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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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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3)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미 우리에게 영생의 도를 주셨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저는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왜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다는 겁니까?

답변:

영생의 도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것을 이해하려면 먼저 영생의 도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셨을 때 자신이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증거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도를 선포하실 수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리스도는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현현이자 하나님의 영이 입으신 육신이기에 하나님의 본질을 지닙니다. 그리스도 자체가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인 것이지요. 따라서 그리스도는 진리를 선포하실 수 있으며,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시대에 성육신하셨든 그리스도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자신이니 세상에 오셔서 자신이 길이자 진리이자 생명이며, 인류 생명수의 근원임을 증거하시고,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에게 회개의 도를 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3~14)라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모두 예수님의 신적 본질에서 흘러나온 것이며, 예수님이 행하신 구속 사역을 기초로 선포된 것입니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고, 돌아오신 예수님, 전능하신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자 진리의 화신입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 역시 자신이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증거하신 한편,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고, 인류에게 영생의 도를 주십니다. 왜 하나님의 두 차례 성육신이 다 자신이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증거하신 걸까요? 그것은 그리스도에게 신적 본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원한 생명의 도이자 영생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성육신이 진리를 선포하고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며 서로 다른 시대에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실 수 있는 것이지요.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단계별로 이뤄지지, 한 번의 구속 사역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구속 사역을 마치신 후, 말세에 또 인류를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철저히 구원하는 사역을 하셔야 하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이 율법시대나 은혜시대의 사역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나 앞을 향해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총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바로 율법시대의 사역, 은혜시대의 사역,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이지요. 율법시대에서 은혜시대에 이르기까지 대략 2천 년의 시간이 흘렀고, 은혜시대에서 하나님나라시대에 이르기까지 역시 2천 년 가량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말세에 돌아오신 주님이 행하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사역이 바로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자, 어둡고 사악한 시대를 끝내고 하나님나라시대를 여는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고, 인류를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이러한 성과를 거두었다면, 하나님이 말세 사역으로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인류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의 도가 아니겠습니까? 많은 사람이 다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진리에 정복되고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며 진정한 사람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면, 그들이 얻은 그 생명의 도는 영생의 도가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정말 영생의 도라면 분명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진리일 것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경배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게 되는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 이는 절대적인 사실입니다. 진실로 이 점을 이해하고 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본다면, 무엇이 영원한 생명의 도인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두 번 성육신하셨을 때 모두 인류에게 진리와 길과 생명을 주셨지만, 예수님이 행하신 것은 구속 사역뿐이었습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신 것이야말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으로,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지요. 여기까지 듣고 “예수님은 왜 사역하시면서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실 사역과 선포하실 진리를 미리 선포하지 않으셨을까요? 예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실 수 없었던 것일까요? 우리에게 진리와 생명을 주실 수 없었던 것일까요?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생을 줄 수 없습니까?”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러한 문제를 명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에 모두 그 본질적인 내용이 있고, 각 단계 사역마다 성과를 거두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각 단계 사역에서 선포하시는 진리와 말씀은 모두 의의와 목적이 있으며, 성과를 내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각 단계 사역에서 선포하신 모든 말씀은 다 하나님이 행하신 사역과 거두시려는 성과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과 무관한 말씀을 절대로 하시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역하고 말씀하시는 원칙이지요. 예수님이 행하신 것은 구속 사역이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선포하신 진리는 모두 구속 사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모든 진리와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야말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영원한 생명의 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는 진리이자 인류를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에는 계획과 절차가 있고, 하나님이 각 단계에 하셔야 하는 사역은 모두 계획되어 있기에, 그 계획은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역하시면서 자신의 계획을 교란하는 일도 없습니다. 율법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이 인류의 필요와 그분 자신의 사역 계획에 따라 율법을 반포해 땅에서의 인류의 삶을 이끄는 사역만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은혜시대를 열고 천국이 가까워졌으니 회개하라는 도를 선포하셨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세에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는 한편,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여 옛 시대를 끝내고 하나님나라시대를 여셨지요. 이를 통해, 하나님께는 어떤 시대에 어떤 사역을 하고 어떤 진리를 선포할지 다 계획과 원칙이 있으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절차와 순서가 있고, 갈수록 깊어지며, 상호 보완 작용을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인류의 필요와 실제 분량, 하나님의 예정과 안배에 맞춰 이뤄지지요. 예수님이 구속 사역을 하실 때,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지킬 줄만 알았지요. 그러기에 예수님은 은혜시대에 인류 구속 사역을 행하시고, 천국이 가까워졌으니 회개하라는 도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며, 자신이 저지른 모든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죄 사함과 구원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누릴 수 있었지요. 이것으로 하나님의 구속 사역은 성과를 거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오랜 시간 주님을 믿으면, 자기가 저지른 죄는 하나님께 사함 받았지만, 내면의 죄짓는 본성은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 있으며, 그 지배를 받아 늘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을, 자신이 죄의 결박에서 벗어나 정결케 된 것이 아님을 인정할 것입니다. 이는 모두가 공인하는 사실이지요. 그렇다면 우리처럼 주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은 정말 영생의 도를 얻었을까요?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이 정결케 되었음을 의미할까요? 진정으로 구원받고 하나님께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할까요? 이러한 결실을 보지 못했다면, 주님을 믿어 영생의 도를 얻었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그렇게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행하신 것은 구속 사역이었고,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였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분명 말세 심판 사역을 위한 기초 작업이었지요. 그러므로 예수님을 받아들인 우리는 죄 사함만 받은 것일 뿐, 진정으로 영생을 얻은 것은 아닙니다. 돌아오신 예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 정결케 되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영생을 얻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얻은 성과는 죄를 사함 받고 하나님께 기도할 자격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것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행하신 구속 사역의 성과지요. 그러나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한 채 구속 사역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완전히 끝나 마무리됐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틀린 생각입니다! 정말 그 말이 옳다면 예수님은 왜 반드시 돌아오실 거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예수님이 돌아와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한 채 사람의 관념과 상상만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바라보며, ‘주님을 믿으니 영생을 얻었다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사람의 관념과 상상 아니겠습니까?

이제 여러분은 오직 예수님이 말세에 돌아오셔서 행하는 사역만이 사람에게 영생을 줄 수 있음을 깨달으셨을 것입니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푸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사람에게 영생을 주실 수 없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며, 그분 자체가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영생의 도를 갖추고 계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만 믿어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을까요? 어째서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을까요? 그것은 주로 하나님 사역이 이룬 성과에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은혜시대에 오직 구속 사역만을 행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죄짓는 본성에 휘둘리며, 늘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죄의 결박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지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도 못했지요. 이는 예수님이 하신 인류 구속 사역이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은 아님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돌아와 행하시는 말세 심판 사역이야말로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반드시 돌아오실 것이라고 예언하셨으며,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예언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으로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지요. 이러한 진리가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영생의 도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그분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가 사람의 내면에서 생명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무 이유 없이 진리를 선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각종 관념과 상상,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본성과 본질, 그리고 사람의 각종 사탄 성품에 따라 진리를 선포함으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의 선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과정은 심판과 형벌, 연단의 고통을 겪는 과정이자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심판과 형벌을 체험한 사람은 모두 많은 진리를 깨달았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자신의 패괴 본질을 진실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본질과 공의롭고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 진실한 경외와 순종의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진리와 생명을 얻고, 이기는 자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계시록에 예언된, 대 환난에서 나온 이기는 자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선민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할 때 반드시 수많은 고통을 겪어야 하며, 그래야만 완전히 정결케 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이것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삼는 것이 쉽겠습니까? 그러려면 반드시 수많은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 모든 고통은 심판과 형벌을 체험하면서 겪는 것으로,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삼기 위한 고통이지요. 그것은 구사일생, 환골탈태의 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대 환난에서 나와 이기는 자가 됐을 때 얻은 생명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것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심판 사역으로 가져다주신 영원한 생명의 도였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셨지만, 사람에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는 도를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세에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기초로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으며, 패괴된 인류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하십니다. 그리하여 인류가 죄악과 더러움, 패괴에서 벗어나 태초의 모습을 회복하게 하시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하는 인류가 되게 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인류 구원 경륜은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비로소 정결케 되고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왜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모두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영화 대본 답변 중에서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현현이십니다. 예수님은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 11:26),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요 3: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모두 진리이고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의 본질과 신분이 있고, 그분 자신이 영원한 생명의 도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고 행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 생명의 자연스러운 드러남이며, 그분이 선포하신 것은 전부 진리이자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자신이 영생이며,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고, 사람을 죽음에서 부활시키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유일하신 참하나님을 믿는 것이므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신 일이 그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는 그런 권병이 있지요. 그렇다면 예수님은 왜 은혜시대에 영원한 생명의 도를 베풀지 않으셨던 것일까요? 당시 예수님이 오신 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하시기 위함이지,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시기 위함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구속 사역은 사람의 죄를 사해 주었을 뿐, 사람의 사탄 본성과 사탄 성품을 해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죄 사함만을 받을 뿐입니다. 하지만 사탄 성품이 정결케 되지 않았기에 늘 자기도 모르는 새에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것입니다. 이쯤 말했으니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하신 구속 사역은 말세 심판 사역을 위해 길을 닦은 것이었음을 모두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끝내신 후, 반드시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당시 예수님은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말세에 돌아오신 후에야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라는 구절에서 말하는 진리가 바로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입니다. 즉,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자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에게 베풀어 주시는 영생의 도이지요.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에 주님을 믿고 따른 사람들이 영생의 도를 얻지 못한 이유입니다. 비록 예수님이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라고 말씀하셨고, 성경에도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라고 나와 있지만, 사실 주님이 이러한 말씀을 하신 것은 그분 자신이 바로 하나님의 현현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음을 증거할 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병을 증거하신 것으로,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도이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다는 의미이지, 사람이 예수님의 은혜시대 사역을 받아들이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것이 그리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교계의 많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견해에 근거가 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까요? 예수님은 단 한 번도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의 관념과 상상대로 죄 사함을 받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면 예수님이 왜 반드시 다시 올 것이라는 예언을 몇 번이나 하셨겠습니까? 어째서 제자들에게 그렇게 많은 예언과 비유를 하셨겠습니까? 그 예언과 비유들은 예수님이 다시 왔을 때 이루시려는 것들이었습니다. 주님을 오랜 세월 믿어 왔으면서 이런 것조차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입니까? 어떤 이들은 오직 예수님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재림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슨 문제겠습니까? 주님을 배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라고 말씀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주님의 말씀은 이뤄졌습니다. 예수님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재림을 거부하는 자들이 진정으로 아들을 믿는 사람일까요? 그들은 주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진정으로 아들을 믿는 사람이란 주님을 믿고 예수님의 재림도 받아들인 사람, 끝까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런 사람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지요. 오직 예수님만을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예수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었어도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지 못했기에 그들의 믿음 또한 수포로 돌아갑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만을 인정했을 뿐, 예수님의 재림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므로 예수님은 그들을 ‘불법을 행하는 자’로 규정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하셨지요. 그럼 이렇게 주님께 정죄받고 버림받은 사람들이 오직 예수님의 이름만을 받들었다고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들은 틀림없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에 빠져 징벌이나 받게 되겠지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이 오롯이 드러납니다.

은혜시대에 우리는 예수님의 구속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죄 사함을 받는 한편,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릴 자격을 얻게 되었지요. 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우리가 여전히 죄짓는 본성에 결박돼 통제받으며, 죄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전혀 실천하지 못하며, 하나님께 진실로 순종하고 경외심을 품지도 않습니다. 늘 거짓말을 일삼고 하나님을 기만하며, 명리를 좇고 재물을 탐하면서 시류에 영합하지요. 특히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판단하며, 심지어는 대적하기까지 합니다. 이렇듯 진실한 회개조차 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고 증거하며, 심지어는 주님을 위해 순교하기도 합니다. 그들에게는 분명 진실한 회개의 간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패괴된 성품이 정말 정결케 되었을까요? 그들이 주님을 진실로 알고 있을까요? 정말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졌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은혜시대에 행하신 것이 그저 구속 사역일 뿐,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말세 사역은 아니었으며, 예수님이 은혜시대에 선포하신 것은 그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일 뿐, 영생의 도는 아니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돌아오신 예수님이 하시는 사역이야말로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는 사역입니다. 그것은 인류가 사탄의 권세에서 철저히 벗어나게 하고, 진리를 얻어 생명이 되게 하며,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사람이 되어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얻게 합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기초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여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인류에게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의 성품을 드러내시는 한편,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본모습을 심판하고 폭로하며,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근원을 해부하셨습니다. 이 밖에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전부 알려 주시는 동시에 인류 구원에 필요한 다방면의 진리를 분명히 밝혀 주셨지요. 거기에는 인류를 구원하는 3단계 사역의 실상과 본질, 각 단계 사역 간의 관계,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의 차이, 성경의 실상과 실정, 말세 심판의 비밀, 슬기로운 처녀가 들림 받는 것과 재난 전에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는 비밀, 하나님 성육신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그리스도와 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 등을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진리가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영생의 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와 생명을 얻고, 구원받아 정결케 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반드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진리와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곧 생명이고 진리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로 인도해 주고 붙들어 주고 공급해 주는 일이 없다면 네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글귀와 이치, 그리고 죽음뿐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는 생명과 함께 공존한다. 진리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면 너는 생명의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명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분명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몸뚱이는 상상과 관념으로 가득 찬 육체, 즉 구린내가 진동하는 육체에 불과할 것이다. 명심해라. 책의 글귀는 생명으로 삼을 수 없고, 역사적 기록은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는 하나님이 현실에서 한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임하여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한 말씀만이 진리이자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사역 방식이다. 하나님이 지난 시대에 했던 말씀의 기록을 오늘날에도 고수한다면 너는 고고학자나 다름이 없다. 그렇다면 너에게는 역사ㆍ문화재 전문가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너는 늘 하나님이 과거에 사역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지난날 인간 세상에서 사역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오래전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 사람들에게 한 말씀만 믿을 뿐, 하나님이 현재 사역하는 방향이나 현재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 현재 선포한 진리의 말씀은 믿지 않는다. 그러니 너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매우 비현실적인 공상가다.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글귀만 고수하고 있다면 너는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썩어 문드러진 나무와 다름없다. 너는 너무나 고집스럽게 낡은 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며 너무나 꽉 막혀 있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말씀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말씀을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말씀도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은 지극히 풍성하고 다양한, 하나님의 완전한 공급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시야를 넓혀 주고 식견을 키워 주며, 우리에게 그리스도는 확실히 진리이자 길이자 생명임을, 그분이 바로 영생의 도임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은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에 선포하신 모든 말씀보다 훨씬 많습니다. 특히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부분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드러내신 첫 번째 공개적 표명이었으며, 인류가 처음으로 듣는, 온 인류를 향해 하신 창조주의 말씀이었습니다. 이는 참으로 전 우주를 진동시키고 인류의 시야를 넓혀 주었지요. 이것이 바로 말세의 크고 흰 보좌의 심판 사역입니다. 하나님나라시대는 하나님이 심판 사역을 행하시는 시대이자, 하나님의 공의 성품이 온 인류에게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에 말씀을 선포하여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시는 한편, 각종 재난을 내려 상선벌악함으로써 인류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 진노를 나타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모든 진리는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에게 주신 영생의 도이자,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영생의 도를 얻어 천국으로 들림 받고 싶다면 반드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령 역사를 얻어 진리를 깨닫고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정결케 되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과 형벌을 체험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종교 관념을 고집하며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마지막에 손해 보는 것은 우리 자신이 될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오직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만을 중요시하지만, 미련한 처녀는 성경의 글귀와 사람의 관념, 상상을 고집하기만 할 뿐 진리를 구하거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갑자기 재난 속에 떨어지면 이를 갈며 슬피 울겠지만, 그때 가서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겠지요.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재난 속에 떨어져 징벌받을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바이니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광적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은 이미 모두 하나님에 의해 드러났습니다. 그들이 바로 말세의 적그리스도지요. 그들은 모두 영원한 징벌을 받을 것이며,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뵐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규정하며 시대를 끝내는 사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확실히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이자, 파격적인 높여 주심입니다! 우리는 마땅히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대표적인 문답(선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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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질문(24)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며,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증거합니다. 하지만 교계의 목회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사람의 사역이라고 하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 또한 기독교에서 믿는 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 대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직 잘 분별하지 못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교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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