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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복음]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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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인류로서, 경건한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우리의 온 몸과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하나님의 주재로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부탁과 인류의 정의로운 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부탁을 위해 순교한 사람은 물론이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준 하나님께 부끄러울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창조했고 이 인류를 창조했으며, 더욱이 고대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도 창건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또 밤낮으로 보살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와 떼어 놓을 수 없고, 인류의 역사와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진실한 기독교인이라면 모든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섭리 아래에 있음을 믿을 것이다. 모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오직 하나님만 알고, 이 인류가 어디로 가게 될지도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있다. 인류가 좋은 운명을 원한다면, 국가가 좋은 국운을 원한다면,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와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결말은 피할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다.

노아가 방주를 짓던 시대를 돌아보자. 인류는 심히 타락되어 하나님의 축복에서 멀어졌고, 하나님의 보살핌을 잃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잃었고, 하나님의 빛이 없는 암흑 속에 살게 되었다. 나아가 음란을 일삼으며 도저히 봐줄 수 없는 지경까지 타락했다. 그런 인류는 두 번 다시 하나님의 약속을 얻을 수 없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자격이 없었다. 그들은 이미 하나님을 저버렸고, 하나님이 베풀어 준 모든 것을 버렸으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잊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점점 멀어지면서 이성과 인간성을 잃을 정도로 타락했다. 그들은 갈수록 악해져 죽음을 향해 가다가 하나님의 진노와 징벌 속에 떨어졌다. 노아만이 하나님께 경배하고 악을 멀리하였기에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분부를 들었던 것이다. 노아는 하나님의 분부대로 방주를 만들어 각종 생물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모든 것이 준비된 후에야 하나님은 세상을 멸하는 사역을 시작했다. 세상을 멸할 당시, 그 재앙을 피해 살아남은 사람은 노아의 일가 8명뿐이었다. 노아는 여호와를 경배하며 악을 멀리했기 때문이다.

또 오늘날 이 시대를 보자. 노아처럼 하나님을 경배하며 악을 멀리하는 의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런 인류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고, 이 마지막 시대의 인류를 너그러이 용서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고, 하나님의 부탁을 잊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 하나님 앞에서 아이처럼 순종하며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 네가 어떤 세력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하나님이 베푼 복을 받게 될 것이다. 네가 지위와 명성이 높음에도, 지식이 많고 재물이 많고 너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음에도 거기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부름과 부탁을 받아 하나님이 하라고 한 일을 한다면, 네가 한 일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인류의 가장 정의로운 일이 될 것이다. 네가 지위나 개인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부름을 거절한다면, 네가 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저주하고 심지어 증오하는 것이다. 네가 대통령이든 과학자든, 네가 목사이든 장로이든, 네 관직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네 능력과 지식에 의존해 너의 일을 한다면, 너는 영원한 실패자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은 네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네가 정의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인정하지 않으며, 네가 인류의 행복을 도모하고 있다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네가 하는 일이 인류의 지식과 힘을 이용해 하나님의 보호를 밀어내는 것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부정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네가 인류에게 영원히 하나님이 없게 하고 하나님의 축복도 잃게 하며, 인류를 흑암과 죽음으로 이끌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인류에게 사회 과학이 생긴 이래 과학과 지식은 인류의 마음을 차지했으며, 나아가 인류를 지배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로 인해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유리한 여건을 얻지 못했고, 인류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자리는 점점 사라졌다. 인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세계는 어둡고 희망이 없고 공허한 것이다. 그에 따라 사회과학자, 역사학자, 정치가가 나타나 사회 과학론, 인류 진화론 등을 발표하여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했다는 진리에 어긋나는 관점을 인류의 머리와 마음에 채워 넣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만물 창조를 믿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었고, 반대로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점점 늘어났다. 갈수록 많은 사람이 하나님 역사의 기록과 구약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을 신화나 전설로 대한다. 인간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한다는 믿음도 희미해졌다. 인류의 존망, 국가와 민족의 운명은 인간에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인류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 공허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오늘날 어디에서 역사하는지, 하나님이 인류의 결말을 어떻게 주재하고 계획하는지를 적극적으로 찾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어느덧 인간의 문명은 이렇게 인간의 기대를 점점 벗어나고 있었다. 이런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은 사람이 더 행복할 거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예전에 문명이 발전한 나라에서 살았던 사람조차 이런 원망을 품고 있다. 하나님의 인도가 없기에 통치자나 사회학자가 아무리 머리를 짜내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려 해도 아무 소용없다. 그 누구도 인간의 생명이 될 수 없기에 그 누구도 인류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공허감을 메우지 못하고, 어떤 사회적 담론도 공허의 질곡에서 인간을 구하지 못한다. 과학, 지식, 자유, 민주, 향유, 안락으로 인간이 얻은 것은 일시적인 위안일 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들이 있어도 불가피하게 계속 죄를 짓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한다. 또한 이런 것들이 있어도 탐구하려는 인류의 갈망과 욕망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했기에 인류의 무의미한 희생과 탐구는 갈수록 인간에게 더 많은 고뇌를 안겨줄 뿐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불안에 떨며 어떻게 인류의 미래와 앞길을 마주해야 할지 모르게 되었다. 심지어 인류는 과학과 지식을 두려워하고 공허한 느낌은 더욱 두려워하게 되었다. 네가 이 세상의 자유 국가에 있든 인권이 없는 국가에 있든, 너는 전혀 인간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네가 통치자이든 통치를 받는 자이든 너는 인류의 운명, 비밀, 결말을 탐구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벗어날 수 없고, 영문도 모를 공허감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사회학자는 인류의 이런 공통 현상을 가리켜 사회현상이라 말하지만 나서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은 한 명도 없다. 결국 인간은 인간인 것이다. 하나님의 자리와 하나님의 생명은 어떤 인간도 대신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공정 사회만이 아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구원과 생명 공급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생명 공급과 구원을 얻어야만 인류는 필요와 탐구 욕구, 마음의 공허를 해결할 수 있다. 어떤 국가나 민족이 하나님의 구원이나 보살핌을 얻지 못한다면 그 국가와 민족은 몰락과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고, 종국엔 하나님께 멸망될 것이다.

너의 국가는 지금 번영하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네가 네 국민에게 하나님을 멀리하게 한다면, 그 국가는 점점 더 하나님의 축복을 얻지 못하게 되고, 국가의 문명은 점점 더 사람들에게 짓밟히게 될 것이다. 머지않아 그 국가의 국민이 일어나 하나님께 대항하고 하늘을 저주할 것이다. 그렇게 부지불식간에 그 국가를 망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강대한 국가를 일으켜 하나님께 저주받은 국가를 다루게 하고, 지구상에서 그런 국가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존망은 그 국가의 통치자가 하나님을 경배하는지, 그 나라의 국민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는지에 달려 있다. 그러나 이 종말의 시대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독교를 국교로 삼은 국가를 특별히 우대하고 그런 국가를 결집해 세계에서 비교적 정의로운 진영으로 삼았다. 자연히 무신론 국가, 참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국가는 정의 진영의 대립 세력이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인류 가운데서 역사할 곳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정의의 권세를 행사하는 국가를 얻어 하나님께 대적하는 국가를 제재하고 속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더 많은 사람들의 경배는 받지 못했다. 인류가 하나님을 너무 멀리했고 하나님을 잊은 지 너무 오래되었으며, 지구상에는 정의를 행사하거나 비정의를 배격하는 국가만 생겼을 뿐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로는 하나님의 바람에 전혀 미칠 수 없었다. 하나님에게 국민을 통치하도록 맡기는 통치자는 없고, 국민을 조직해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는 국가의 정당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국가와 민족, 집권당의 마음속에, 심지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를 잃었다. 세상에 일부 정의 세력이 있다 해도 인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통치는 미약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정치 무대는 혼란스럽고 취약할 뿐이다.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을 잃게 되면 태양을 잃은 것과 같다. 통치자가 국민을 위해 아무리 성실히 일하며 공헌한다 한들, 인류가 정의로운 대회를 수없이 소집한들 세상을 바꿀 수 없고 인류의 운명을 바꿀 수도 없다. 인간은 의식주가 해결되고 모두 화목하게 공존하는 국가가 좋은 국가이고 좋은 지도자가 있는 국가라고 여기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가 없는 국가는 멸해야 할 국가로 여긴다. 인간의 생각은 늘 하나님과 차이가 크다. 그러므로 한 국가의 정상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다면, 그 국가의 운명은 매우 비참할 것이고, 그 국가는 결말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으나 모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주재하고 이 세상과 이 우주를 주재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과 하나님의 계획은 깊이 연관되어 있어 어떤 인간도, 어떤 국가와 민족도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와야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고 경배하는 인류를 번영하게 할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저버리는 인류를 쇠퇴시키고 멸망시킬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소돔을 멸하던 장면을 돌이켜 보아라. 롯의 아내가 왜 소금 기둥이 됐는지 생각해 보아라. 니느웨 성의 백성이 어떻게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아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는지 보아라. 2천 년 전 유대인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맞게 된 결말을 돌이켜 보아라. 유대인은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세계 각국으로 도망갔다. 많은 사람들이 살육당하고 온 민족이 유례없는 망국의 고통을 겪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 극악무도한 죄를 범했다 —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다. 그들은 자신이 저지른 짓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했고 모든 결과를 감당해야 했다. 그들이 하나님을 정죄하고 하나님을 저버렸기에 그들의 운명은 하나님의 징벌을 받는 것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그들의 통치자가 국가와 민족에게 안긴 쓰라린 결과이자 재앙이었다.

오늘날 하나님은 또다시 인간 세상에 내려와 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첫 역사 장소는 독재자들이 집결되어 있는, 무신론의 견고한 보루인 중국이다.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으로 한 무리의 사람을 얻었으나 그동안 중국 집권당의 집요한 추적으로 모진 고난을 겪으며 머리 둘 곳도, 몸을 기탁할 곳도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음성을 내고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은 아무도 헤아릴 수 없다. 중국처럼 하나님을 원수로 보는 국가에서도 하나님은 사역을 멈춘 적이 없으며, 오히려 더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였다. 이는 하나님이 최대한 인류의 모든 구성원을 구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자는 종국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어떤 자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 자를 지옥에 처넣을 것이다. 어떤 국가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망시킬 것이다. 어떤 민족이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한다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민족과 국가, 모든 업종의 사람에게 모두가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라고 충고한다. 그리하여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이 가장 거룩하고 가장 존귀하고 가장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도록, 아브라함의 후예가 여호와의 약속 안에서 살고, 하나님이 최초로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사는 것과 같이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게 되도록 말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힘차게 출렁이는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하나님을 만류할 수 없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 없다. 귀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찾고 갈망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하나님의 약속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치명적인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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