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선집)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지금 하나님의 사역을 안다 함은 주로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주요 직분과 그가 땅에 와서 행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하나님이 땅에(말세에) 와서 본보기를 제시한 후 떠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렇다면 본보기는 어떻게 제시하느냐? 바로 말씀으로 제시한다. 즉, 각지에서 사역하고 말씀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이다. 말씀하기만 하여 땅을 말씀의 세계가 되게 하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공급을 받고 깨우침을 받아 영의 눈을 뜨고 이상(異象)을 환히 알게 한다. 말세에 성육신으로 땅에 온 하나님은 주로 말씀을 한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천국의 복음을 전하고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이루었으며, 율법시대를 끝내고 낡은 것들을 모두 폐하였다. 예수는 와서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으며,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은 와서 은혜시대를 끝냈다. 그는 와서 주로 말씀하는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에게 빛 비춤을 주고 깨우쳐 주며,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버린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이 단계 사역을 행하지 않았다. 그는 와서 수많은 이적을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그런 까닭에 사람들은 하나님이 당연히 이러할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예수가 와서 행한 사역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한편으로는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사람 마음속에 더 이상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 자리하지 않게 한다. 또한 하나님의 실제적인 말씀과 사역을 통해,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 가운데서 아주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사역을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를 알게 하고,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앤다. 또 한편으로는 육신이 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모든 것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려는 사역이다.

너희가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첫째, 하나님의 사역은 초자연적이지 않으니 관념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둘째, 성육신 하나님이 이번에 와서 주로 어떤 사역을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이번에 와서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쫓아내거나 이적을 행하지 않는다. 그는 회개의 복음을 전하러 온 것도 아니고, 사람에게 속량받게 하려고 온 것도 아니다. 예수가 이미 그 단계 사역을 행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이 와서 은혜시대를 끝내는 것은 은혜시대의 모든 관습을 폐하는 것이다. 실제 하나님은 와서 주로 그의 실제를 나타낸다. 예수는 와서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주로 이적을 행하고, 이적과 기사를 행하며,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또는 약간의 예언으로 사람들을 믿고 복종하게 하고, 사람들에게 그가 바로 하나님이고 정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게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했다. 지금의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고, 병도 고치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지도 않는다. 예수가 왔을 때 행한 사역은 하나님 사역의 일부를 대표한다. 하나님이 이번에 온 것은 그가 이번 단계에 해야 할 사역을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행하지 않고 그는 늘 새로운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지금 보는 것은 실제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일 뿐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함으로 사람의 생명에 필요한 것을 모두 설명해 주고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알려 주며, 하나님의 행사뿐만 아니라 그의 지혜와 전능, 기묘함을 보여 준다. 사람은 하나님이 다양한 방식으로 한 말씀에서 하나님의 지고지상함을 보았고, 게다가 자신을 낮추고 드러내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을 보았으며, 하나님은 지고하지만 가장 작은 자로 자신을 겸손히 낮출 수도 있음을 보았다. 하나님은 영의 위치에서 직접 말씀하기도 했으며, 사람의 위치에서 직접 말씀하기도 하고 제3자의 위치에서 말씀하기도 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사역하는 방식은 아주 다양하며, 또한 사람에게 모두 말씀으로 깨닫게 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는 사역은 정상적이면서도 실제적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사람들이 받는 시련이 가장 크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상적이고 실제적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시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이 주는 시련을 겪는 까닭도 바로 하나님이 정상적이고 실제적이기 때문이다. 예수 시대에는 사람에게 관념도 시련도 없었다. 예수가 행한 많은 일들이 사람의 관념에 부합했기에 사람들은 모두 그를 따랐고, 그에 대한 관념도 없었다. 지금의 사람이 받는 시련이 가장 크기에 이들을 모두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이라고 했다. 그 환난이 바로 이 환난을 가리킨다.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은 바로 이들의 믿음과 사랑, 고난받는 것과 순종하는 것에 모두 성과가 있게 하려는 것이다.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은 바로 사람의 본성과 본질, 그리고 행위와 태도에 근거해 말씀하고, 현재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에 근거해 말씀한다. 이는 실제적이면서도 정상적이다. 하나님은 앞날의 일을 얘기하지 않고 지난날의 일도 돌아보지 않으며, 오늘날 진입하고 실행하며 깨달아야 할 것만 말씀한다. 지금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사역을 중복하지 않는다. 예수가 했던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행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다. 구약에서 메시야가 오리라고 예언했지만 결국에는 예수가 온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메시야가 한 명 더 온다면 그것은 잘못되었다. 예수가 한 번 왔는데 이번에 ‘예수’가 다시 온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한 시대에 이름은 하나뿐이며, 모든 이름이 다 시대성을 지니고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언제나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예수와 같아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 하나님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되풀이된다. 그렇다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없게 되고 가치도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은 왜 예수의 사역과 같지 않겠느냐? 오늘날 하나님은 왜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지도 병을 고치지도 않겠느냐? 만약 예수가 율법시대와 똑같은 사역을 했다면, 그가 은혜시대의 하나님을 대표하겠느냐? 십자가 사역을 완성했겠느냐? 예수가 율법시대처럼 성전에 들어가고 안식일을 지켰다면, 그 누구도 그를 핍박하지 않고 옹호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그가 십자가에 달렸겠느냐? 구속 사역을 완성했겠느냐?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예수처럼 이적과 기사를 나타낸다면, 그것이 무슨 의의가 있겠느냐? 오직 말세에 다른 부분의 사역을 행하여 그의 경륜의 일부를 대표해야만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앎이 깊어지고 하나님의 경륜이 완성될 수 있다.

하나님은 말세에 와서 주로 말씀하는데, 영의 위치에서 말하고, 사람의 위치에서도 말하고, 제3자의 위치에서도 말하는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말씀한다. 일정한 기간마다 다른 방식을 취하여 말씀하는데,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관념을 돌려세우고, 사람 마음속에 뿌리내린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앤다. 하나님은 주로 이 사역을 한다. 사람들이 하나님이 오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이적을 행하고 물질적인 축복을 베풀어 준다고 여기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여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그러한 것들을 모두 없앤다. 그리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이 실제적이고 정상적임을 알게 하고, 사람의 마음속에서 예수 형상을 제거하여 하나님의 새로운 형상이 사람을 점유하게 한다. 하나님의 형상이 사람의 내면에서 오래되면 우상에 속하게 된다. 예수가 와서 행한 사역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그는 이적과 기사를 어느 정도 행하고, 약간의 말씀을 하고, 마지막에 십자가에 달렸다. 그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아니라 일부를 대변했고, 하나님을 대표하여 일부분의 사역만 행한 것이다. 하나님은 너무나 기묘하고 위대하여 측량할 수 없는 데다가 하나님은 한 시대에 일부 사역만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과 본질, 그리고 타락한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과 봉건적인 낡은 사상을 없애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과 문화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니라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하며,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말씀으로 모세를 인도하여 출애굽하게 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간의 말씀을 했는데, 그때 하나님의 행사를 일부 나타내었다. 사람의 자질은 유한해서 어떻게 해도 전면적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고 사역했다. 은혜시대에 사람들은 또 하나님 행사의 일부를 보았다. 예수는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십자가에 달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여 육신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났는데,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것은 그 정도뿐이었다. 하나님이 어디까지 보여 주면 사람은 거기까지 알게 되고, 하나님이 더 이상 보여 주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그 차원으로 규정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속 사역하여 사람의 앎을 심화시켜 점차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알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데, 너의 타락 성품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고, 너의 종교 관념을 하나님의 실제로 대체한다.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으로 오며,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다”라는 이 말을 이룬다. 이 부분을 밝히 알지 못하면 여전히 굳게 서지 못한다.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사역을 이루는데, 이것은 하나님 경륜의 일부 사역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반드시 밝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역하든, 결국 하나님은 사람이 그를 규정하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이 말세에 이 사역을 행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앎은 어느 정도에서 그치게 된다. 너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릴 수 있다든가, 소돔을 멸할 수 있다든가,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하고 베드로에게 나타났다든가 하는 이런 것만 알 뿐,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고 사람을 정복할 수 있음을 말하지 못한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해야만 이러한 앎을 얘기할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사역을 더 많이 체험할수록 하나님을 더욱 밝히 알게 되고, 그렇게 해야만 하나님을 자신의 관념으로 규정하지 않게 된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함으로써 하나님을 알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유일하면서도 정확한 길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직 이적과 기사를 보기만 기다리고, 대재난이 내리는 시간만 기다린다. 그렇다면 네가 믿는 것은 하나님이냐, 아니면 대재난이냐? 대재난이 내릴 때가 되면 모든 것은 이미 늦었다. 하나님이 대재난을 내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아니란 말이냐? 네가 믿는 것은 이적과 기사냐, 아니면 하나님 자신이냐? 예수가 다른 사람에게 조롱당했을 때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이 아니란 말이냐? 네가 믿는 것은 이적과 기사냐, 아니면 하나님의 본질이냐?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관점은 모두 옳지 않다! 율법시대에 여호와가 많은 말씀을 했음에도 어떤 말씀은 아직까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너는 여호와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느냐?

지금 너희는 모두 하나님이 말세에 주로 ‘말씀이 육신 된’ 이 사실을 이룬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땅에서 실제로 사역하여 사람에게 그를 알게 하고, 접하게 하고, 그의 실제 행사를 보게 한다.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그렇지 않다는 것도 보게 하는데, 이것은 어느 시대인지에 따라 구분된다. 여기에서 너는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사역과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사역하는 방식을 바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지금 단계 사역에서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 것과 달리 예수 시대에는 이적과 기사를 어느 정도 나타냈다. 그것은 그 시대의 사역이 달랐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이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없다거나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그릇된 논리가 아니냐?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지만 사역하는 시대가 다르기에 그런 사역을 하지 않는 것이다. 시대와 사역 절차가 달라짐에 따라 하나님이 나타내는 행사 역시 달라진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이적과 기사나 특별한 이적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 시대에 행하는 실제 사역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역하는 방식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앎이 생기며, 그러한 앎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행사를 믿는 것이다. 이번 사역에서 하나님은 주로 말씀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이적과 기사를 보려고 기다려서는 안 된다. 볼 수가 없다! 네가 은혜시대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은혜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적과 기사를 볼 수 있었겠지만, 말세에 태어났기에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하나님만 볼 수 있을 뿐이다. 너는 말세에 초자연적인 예수를 보려고 하지 말라. 너는 단지 정상인과 똑같은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다른 행사를 나타내는데, 한 시대에 하나님 행사의 일부만 나타낸다. 각 시대의 사역은 하나님의 성품과 행사의 일부만을 대변한다. 하나님이 사역하는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그가 나타내는 행사 또한 달라진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하고, 더욱 견실하고 진실하게 믿게 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행사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무나 기묘하고 위대하며 전능하여 측량할 수 없기에 그를 믿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원인이 그가 이적과 기사를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낼 수 있기 때문이라면 너의 그 관점은 잘못되었다. 그렇다면 “악령 역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나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과 사탄의 형상을 혼동한 것이 아니겠느냐?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많은 행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많은 사역과 말씀의 방식으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많은 행사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 나서야 그를 알게 된다.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앎으로써 그가 어떻게 사역하고 어떤 지혜로운 방식을 쓰며, 어떻게 말씀하고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될 때, 너는 비로소 하나님의 실제를 깨달을 수 있고 그의 성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또한 그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혐오하는지,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이 무엇을 혐오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앎으로써 무엇이 긍정적인 것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것인지를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을 앎으로써 생명이 성장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너는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하고,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이전: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다음: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인가?

추천 더보기

  •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네가 하나님을 믿은 것이 한두 해만은 아닐 것이다. 그 기간 동안 너는 수많은 고난을 겪었을 수도 있고, 고난 대신에 많은 은혜를 입었을 수도 있다. 또는 겪은 고난도 받은 은혜도 없이 아주 평범하게 살았을 수도 있다. 그 삶이 어떠했든, 너는 어쨌든 하나님을 따르는 …

  •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

  •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사람들은 사역하는 과정에서 성령의 역사가 차지하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사람이 체험한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모른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에 대해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는 사람의 사역이란 당연히 성령의 역사가 있…

  •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은 모두 세 단계로 나뉜다. 다시 말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모두 세 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에 창세의 사역은 포함되지 않고 율법시대의 사역과 은혜시대의 사역,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사역만 포함된다. 세상 창조는 전 인류를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