상을 펼칠 필요는 없다. 이것은 육신의 하나님이 역사하는 정확성과 실제적 가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7. 『패괴된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오직 정확한 말씀, 명확한 추구 목표, 볼 수 있고 더듬을 수 있는 역사만이 가장 가치있는 역사이다. 오직 현실의 역사와 적절한 인도만이 사람의 비위에 맞을 수 있고, 오직 실제적 역사만이 사람을 패괴되고 타락된 성정에서 구원해낼 수 있다. 이런 것은 오직 도성육신인 하나님만이 달할 수 있고, 오직 도성육신인 하나님만이 사람을 패괴되고 타락된 옛 성정에서 구원해낼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8. 『말씀이 육신 된 까닭은 육신이 권병을 지니고 있을 수도 있고 또한 실제적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할 수 있어 사람으로 하여금 볼 수 있게 하고 더듬을 수 있게 하며, 이러한 역사가 모든 권병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영의 직접적인 역사보다 훨씬 실제적일 뿐만 아니라 역사 효과도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바로 말씀으로 된 육신이 실제적으로 말씀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역사할 수 있기 때문이고, 육신의 외각은 또한 권병을 지니고 있지 않아 사람이 가까이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의 실질은 권병을 가지고 있으나 사람은 누구도 그의 권병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가 말씀하고 역사할 때에도 사람은 그의 권병의 존재를 발견할 수 없다. 이것은 그의 실제 역사에 더욱 유리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9.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까닭은 그의 역사하는 대상이 사탄에게 패괴된 육체에 속한 사람이지 사탄의 영이 아니고 육체에 속하지 않는 어떠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바로 사람의 육체가 패괴되었기 때문에 그가 육체에 속한 사람을 그의 역사 대상으로 한 것이다. 더욱이 사람은 패괴된 대상이기 때문에 그가 어느 단계의 구원 사역을 하든지 모두 사람을 선용(選用)하여 그의 유일한 역사 대상으로 한 것이다. 사람은 속된 인간이고 혈기에 속하지만 하나님은 또한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더 좋은 역사 효과에 달하도록 사람과 같은 속성을 가진 육신이 되어 사역을 할 필요가 있다. 바로 사람은 육체에 속하고 또한 죄를 이기는 능력과 육체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것도 반드시 육신이 되어 역사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0.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되었으나 사람은 또한 하나님이 창조한 최고의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다. 구원할 대상은 사람이지 사탄이 아니다. 구원하는 것은 사람의 육체이고 사람의 영혼이지 마귀가 아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훼멸시킬 대상이고, 사람은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이다. 그러나 사람의 육체가 사탄에게 패괴되었으므로 반드시 먼저 사람의 육체를 구원해야 한다. 사람의 육체는 가장 심하게 패괴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되었으며, 심지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한다. 패괴된 육체는 그야말로 매우 완고하여 육체의 패괴 성정은 대처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고 변화시키기 가장 어려운 것이다. 사탄이 사람의 육체에 와서 방해하고, 사람의 육체를 이용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한다. 그리하여 사람도 곧 사탄으로 되었고 하나님의 원수로 되었다. 사람을 구원하려면 먼저 사람을 정복해야 한다. 이 때문에 하나님도 약한 모습을 보이려 하지 않고 육신 중에 와서 그가 하려는 사역을 하고 사탄과 싸움을 전개하는데, 목적은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고 그를 거역한 사탄을 패배시키고 훼멸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람을 정복하는 사역에 의하여 사탄을 패배시키고 동시에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는데, 이것은 쌍방이 다 좋게 하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1.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패괴된 것이며, 육체는 가장 심하게 속임을 받았고, 육체는 심히 피해를 입은 대상이다. 하나님이 친히 육신에서 역사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구원의 대상이 육체에 속한 사람이고 또한 사탄도 사람의 육체를 이용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탄과의 싸움이 사실은 사람을 정복하는 사역이지만 사람은 동시에 또 구원받을 대상이다. 이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는 것이 너무나 필요하다. 사탄이 사람의 육체를 패괴시켜 사람도 곧 사탄의 화신으로 되고 하나님이 패배시킬 대상으로 되었다. 이리하여 사탄과 싸우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모두 땅에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이 되어 사탄과 싸워야 하는데, 이것은 가장 현실적인 사역이다. 그가 육신 중에서 역사하는 것은 사실 역시 육신 중에서 사탄과 싸우는 것이며, 육신 중에서 역사하는 것은 그의 영계에서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그는 그의 영계에서의 사역을 전부 땅에 실제화하였다. 정복하는 것은 그를 거역하는 사람이고, 패배시키는 것은 그를 적대시하는 사탄의 화신이며(물론 역시 사람이다), 최종에 가서 구원을 받는 것도 역시 사람이다. 이리하여 사탄과 실제적인 싸움을 하여 그를 거역한 그와 같은 외각이 있는 사람을 정복할 수 있도록, 사탄에게 피해를 입은, 그와 같은 외각이 있는 사람을 구원할 수 있도록, 그가 하나의 피조물의 외각을 가진 사람으로 되는 것이 더욱 필요하였다. 그의 원수는 사람이고 정복할 대상은 사람이며 구원할 대상도 역시 피조된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반드시 사람으로 되어야 하였다. 이러면 그의 사역은 매우 편리하게 되고, 사탄을 패배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정복할 수도 있고 더욱이 인류를 구원할 수도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2. 『두 번째의 도성육신은 하나의 완전한 육신으로써 정복의 사역을 하고 하나의 완전한 육신으로써 사탄을 패배시킨다. 오직 육신이 하나의 완전히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이라야 비로소 완전한 정복 사역을 할 수 있고 유력한 증거를 해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육신 중의 하나님의 실제와 정상에 의하여 효과에 달하는 것이지 초자연한 이적과 계시에 의하여 정복하는 것이 아니다.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하는 직분은 말씀하는 것인데, 말씀에 의하여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한다. 즉 영이 육신 중에 실제화된 사역은 바로 말씀하는 것이며, 육신의 본직 사역은 바로 말씀하는 것이다. 이것으로써 완전히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드러내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에 달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실질≫에서 발췌

13. 『심판하는 것은 패괴된 사람이고 육체에 속한 사람이지 직접 사탄의 영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판 사역은 영계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서 진행하는 것이다. 사람 육체의 패괴를 심판하는 사역을 오직 육신 중의 하나님만이 하기에 가장 적합하고 오직 육신 중의 하나님만이 하기에 가장 자격이 있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심판한다면 각 방면을 다 돌볼 수 없고 또한 사람이 받아들이기도 어렵다. 영은 사람과 대면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점만으로도 즉시 효과를 보는 데에 달할 수 없고 더욱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불가촉범의 성품을 환히 보게 할 수도 없다. 오직 육신 중에서의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이 사역을 한다면 사탄을 전승하는 것이 아니다. 영은 본래부터 속된 인간보다 높고 크며, 하나님의 영은 본래부터 거룩하며, 본래부터 육체보다 낫다. 영이 직접 이 사역을 하면 사람의 모든 패역을 심판할 수 없고 사람의 모든 불의를 드러낼 수도 없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은 역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에 의하여 하는 것이고, 사람은 영에 대하여 본래부터 관념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은 사람의 불의를 더 잘 드러낼 수 없고, 더욱이 사람의 불의를 투철하게 드러낼 수도 없다. 도성육신인 하나님은 그를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원수이다. 그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대적을 심판하는 것에 의하여 인류의 패역을 모두 드러냈는데,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보다 달하는 효과가 더욱 뚜렷하다. 그러므로 전 인류를 심판하는 것은 영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다. 육신 중의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으며, 육신 중의 하나님은 사람을 철저히 정복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4.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에게 말씀한다면 사람은 모두 ‘음성’ 앞에 순복하게 되고, 말씀하여 드러낼 필요없이 사람은 모두 엎드러지게 된다. 마치 바울이 다메섹의 길에서 빛 중에 엎드러진 것과 같다. 만일 하나님이 여전히 그렇게 한다면 사람은 말씀의 심판에 의해 자기의 패괴를 인식하고 구원을 받는 목적에 영원히 달할 수 없다. 오직 도성육신만이 말씀을 친히 각 사람의 귀에 전할 수 있어 귀 있는 그 사람들로 하여금 모두 그의 말씀을 듣게 하고 모두 그의 말씀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이래야만 말씀이 달한 효과이다. 영이 나타나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실제적이고도 비범한 사역에 의해야만 사람의 깊은 곳에 다년간 숨었던 그런 옛 성정을 완전히 폭로해낼 수 있어 사람으로 하여금 인식하게 하고 변화가 있을 수 있게 하는 데에 달한다. 이런 것은 모두 도성육신의 실제적인 사역이다.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실제적으로 심판한 후에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효과에 달한다. 이것이야말로 도성육신의 권병이고 도성육신의 의의이다. 바로 도성육신의 권병을 나타내고 말씀이 가져온 사역 효과를 드러내며 영이 육신에 왔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말씀하여 사람을 심판하는 방식에 의해 그의 권병을 나타낸다. 육신은 비록 보통이고 정상 인성의 외각이지만 말씀이 달한 효과에 의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그에게 권병이 가득함을 보게 하고 그가 하나님의 자신임을 보게 하며 그의 말씀이 바로 하나님 자신의 발표임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15. 『그러나 너는 이러한 사실, 즉 사람의 패괴 성정과 패역과 대적은 모두 그리스도를 만날 때 드러나고, 또한 이때에 드러나는 패역과 대적은 어느 때보다도 완전하고 철저하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가. 바로 그리스도가 인자이고 정상 인성이 있는 인자이기 때문에 사람이 그를 존경하지 않으며,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패역이 아주 철저하게, 생생하게 폭로된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의 도래가 인류의 패역을 다 파내었고 그리스도의 도래가 인류의 본성을 다 안받침해냈다고 한다. 이것을 “인호하산(引虎下山)” “인랑출동(引狼出洞)”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와 합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16. 『바로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정상ㆍ실제와 사람의 상상 중의 막연하고 초자연한 하나님이 서로 대립되기 때문에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정식으로 역사할 때는 사람의 관념을 다 드러낸다.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안받침에 의해서야 사람의 원래 관념을 다 드러내게 되었다. 만일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대조가 없으면 사람의 관념을 드러내지 못한다. 즉 실제적인 안받침이 없으면 막연한 것을 드러내지 못한다. 이 사역은 어느 한 사람도 언어로써 대체할 수 없는 것이고, 역시 어느 한 사람도 언어로써 분명히 말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의 사역을 할 수 있으며, 어느 한 사람도 대체할 수 없다. 사람의 언어가 얼마나 풍부하든지 하나님의 실제ㆍ정상을 밝히 말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여 그의 형상과 그의 소시를 사람들에게 전부 공포하는 수밖에 없다. 이래야 사람이 더 실제적으로 그를 알 수 있고 더 분명하게 그를 볼 수 있다. 이 효과는 육체에 속한 어느 한 사람도 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이 역사 효과도 역시 하나님의 영이 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패괴된 사람을 구원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이탈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사역은 하나님의 영이 직접 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사역이다. 이 육신은 사람이자 하나님이고, 정상 인성이 있는 사람이자 완전한 신성이 있는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비록 이 육신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 또한 영과 크게 다르더라도 사람을 구원하는 이는 여전히 도성육신인 하나님 자신이고, 영이자 육신이다. 어떻게 칭하든지 간에 어쨌든 하나님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과 육신은 갈라놓을 수 없고, 육신이 한 사역이자 하나님의 영이 한 사역이며, 다만 영의 신분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신분으로 역사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영이 직접 해야 할 사역은 말씀이 육신 될 필요가 없고, 육신이 해야 할 사역은 영이 직접 할 수 없으며, 다만 말씀이 육신 된 방식으로써 역사할 뿐이다. 이것은 모두 사역의 필요이고 패괴된 인류의 필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7.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육신에 온 까닭은 전적으로 패괴된 사람의 필요로 인한 것인데, 사람의 필요이지 하나님의 필요가 아니다. 이 모든 대가와 고통은 다 인류를 위한 것이지 하나님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는 득실과 보수(報酬)라는 말이 없다. 그가 얻는 것은 후에 수확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 원래부터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가 인류를 위하여 한 전부와 치른 모든 대가는 그가 더 많은 보수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단지 인류를 위한 것뿐이다. 육신 중에서 역사하는 데는 비록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많은 곤란이 있지만 최종에 육신이 역사하여 달하는 효과는 그래도 영이 직접 역사하는 효과를 훨씬 초과한다. 육신이 역사하는 데는 비록 상당히 많은 애로가 있고 영과 같은 위대한 신분이 있을 수 없고 영과 같은 비범한 행사도 있을 수 없고 더욱이 영과 같은 권병도 있을 수 없지만 눈에 띄지 않는 이 육신의 역사 실질은 영이 직접 역사하는 실질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이 육신 자체를 놓고 말하자면 모든 사람의 필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8. 『이 육신이 사람이 하지 못하는 사역을 할 수 있는 까닭은 바로 그의 내부 실질이 어느 한 사람과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가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그의 신분이 어느 한 사람과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육신이 인류에 대하여 아주 중요한 까닭은 그는 사람이고 더욱이 하나님이기 때문이며, 그는 평범한 육신 중의 사람이 하지 못하는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는 그와 함께 땅에서 생활하는 패괴된 사람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사람이지만 도성육신인 하나님은 인류에 대하여 말하자면 가치가 있는 어느 한 사람보다도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의 영이 하지 못하는 사역을 할 수 있으며, 그가 하나님의 영보다 더욱 하나님 자신의 증거를 할 수 있으며, 그가 하나님의 영보다 더욱 철저하게 인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육신이 비록 보통이고 정상이지만 그의 인류에 대한 공헌과 인류 생존에 대한 의의를 말하자면 아주 보배로운 것이다. 이 육신의 실제 가치와 의의는 어느 한 사람도 짐작할 수 없는 것이다. 육신이 비록 직접 사탄을 멸할 수 없지만 그는 역사하는 방식으로써 인류를 정복하고 사탄을 패배시켜 철저히 그의 권세 아래에 굴복시킬 수 있다. 바로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었기 때문에 그는 사탄을 패배시킬 수 있고 인류를 구원할 수도 있다. 그는 사탄을 직접 멸하지 않고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면서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를 정복한다. 이러면 피조물 가운데서 그 자신의 증거를 더 잘 할 수 있고 또한 패괴된 사람을 더 잘 구원할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탄을 멸하는 것보다 더욱 증거가 있고 더욱 설득력이 있다. 육신 중의 하나님은 사람이 조물주를 아는 데에 더 유리하고, 피조물 가운데서 그의 증거를 더 잘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19. 『하나님이 육신에 온 것은 주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며, 형상이 없는 영을 육신에 실제화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리하여 그에게 온전케 된 사람이야말로 그를 살아내는 사람이며 그에게 얻어진 사람이고 그의 뜻에 맞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만약 하늘에서만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고 실제적으로 땅에 오지 않는다면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을 알 수 없고 다만 텅 빈 이론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전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주로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위하여 하나의 푯대를 세우는 것이고 하나의 모형으로 되는 것이다. 이래야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고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진실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20. 『하나님이 어느 정도까지 낮추어야만, 즉 말씀이 육신 되어야만 사람이 그의 지기로 될 수 있고 그의 지심인(知心人)으로 될 수 있다. 하나님은 본래 영이며, 그렇게 높고 크며 또 그렇게 난측한데, 사람이 어찌 그의 지기로 될 자격이 있는가? 오직 하나님의 영이 육신 중에 임하여 사람과 같은 외각이 있는 피조물로 되어야만 사람이 그의 뜻을 깨달을 수 있고 그에게 실제적으로 얻어질 수 있다. 그는 육신 중에서 말씀하고 역사하면서 사람과 고락을 함께 하고 환난을 함께 겪으며, 한 세계에서 생활하면서 사람을 보호하고 사람을 인솔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정결함을 받게 하고 그의 구원을 받게 하며 그의 축복을 받게 한다. 사람이 이런 것을 얻고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만 비로소 그의 지기로 될 수 있다. 이래야 실제적이다. 만일 사람이 그를 볼 수 없고 그를 만질 수 없다면 어찌 그의 지기로 될 수 있겠는가? 이것은 텅 빈 도리가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21. 『말세에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한 방면으로는 사람의 관념 속의 막연한 하나님의 지위를 제거하여 사람 마음속에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 없게 하며, 하나님의 실제 말씀과 실제 역사에 의하여 각처에 다니며 아주 실제적으로, 아주 정상적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실제를 인식하게 하고 막연한 하나님의 지위를 제거하게 하며, 다른 한 방면으로는 육신의 말씀에 의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고 모든 것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서 이루려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시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22. 『육신 중에 살고 있는 각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데는 마땅히 추구 목표가 있어야 하며,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는 데는 마땅히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실제 모습을 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 2가지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만이 달할 수 있고, 또한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달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필요성이며, 모든 패괴된 인류의 필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23.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것은 다만 육신의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지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그를 보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그가 하는 사역으로써 그의 신분을 실증하고 그의 유로로써 그의 실질을 실증한다. 그의 실질은 근거없이 말하는 것이 아니며, 그의 신분은 스스로 강탈한 것이 아니라 그의 사역과 그의 실질이 결정한 것이다. 비록 그가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 있고 또한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는 필경 영과 다른 육신이며 영의 속성을 지니고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육신의 외각을 지니고 있는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24. 『하나님 도성육신은 일부러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육신을 알게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 사람의 육체와 어떤 구별이 있는가를 분별하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니며, 사람의 능숙히 분별하는 능력을 훈련시키기 위한 것도 아니고, 더욱이 일부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을 경배하게 하여 하나님이 이로부터 크게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 도성육신의 원뜻이 아니다. 하나님 도성육신은 사람의 죄를 정하거나 일부러 사람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또는 일부러 사람과 불쾌히 지내기 위한 것도 아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원뜻이 아니다. 그가 매번 말씀이 육신 되는 것은 모두 불가피한 사역이다. 그의 더 큰 사역과 더 큰 경영을 위해서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이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런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모두 사역의 필요이고 모두 필수적인 것이며, 일부러 땅에 와서 산책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해야 할 사역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구태여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이렇게 큰 위험을 무릅쓰고 이 사역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것은 모두 부득이한 것이고 모두 특별한 의의가 있는 것이다. 만일 사람으로 하여금 보게 하고 시야를 넓히게 하기 위한 것뿐이라면 그는 절대로 쉽사리 인간 세상에 오지 않을 것이다. 그가 땅에 온 것은 그의 경영을 위한 것이고, 그의 더 큰 사역을 위한 것이며, 그가 사람을 더 많이 얻기 위한 것이고, 와서 시대를 대표하는 것이며, 와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고, 또한 육신을 입고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며, 더욱이 전 인류의 생활을 인솔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모두 그의 경영에 관련되고 전 우주의 사역에 관련되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 도성육신이 단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육신을 알게 하고 시야를 넓히게 하기 위한 것뿐이라면 그는 무엇 때문에 각국에 가서 일주하지 않는가? 이것은 아주 쉬운 일이 아닌가? 그러나 그는 오히려 그렇게 하지 않고 적합한 곳을 선택하여 머물러, 그가 해야 할 사역을 시작하였다. 단 이 하나의 육신이라도 상당히 의의가 있다. 그는 전체 시대를 대표하고, 또 전체 시대의 사역을 전개하며, 그는 옛 시대를 끝마치는 분이자 새 시대를 전개하는 분이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경영에 관련되는 큰일이고 모두 하나님이 땅에 와서 하는 한 단계 사역의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3)≫에서 발췌

25. 『너희들은 하나님의 도성육신이 바로 새 시대를 개척하기 위한 것임을 다 알고 있다. 물론 새 시대를 전개하는 동시에 옛 시대를 이미 끝마친 것이다. 하나님은 처음이자 나중이다. 그 자신이 사역을 전개하였으니 또 그 자신이 옛 시대를 끝마쳐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을 패배시키고 세상을 이기는 증거이다. 매번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것은 모두 한차례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새 사역의 시작이 없으면 당연히 옛 사역의 끝남도 없다. 옛 사역이 끝나지 않으면 사탄과 싸우는 사역이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오직 하나님 자신이 와서 또 새로운 사역을 사람들 가운데서 해야만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나와 해탈될 수 있고 사람에게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시작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영원히 낡은 시대에서 살게 되고 영원히 사탄의 낡은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된다.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이 한다. 그는 사역을 전개하는 분이자 사역을 끝마치는 분이며, 그는 사역을 계획하는 분이자 사역을 경영하는 분이고 더욱이 사역을 성취하는 분이다. 마치 성경에서 “나는 시작과 끝이라, 나는 씨를 뿌리는 자이자 곡식을 거두는 자이니라”고 한 것과 같다. 그의 경영에 관련되는 이 모든 사역은 다 그 자신이 하며, 그는 6천년 경영 계획의 주재이며, 어느 한 사람도 그의 사역을 대체할 수 없고 어느 한 사람도 그 자신의 사역을 끝마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가 모든 것을 장악하기 때문이다. 그가 창세한 이상 온 세계를 인솔하여 그의 빛 속에서 살게 할 것이고, 또 필연코 전체 시대를 끝마치는 것으로써 그의 모든 계획을 이룰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1)≫에서 발췌

26. 『영이 하는 사역은 은연 중에 내포하고 난측하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간담이 서늘케 하여 접근하기 쉽지 않게 하므로 직접 구원의 사역을 하는 데에 적응되지 않고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데에 적응되지 않는다.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것은 그래도 영의 사역을 사람과 가까이하는 다른 한가지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즉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것은 하나님이 하나의 보통 정상인 사람이 되어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러면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영의 사역을 대체해야 한다. 이 역사 방식은 사람에 대하여 말하자면 더없이 적합한 것이다. 이 3단계 역사 중에서 두 단계 역사는 육신이 한 것이다. 그러나 이 두 단계 역사는 또 경영 사역의 관건적 부분이어서 두 차례 도성육신은 서로 보충하고 서로 완벽하게 하는 것이며, 제1단계 도성육신은 제2단계를 위하여 기초를 닦은 것이다. 가히 말해서, 두 차례 도성육신은 일체(一體)로 된 것이지 저촉되는 것이 아니다. 이 두 단계 사역을 도성육신의 신분으로 역사한 까닭은 이 두 단계 사역이 전체 경영 사역에 대하여 실로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거의 말할 수 있다, 두 차례 도성육신의 역사가 없다면 전체 경영 사역은 정체될 것이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도 황당무계한 말이다. 사역이 중요한가의 여부는 인류의 필요에 근거하고 인류의 타락된 실정에 근거하고 사탄의 패역과 사역을 방해하는 경중(輕重) 정도에 근거하여 말한 것이다. 그러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정확한 대상은 사역자의 역사 성질에 근거하고 사역의 중요성에 근거하여 비로소 확정한 것이다. 사역의 중요도에 관하여 말하면 도대체 역사의 방식을 어떻게 취하는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직접 역사하겠는가, 도성육신으로 역사하겠는가, 아니면 사람으로써 역사하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 3자 가운데서 맨 먼저 도태한 것은 ‘사람으로써 역사’하는 방식이다. 그 외는 사역의 성질에 근거하고 또한 영과 육신이 역사하는 성질에 근거하여 최종에는 그래도 육신이 역사하는 것이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보다 사람에게 더욱 유익한 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역하는 데에 더 많은 우위를 차지한다는 것을 확정하였다. 이것은 당시에 영이 역사하겠는가 아니면 육신이 역사하겠는가를 확정하는 하나님의 생각이었다. 매 단계 사역을 하는 데는 모두 의의가 있을뿐더러 근거가 있는 것이지 근거없이 상상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대로 마구 하는 것도 아니며, 모두 일정한 지혜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의 내막이다. 특히 도성육신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역사하는 이렇게 중대한 사역은 더욱 그의 계획이 그 속에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와 그의 모든 소시는 그가 사역하는 일거일동,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생각 가운데서 표현된다고 한다. 이것은 더 구체적이고 더 계통적인 하나님의 소시이다. 이런 미세한 마음과 생각은 모두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고 역시 사람이 믿기 어려운 것이며 더욱이 사람이 인식하기 어려운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27. 『3단계 역사 중에서 오직 한 단계 역사만 영이 직접 한 것이며, 그 외의 두 단계 역사는 모두 도성육신인 하나님이 한 것이지 영이 직접 한 것은 아니다. 영이 한 율법의 사역은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키는 데에 관련되지 않고,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데에도 관련되지 않는다. 육신이 한 은혜시대와 국도시대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패괴 성정과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에 관련된다. 육신이 한 사역은 모두 구원 사역 중에서 중요하고 관건적인 사역이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고,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가 더욱 필요하다.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목양ㆍ부축ㆍ부어줌ㆍ양육ㆍ심판ㆍ형벌이 필요하고,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더 많은 은혜와 더 큰 구속이 필요하다. 오직 육신 중의 하나님만이 사람의 지심인(知心人)이 될 수 있고 사람의 목자가 될 수 있고 사람의 수시로의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오늘이나 이전에 말씀이 육신 된 필요성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28. 『사람은 육신 중의 하나님에 대하여 대적하던 데로부터 순복하는 데에 이르고, 핍박하던 데로부터 받아들이는 데에 이르며, 관념이 있던 데로부터 인식하는 데에 이르고, 저버리던 데로부터 사랑하는 데에 이른다. 이것이 바로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역사 효과이다. 사람은 모두 그의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에 의하여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모두 그의 입에서의 말씀에 의하여 비로소 그를 차츰차츰 알게 되며, 모두 대적하는 과정에서 그에게 정복되고, 모두 그의 형벌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그의 생명 공급도 얻게 된다. 이 모든 사역은 육신 중의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지 하나님이 영의 신분으로 하는 사역이 아니다. 하나님 도성육신이 하는 사역은 가장 큰 사역이고 가장 심오한 사역이다. 3단계 역사의 관건은 바로 이 두 단계 도성육신의 사역에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29. 『이러한 사실을 고찰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도 않다. 그러나 우리 각 사람은 먼저 이러한 진리를 알아야 한다. 즉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발표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이상 그가 하려는 사역을 가져오게 되고,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발표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줄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줄 수 있으며, 사람에게 길을 가리켜줄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의 실질을 갖추지 아니한 육신이라면 결단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확실하여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를 사람이 고찰하려면 그가 발표한 성품과 말씀으로부터 확인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의 여부를 확인하거나 참 도인가의 여부를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실질로부터 분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의 관건은 그 실질(역사ㆍ말씀ㆍ성품 등등 더 많은 방면)에 있는 것이지 그의 겉모습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만약 그의 겉모습을 고찰함으로 인하여 그 실질을 홀시한다면 그것은 사람의 우매 무지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30. 『하나님 도성육신의 호칭은 그리스도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조금도 과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그에게 사람이 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하나님의 땅에서의 창현(彰顯)만이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의 특유한 육신이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는 육신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는 육신이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로 가장하는 그 사람들은 조만간 다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을 조금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대답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리하여 네가 만약 정말로 생명의 도를 찾으려 한다면 너는 우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주는 사역을 할 뿐만 아니라 말세에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주는 분임을 시인해야 한다. 과거가 아니라 오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31. 『도성육신(道成肉身)인 하나님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인데, 이 육신은 육체에 속하는 어느 한 사람과도 다르다. 이른바 다르다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는 혈기에 속하지 않고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정상적인 인성과 완전한 신성이 있는데, 그의 신성은 어느 한 사람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 중에서의 모든 정상 활동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인성이든지 아니면 신성이든지 모두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실질이 바로 영이고 역시 신성이다. 그러므로 그의 실질 자체가 바로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다. 이 실질은 그 자신의 사역에 엇나갈 리가 없다. 그는 자신의 사역을 허는 일을 할 수 없고 자신의 뜻에 어긋나는 말을 할 수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32. 『설령 하나님 도성육신의 겉모습이 사람과 똑같고 사람의 지식도 배우고 사람의 언어로 말하며 심지어 어떤 때에 사람의 방식을 쓰거나 사람의 논법을 인용하여 그분의 뜻을 표현하실지라도 인류를 대하고 일을 대하는 그분의 실질은 패괴된 인류와 절대로 같지 않고 게다가 그분이 서신 각도와 높이는 그 어떤 패괴된 인류도 닿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입으신 육신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신의 실질을 구비하고 있으며 그분의 마음과 그분의 인성이 발표해낸 것도 마찬가지로 모두 진리입니다. 패괴된 인류에게 있어서 육신이 발표한 것은 모두 진리의 공급이자 역시 생명의 공급인데, 이런 공급은 단지 어느 한 사람에게만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전 인류를 겨냥한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33.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줄곧 외쳤어도 결국에는 서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가 잘못 대표하였으며,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높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나는 여태껏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도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그래 외칠 필요가 있겠는가? 높이 받들 필요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의 사역을 하는 데는 사람이 그에게 하나의 지위를 주는 것도 필요치 않고 사람이 그에게 하나의 존칭을 주는 것도 필요치 않다. 그의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네가 새 길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너는 영을 대표할 수 없다. 네가 영의 사역을 발표해낼 수 없고 영의 말씀을 발표해낼 수 없으면 너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영이 하는 것을 너는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혜ㆍ기묘ㆍ난측,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네가 발표해내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라 칭해도 쓸데없으며, 오직 그 이름만 있을 뿐 그 실질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왔으나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 사역을 하고 또한 영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 칭하든, 그를 하나님이라 칭하든, 그를 주라 칭하든 그리스도라 칭하든, 또는 그를 자매라 칭하든 다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영의 사역이며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이 그래 그의 역사를 결정할 수 있겠는가? 네가 그를 어떻게 칭하든지 간에 하나님으로부터 말하자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고 영을 대표하며 영이 칭찬하는 분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낼 수 없으면 네가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고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이라 칭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1)≫에서 발췌

34. 『도성육신이란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이고,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써 피조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도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우선 반드시 육신이어야 하고 또한 정상 인성을 구비한 육신이어야 한다. 이것은 최소한도로 구비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의 함의는 바로 육신 중에서 역사하고 육신 중에서 생활하는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실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실질≫에서 발췌

35. 『정상 인성이 있는 그리스도가 바로 영이 실제화된 정상 인성이 있고 정상 이지가 있고 대뇌 사유가 있는 이러한 육신이다. ‘실제화’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뜻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면 바로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이 있는 육신에 거하는 것이고 정상 인성의 육신에 의하여 그의 신성 역사를 발표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실제화’이고 즉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실질≫에서 발췌

36. 『바로 그가 하나님의 실질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는 피조된 어느 인류보다 높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는 어느 사람보다 높다. 이 때문에 그와 같은 사람의 외각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인성이 있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오직 그만이 도성육신인 하나님 자신이며, 그를 제외하고는 모두 피조된 인류이다. 마찬가지로 인성을 구비하였지만 피조된 사람은 인성을 제외해도 인성뿐이다. 그러나 하나님 도성육신은 오히려 같지 않다. 그의 육신 중에서 인성을 제외하고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신성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실질≫에서 발췌

37. 『말씀이 육신 된 의의는 바로 보통 정상 사람이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는 것이고 역시 하나님이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을 하는 것으로써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 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영이 하나의 육신으로 된 것이고 역시 하나님이 육신으로 된 것이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바로 영이 하는 사역이다. 영이 하는 사역은 육신에 실제화하여 육신에 의해 발표해낸다. 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직분을 대체할 수 없다. 즉 오직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의 이 정상적인 인성만이 신성의 역사를 발표할 수 있으며, 그를 제외한 사람은 모두 대체할 수 없다. 가령 하나님이 첫 번째로 와서는 스물아홉 살 전의 정상 인성이 없고, 태어나자마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말할 줄 알자마자 하늘 위의 말을 하고, 태어나자마자 천하의 일을 꿰뚫어볼 수 있고, 무릇 사람의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과 사람의 마음속에 간직한 것을 모두 알아낼 수 있다면 이러한 사람을 정상 사람이라고 칭할 수 없고 이러한 육신을 육신이라고 칭할 수도 없다. 만일 그리스도가 이러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의의와 실질은 없게 될 것이다. 그에게 정상 인성이 있기에 그가 하나님이 ‘도’가 ‘육신’ 된 것임을 증명하며, 그에게 정상 사람의 성장 과정이 있기에 그가 하나의 정상적인 육신임을 증명한다. 게다가 그의 역사는 충분히 그가 ‘하나님의 말씀’ 역시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되었다고 실증할 수 있다. 사역의 필요로 인하여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으며, 역시 이 단계 사역은 반드시 육신에서 해야 하는 것이고, 즉 정상 인성에서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도성육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의 전제이다. 이것은 두 차례 말씀이 육신 된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실질≫에서 발췌

38. 『예수는 한 단계 사역을 하였는데, 단지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실질을 응하였다. 바로 하나님의 진리가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의 영이 육신과 함께하는 것이니 갈라놓을 수 없다. 즉 말씀으로 된 육신이 하나님의 영과 함께하는 것이니 말씀이 육신 된 예수가 하나님의 첫 번째 도성육신임을 더욱 증명할 수 있다. 이 한 단계 역사는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었느니라”는 이 말의 내포된 뜻을 응하였고 더욱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의 내포된 뜻도 심화하였으며, 또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는 이 말까지도 너로 하여금 확신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 창세 때 하나님께 말씀이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하였으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 시대에는 더욱더 그의 말씀의 위력과 권병을 나타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모든 도를 보게 하고 즉 그의 모든 말씀을 듣게 하는데, 이것은 마지막 시대에 하는 사역이다. ……이것은 두 번째 도성육신의 사역이고 역시 마지막 한 번의 도성육신 즉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육신에서의 모든 사역을 전부 다 투철히 하여 하나님의 육신에서의 시대를 끝마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39. 『이번에 하나님이 와서 역사하는 데는 영체가 아니라 아주 평범한 몸이고, 또한 하나님이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몸이며, 역시 하나님이 육신으로 돌아온 몸이고, 하나의 아주 평범한 육신이다. 너는 그의 몸에서 남다른 점을 볼 수 없으나, 그에게서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작디작은 육신이 바로 하나님의 모든 진리의 언어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역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인식함에 있어서의 발표이다. 너는 하늘 위의 하나님을 몹시 보고 싶어하지 않는가? 너는 하늘 위의 하나님을 몹시 알고 싶어하지 않는가? 너는 인류의 귀숙(歸宿)을 몹시 보고 싶어하지 않는가? 그는 아무도 너에게 알려주지 못하였던 이 모든 비밀을 알려줄 것이고 또한 네가 깨닫지 못한 진리를 알려줄 것이다. 그는 네가 국도에 들어가는 대문이자 새 시대로 들어가는 인도자이다. 이런 하나의 평범한 육신에게는 사람이 측량할 수 없는 많은 비밀이 있다. 그의 모든 행사는 너로 하여금 헤아릴 수 없게 하지만 그가 사역을 하는 모든 목표는 너로 하여금 그가 사람이 생각하는 하나의 단순한 육신이 아님을 충분히 보게 한다. 왜냐하면 그는 말세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고 말세에서의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비록 네가 천지를 진동하는 것과 같은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없지만, 비록 네가 불꽃같은 그의 두 눈을 볼 수 없지만, 비록 네가 그의 철장(鐵杖)의 다스림을 받을 수 없지만 너는 그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노하고 있음을 들을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인류를 긍휼히 여기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지혜 소재(所在)를 볼 수 있으며, 더욱이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의 정을 깨달을 수도 있다.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땅에서 하늘 위의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음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비로소 두 번째로 육신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비록 사람이 오늘 본 것은 사람과 같은 하나님이고 사람이 본 것은 코도 있고 눈도 있는 하나님이며 본 것은 전혀 눈에 띄지 않는 하나님이지만 최종에 하나님은 너희들로 하여금 이 사람의 존재가 없다면 천지가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이 사람의 존재가 없다면 하늘이 어두워지게 되고, 땅이 혼돈하게 되며, 인류가 모두 기근과 온역 중에서 살게 된다는 것을 보게 할 것이다. 너희들로 하여금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너희들을 구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벌써 사람을 모두 지옥에 멸하였을 것이고,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너희들은 영원한 괴수일 것이고 영원한 시체일 것임을 보게 한다. 너희들은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전 인류는 한차례 큰 재난을 피하기 어렵고, 말세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더 중한 징벌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평범한 육신의 강생이 없다면 너희들은 살래야 살 수 없고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다. 이 육신의 생존이 없다면 오늘날 너희들이 진리를 얻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오기는커녕 도리어 죄악이 심한 탓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을 것이다. 너희들은 아는가? 하나님이 육신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면 어느 한 사람도 구원받을 기회가 없고, 또한 이 육신의 도래가 아니라면 하나님이 벌써 낡은 시대를 끝마쳤다는 것을. 이러한데도 너희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도성육신을 거절할 수 있겠는가?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이렇게 유익한 이상, 너희들이 왜 싫어하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에서 발췌

40. 『하나님의 말세에서의 사역은 모두 이 평범한 사람에 의거하는 것이다. 그는 너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줄 것이며, 그는 더욱 너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이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아주 평범하여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사람이겠는가? 그의 진리는 너희들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하기에 부족한가? 그의 행사는 너희들로 하여금 눈으로 탄복하게 할 수 없는가? 아니면 그가 이끄는 길이 너희들이 걸을 가치가 없는가? 도대체 어느 한가지가 너희들로 하여금 그에 대하여 반감을 갖게 하고 또 그를 저버리고 회피하게 하는가? 진리를 발표하는 자는 이 사람이고, 진리를 공급하는 자도 이 사람이며, 너희들로 하여금 행할 길이 있게 하는 자도 이 사람이다. 너희들이 아직도 이러한 진리 가운데서 하나님 역사의 종적을 찾을 수 없단 말인가? 예수의 역사가 없다면 인류는 십자가 위에서 내려올 수 없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으로 된 육신이 없다면 십자가 위에서 내려온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하고 영원히 새로운 시대로 들어갈 수 없다. 이러한 평범한 사람의 도래가 없으면 너희들은 영원히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볼 기회도 없고 자격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은 벌써 멸망되었어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의 도래로 인하여 하나님은 너희들을 너그럽게 용서하였고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었다. 어쨌든 내가 최종에 너희에게 알리려는 것은 역시 그 한마디 말이다. 말씀이 육신 된 이 평범한 사람은 너희에게 있어서 극히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미 사람들 가운데서 한 매우 큰 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