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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 근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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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가 사람을 만드는 사역을 시작하는 단계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결말을 확정할 때이다. 나는 모든 사람의 말과 행위, 그리고 그가 따라온 과정과 원래 지니고 있는 속성, 그의 최종적인 태도를 일일이 나의 기록부에 적어 놓는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든 내 손에서 벗어나기 어려우며 모두 나의 배정에 따라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나는 사람의 나이나 자격의 정도 또는 그가 겪은 고난의 양에 따라 그의 종착지를 정하지 않는다. 그가 얼마나 가련한지에 따라 종착지를 정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에게 진리가 있는지의 여부로 정할 뿐, 그 외에 다른 선택 기준은 없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징벌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는 것이고, 그들 스스로 저지른 갖가지 악행으로 인해 죗값을 받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각 부류의 사람이 징벌을 받을지 아니면 상을 받을지는 그들이 진리를 찾는지, 하나님을 아는지, 볼 수 있는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렸다. 봉사한 적은 있지만 볼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순종하지도 않는 자들은 모두 진리가 없는 자들이며, 악을 행하는 자들이다. 악을 행한 자들은 의심할 바 없이 징벌받을 대상이고, 또한 그 악행에 따라 징벌이 가해질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믿고 순종하기에 합당한 분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막연한 하나님만 믿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못하는 자들이다. 이들이 정복 사역의 막바지에 이르러서도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또한 육신에 거하는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한다면, 그런 ‘막연파’는 의심할 바 없이 멸망될 대상이다. 예를 들면, 너희들 중에서도 성육신 하나님을 입으로는 인정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진리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국 모두 도태되고 멸망할 대상이다. 볼 수 있는 하나님을 입으로 인정하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이 선포한 진리도 먹고 마시지만, 볼 수 없는 막연한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는 앞으로 멸망할 대상임이 더욱 분명하다. 그들은 사역이 끝난 뒤에 계속 남아서 안식할 수 없고, 이러한 유형의 자들은 계속 남아서 안식할 수 없다. 마귀 부류에 속한 자들은 모두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이다. 그들의 본질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는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이 조금도 없다. 이런 부류의 자들은 모두 멸망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땅에서 나는 많은 사람들을 찾아 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였다. 따르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제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리더나 아들이 되는 사람도 있고, 백성이나 봉사하는 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나에 대한 사람의 충성심에 따라 부류를 나눈다. 사람을 각각의 부류로 나눌 때, 즉 각 부류 사람들의 본성이 죄다 드러날 때, 나는 각 부류 사람들을 있어야 할 곳에 속하게 하고 가장 적합한 자리에 배치한다. 이는 사람을 구원하는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중에서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사람의 결말을 정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기준이 있다. 첫째는 사람이 시련을 받는 횟수이고, 둘째는 시련을 통한 결과이다. 이 두 가지 기준에 따라 사람의 결말을 정한다. 이제 이 두 가지 기준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해 보자.

……

… 하나님은 네가 어릴 때는 너에게 매우 낮은 기준을 설정해 주지만, 너의 분량이 좀 커졌을 때는 그에 상응하는 기준을 설정해 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모든 진리를 깨닫게 되었을 때는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 하나님은 너에게 더 큰 시련이 임하게 할 것이다. 더 큰 시련 속에서 하나님이 얻으려고 하는 것과 하나님이 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너의 더 깊은 인식과 진실한 경외심이다. 그때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는 너의 분량이 작을 때 설정했던 요구보다 더 높고 더 ‘가혹’할 것이다[주: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혹하겠지만 사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아주 정당하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기간에 하나님이 이루려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끊임없이 사람이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요구한다. … 하나님이 너에게 시련을 줄 때, 하나님은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는지, 아니면 육체나 사탄에게로 향하고 있는지를 본다. 하나님이 너에게 시련을 줄 때, 네가 하나님과 대립하는 편에 서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입장에 서 있는지를 본다. 네 마음이 하나님 편에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것이다. 네가 어릴 때는 시련 속에서의 네 믿음이 한없이 나약하다. 깨달은 진리가 많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을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네가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도하게 하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자 한다면 이미 마음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네가 들은 말씀이 점점 많아지고 깨달은 진리도 점점 많아지면, 너의 분량도 점차 성장하게 된다. 그때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기준은 네가 어릴 때 요구했던 기준이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은 기준일 것이다. 사람이 마음을 점차 하나님께 드리게 되면, 마음이 점차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된다.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과 가까이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점점 더 생기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마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너희가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할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말은 날마다 내가 마음속으로 몇 번인지 모를 정도로 되새겨 보는 말이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말할까? 그것은 사람을 대할 때마다,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하나님을 믿어 온 어떤 사람의 체험이나 간증을 들을 때마다 나는 이 말로 그 사람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맞는지,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맞는지를 마음속으로 가늠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말은 도대체 무엇일까? … 그 말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라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말이 아니냐? 간단하지만 이 말에 대해 참으로 깊은 이해가 있는 사람은 이 말이 아주 무게가 있고, 실행할 가치가 크다는 점을 느낄 것이다. 또한 이 말은 진리 실제가 있는 생명의 말씀이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평생 추구해야 할 목표이자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 일생 동안 따라야 할 길이라고 여길 것이다. … 내가 왜 이 말을 하겠느냐? 너희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든, 이 말은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 것과 큰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 말을 해야겠다. 너희가 지금 이 말을 어떻게 깨닫고 어떻게 대하든, 나는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사람이 이 말을 잘 실행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기준에 이른다면, 틀림없이 살아남을 것이고, 틀림없이 좋은 결말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기준에 이르지 못한다면, 너의 결말은 미지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이 말을 너희에게 알려 주는 목적은 우선 하나님이 어떤 기준으로 너희를 가늠하는지 구체적인 실정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각 사람의 멸망 여부는 모두 그들의 본질에 의해 결정된다. 즉, 그들이 행한 일과 진리를 추구하면서 드러낸 본질에 근거해 확정된다. 똑같이 사역하는 사람이고 똑같이 많은 일을 할지라도 인성이 본질적으로 착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은 살아남을 대상이고, 인성이 본질적으로 악하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는 멸망할 대상이다. 인류의 종착지를 염두에 둔 하나님의 사역이나 말씀은 모두 그 본질에 따라 적합하게 처리하므로 한 치의 오류도 없고, 털끝만큼의 실수도 없다. 오직 사람이 하는 일에만 사람의 감정이나 뜻이 섞일 수 있다. 하나님의 사역은 가장 적합하게 이루어지므로 그 어떤 피조물도 억울하게 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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