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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6) 예수님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역을 마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죽음에서 부활하여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으며, 영광의 영체가 되어 승천하셨습니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라는 성경의 기록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면 죽음에서 부활한 영체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한 인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일까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신 영체와 성육신하신 인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답변:

주님을 믿는 대부분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예수님의 영체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거라고, 즉 죽음에서 부활해 40일간 사람에게 나타나셨던 그 영체로 다시 나타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체가 겉으로 보기에는 예수님이 취하신 육신의 형상과 뚜렷한 차이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체는 물질세계의 제약이나 지리적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든 사람 앞에 나타났다가 사라질 수 있기에 사람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까지, 예수님은 육신의 정상 인성으로 말씀하고 사역하셨습니다. 진리를 선포하시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든,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시든 사람들은 모든 것이 다 정상적이라고 느꼈지요. 사람이 본 것은 전부 예수님의 그 육신이 지극히 실제적으로 행하고 고통받고 대가를 치르며, 마지막에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의 속죄 제물이 되고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이룬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예수님의 영체가 역사하셨다면 정상적으로 사람과 접촉하고 대화하실 수 있었을까요? 실제적으로 역사하고 고통을 받으며 대가를 치르실 수 있었을까요?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실 수 있었을까요? 그럴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영체가 역사하셨다면 우리 인류가 자유롭게 그분을 접할 수 있었을까요? 패괴 성품을 드러낼 수 있었을까요? 관념이 생길 수 있었을까요? 감히 수시로 하나님을 거역하고 판단할 수 있었을까요? 전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사람은 모두 정상 인성을 지니고 물질세계의 제약과 지리적 공간적 제약을 받으며 사유 역시 매우 정상적이기에 영체의 역사를 접한다면 틀림없이 공포를 느끼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했을 것이며, 사유 역시 혼란에 빠졌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성과를 거두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므로 영체의 역사는 정상 인성으로 펼치는 역사의 성과를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만세와 만대에 하나님의 선민은 단 한 번도 하나님 영체의 역사를 체험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 영체가 직접 진리를 선포하고 사람과 함께하며 교회들을 목양한다면 분명 적절치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돌아오신 것은 심판 사역을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즉,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내치며, 모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눈 후 상선벌악하시기 위함이지요. 만약 하나님이 영체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다면 선한 자든 악한 자든 전부 하나님 앞에 엎드렸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선악을 어떻게 구분하겠습니까? 또한, 하나님이 영체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다면 모든 사람이 놀라 어쩔 줄 몰라 했을 것이고, 땅에는 혼란이 일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계획대로 재난 전에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들을 온전케 하는 일은 또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세에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어 정상 인성을 갖추셔야만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생활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래야만 실제적으로 진리를 선포하는 한편,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여 철저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성육신한 예수님은 정상 인성으로 사역하심으로써 인류를 구속하는 결실을 거두셨습니다. 반면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체는 그저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예수님이 성육신한 하나님이심을 증명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믿음을 공고히 하셨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체는 그저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 역사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정상적인 인성을 갖추셔야만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실 수 있고, 사람을 구속하고 구원하는 성과를 거두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철저히 구원하시려면 반드시 성육신하셔서 정상 인성으로 사역하셔야만 하며, 예수님의 영체로 사람 앞에 나타나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실 수는 없습니다. 이는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입니다.

성육신의 의의를 더욱 참되게 이해하기 위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보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성육신한 것은 육신도 권병을 지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사람들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도록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역은 모든 권병을 지닌 하나님의 영이 직접 행하는 사역보다 훨씬 실제적이고 성과도 뚜렷하다. 이는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사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육신의 외형은 권병을 지니고 있지 않아 사람이 가까이할 수 있지만 그의 본질은 권병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도 그의 권병을 볼 수 없다. 사람은 그가 말씀하고 사역할 때도 그의 권병을 발견하지 못하는데, 이는 그가 실제적으로 사역하는 데에 더 유리하다. …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도 없고 접촉할 수도 없는 영이다. 게다가 사람은 육에 속한 피조물이고, 사람과 하나님의 세계가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성질도 서로 달라서 하나님의 영과 육에 속한 사람은 전혀 맞는 구석이 없다. 그러므로 전혀 ‘수교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사람이 영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피조물이 되어 그의 원래의 사역을 하는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창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며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지극히 높이 올라 영이 될 수도 없을뿐더러 지극히 낮추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해야 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성육신은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다. 어떤 일들은 사람의 상상과 달리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으며 지극히 신기한데, 공간적 지리적 제약을 받지 않고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체이다. 주 예수는 십자가에서 부활한 후 문을 뚫고 들어갔지만, 그것은 부활한 후의 주 예수일 뿐, 부활 전의 주 예수는 벽을 뚫고 드나들지 못했다. 당시 그는 공간적, 지리적, 시간적 제약을 받았다. 이는 육신의 정상적인 일면이다.』(<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육신과 영의 관계를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중에서)

사탄의 영을 직접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패괴되고 육에 속한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 사역은 영계가 아닌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다. 사람 육체의 패괴를 심판하는 사역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고,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가장 자격이 있다. 만약 하나님의 영이 직접 심판한다면 여러 면에서 빈틈없이 할 수 없고 사람이 받아들이기도 어렵다. 영은 사람과 직접 대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없고, 더욱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더 또렷하게 보여 줄 수도 없다.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물리칠 수 있다. 똑같이 정상 인성을 가진 사람이지만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사람의 불의를 직접 심판할 수 있다. 이것은 그가 본래 거룩하고 독특함을 상징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심판할 자격과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에게는 진리와 공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심판할 수 있다. 반면, 진리와 공의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하나님의 영이 이 사역을 한다면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영은 본래 평범한 인간보다 위대하다. 하나님의 영은 본래 거룩하고 육체를 능가한다. 영이 직접 이 사역을 하면 사람의 모든 패역을 심판할 수 없고, 사람의 모든 불의를 드러낼 수도 없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을 통해 행하는 것인데, 사람은 본래 영에 대해 관념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은 사람의 불의를 더 잘 드러낼 수 없고, 더욱이 사람의 불의를 확실히 들추어낼 수도 없다. 성육신 하나님은 그를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원수이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대적을 심판함으로써 인류의 패역을 모두 들추어낸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보다 더 뚜렷한 효과를 낸다. 그러므로 인류 전체를 심판하는 사역은 영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하나님이 성육신해야만 모든 사람에게 직접 말씀을 전해 주어 귀 있는 자들이 모두 그의 말씀을 듣고 말씀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말씀의 결실을 맺는 것이지 영으로 나타나 사람을 ‘놀라 쓰러지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실제적이면서도 비범한 사역을 통해야만 사람의 깊은 곳에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옛 성품을 완전히 들추어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깨닫고 변화되게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성육신의 실제적인 사역이다. 매우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실제적으로 심판함으로써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성과를 거둔다. 이것이야말로 성육신 하나님의 권병이자 성육신의 의의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영체로 역사하시는 것과 성육신으로 역사하시는 것의 분명한 차이를 확실히 설명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역사하시는 의의가 여기에서 확실히 드러납니다. 예수님의 영체가 사람들 앞에 나타나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하기는 했지만, 사람에게 준 느낌은 ‘신묘막측하여 다가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예수님의 영체에 겁을 먹고 전전긍긍했으며, 그분을 경원시했습니다. 예수님의 영체는 사람과 정상적으로 함께할 수 없고, 사람들 가운데서 정상적으로 역사하거나 말씀할 수 없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결실을 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사역은 다릅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지극히 실제적으로 사람과 접하며 사람을 양육하고 사람에게 공급해 주실 수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시면서 언제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하고 사람에게 공급해 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당시 제자들은 늘 예수님 주변에 모여 앉아 주님의 가르침을 듣고 주님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주님의 직접적인 양육과 목양을 받았습니다. 제자들에게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든 예수님은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크나큰 생명의 공급을 얻었고, 하나님의 친근함과 사랑스러움을 느꼈으며, 그로 인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성육신한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 오셔야만 우리가 하나님을 접하고 체험하고 알 기회를 얻게 되며, 하나님의 기묘와 지혜, 사람에 대한 실제적인 구원을 목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하시는 한 가지 측면의 의의이자 실제적인 가치입니다. 이런 사역 성과를 영체는 이루실 수 없습니다.

앞에서 교제한 내용을 통해 한 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인자가 되어 정상 인성으로 사역하셔야만 실제적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복하고 정결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의 영체가 역사하셨다면 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육신한 하나님이 인자의 몸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던 초기에 우리 인류는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평범한 사람처럼 대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관념을 갖고, 그리스도에 대한 존중, 존경, 순종의 마음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음대로 거짓말하며 그분을 기만하고 판단했습니다. 심지어는 그분을 대적하고 정죄하기까지 했습니다. 우리 인류의 오만 방자함과 패역, 대적이 그리스도 앞에 낱낱이 드러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사람의 패괴 성품과 패역, 대적은 그리스도를 만날 때 드러날 뿐만 아니라, 그때 드러나는 패역과 대적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적나라하다. 그리스도가 인자이며 정상 인성을 지닌 인자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불경스레 대하고, 하나님이 육신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패역이 남김없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의 임함으로 인류의 패역이 모두 파헤쳐졌고, 그리스도의 임함으로 인류의 본성이 부각되었다고 말한다. 이는 ‘맹수를 굴 밖으로 유인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중에서) 하나님은 그분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인류의 실상에 근거해 진리를 선포하심으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드러내고 책망하고 훈계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역사는 참으로 실제적이며, 또한 사람을 몹시도 잘 드러냅니다.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이러한 사실적 ‘증거’ 앞에 철저히 탄복할 것이며, 자신의 거역과 대적을 시인할 것입니다. 또한, 거스름을 용납지 않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공의로운 성품을 보고, 고분고분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실제적인 역사에 정복되고 구원받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성육신 하나님은 그를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원수이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대적을 심판함으로써 인류의 패역을 모두 들추어낸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보다 더 뚜렷한 효과를 낸다. 그러므로 인류 전체를 심판하는 사역은 영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으며, 사람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 사람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에 대해 대적하다가 순종하고, 핍박하다가 받아들이고, 관념을 갖고 있다가 알게 되고, 저버리다가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이 거두는 효과다. 사람은 모두 그의 심판을 받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그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통해서만 차츰 그를 알게 된다. 또한 모두 대적하는 과정에서 그에게 정복되고, 그의 형벌을 받는 과정에서 그에게 생명의 공급을 받게 된다. 이 모든 사역은 하나님이 영의 신분으로 하는 사역이 아니라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그러므로 말세에는 성육신한 하나님이 심판 사역을 하셔야만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대표적인 문답(선집)≫ 중에서

이전:질문(5) 예수님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돌아오신 예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지만, 교계의 목회자들은 여러분이 사람을 믿고 있으며, 미혹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구속 사역을 하실 당시, 유대교의 바리새인들도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했으며, 예수 믿는 사람들을 가리켜 미혹당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육신의 진리에 대해 구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성육신이란 무엇입니까? 또 성육신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다음:질문(7)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를 읽었는데, 그 말씀이 너무 좋고 실제적이며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패괴된 인류에게 왜 반드시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가 하는 문제는 많은 사람이 시급히 알아야 할 진리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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