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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는가? 또 어떤 사람을 내치시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사람의 행위가 선인지 악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은 무엇이냐? 바로 네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 드러내는 것, 행하는 것에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의 실제를 살아 낸 증거가 있는가 하는 것이다. 네게 이러한 실제가 없고 이러한 살아 냄이 없다면, 너는 의심할 나위 없이 악을 행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께 진심을 바치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중에서

『늘 육으로 살아가고 자신의 사욕을 만족시키는 사람에게는 진리 실제가 없다. 그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짓이다. 너는 “제가 별다른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하나님을 욕되게 했다고 하십니까?”라고 물을 것이다. 네 생각과 일하는 속셈, 목적, 동기, 일을 행한 결과가 모두 사탄을 만족시키며, 사탄의 웃음거리가 되고, 사탄에게 약점을 잡히니, 너에게는 크리스천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간증이 조금도 없다. 매사에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며 진실한 간증이 없는데, 하나님이 네가 행한 것을 기억하겠느냐? 마지막에 하나님이 너의 모든 행위와 네가 이행한 본분에 어떤 결론을 내리겠느냐? 그에 합당한 결론이 있지 않겠느냐? 성경에서 예수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하였다. 예수는 왜 이러한 말을 했겠느냐? 주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열심히 뛰어다닌 사람들이 어째서 악을 행한 사람이 되었겠느냐? 악을 행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느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느냐?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자신의 본분을 이행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본분 이행에는 충성심과 간증이 없었으므로 결국 악을 행한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예수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께 진심을 바치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중에서

『네가 지금 이렇게 많은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도 거역하고 대적하고 불순종하며, 마음속에 여전히 많은 것들을 품고 있고, 제멋대로 하며, 자신의 정욕과 기호를 따르는데, 이런 것은 모두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다. 사람이 육적인 것, 정욕, 자기의 기호를 위해 또 이 세상과 사탄을 위해 하나님을 믿으면 이것은 모두 더러움에 속하며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다. 어떤 이는 재난을 피하기 위해 믿고, 어떤 이는 복을 받기 위해 믿고, 어떤 이는 오묘한 비밀을 듣기 위해 믿으며, 또 어떤 이는 재물을 탐하여 믿는다. 이것이 모두 하나님에 대한 대적이자 모독이다! 사람이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지금 많은 사람들이 원망하거나 불평하고 논단하는 말을 하는데, 이것은 모두 악한 자가 하는 일이고, 사람의 거역과 대적이며, 사탄이 들러붙고 사탄에게 점령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부정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종이자 교회를 교란하는 자이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 출교되고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이 없다면, 하나님을 위해 어떤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거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이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언행이 불신자처럼 제멋대로이고 스스로를 절제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이방인보다 더 사악한 사람이며, 전형적인 악마이다. 교회에서 독설과 악담을 퍼뜨리는 자나 형제자매들 사이에서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이간질하며 당을 짓는 자는 마땅히 출교시켜야겠지만, 사역의 시대가 다르므로 그들을 제약하겠다. 그들은 분명히 도태될 자들이기 때문이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들은 모두 패괴 성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 중 일부는 그저 성품이 패괴된 것에 그치는 데 반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들은 사탄의 패괴 성품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 자체가 이미 극도로 악독해진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은 언행에서만 사탄의 패괴 성품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말 그대로 사탄 마귀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교회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다 사탄이 위장하여 하나님 집에 들어온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특히 외식을 잘해서 내 앞에서는 더없이 공손하게 머리를 조아리고 허리를 굽히며 쥐새끼처럼 군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지만, 형제자매들 앞에서는 또 추한 모습을 드러낸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면 공격하거나 배척하고, 자기보다 강한 사람을 만나면 아첨하고 치켜세우며, 교회 안에서 제멋대로 날뛴다. 거의 모든 교회에 다 이런 ‘불량배’와 ‘앞잡이’들이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그들은 함께 모여 몰래 못된 짓을 하고, 서로 눈짓하면서 아무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그중에서 독액이 많은 자가 ‘우두머리’가 되고, 신망이 두터운 자가 깃발을 날린다. 이들은 교회에서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싶은 대로 마구 날뛰면서 부정적인 것과 죽음을 퍼뜨리고 있다. 아무도 감히 이들을 제지하지 못하는데, 이들은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다. 이들이 이렇게 교란을 하면 교회에는 죽음의 분위기가 드리운다. … 한 교회에 불량배들이 존재하고 또한 분별력이 전혀 없는 ‘작은 파리들’까지 따르고 있는 경우, 교회의 사람들이 진리를 보고도 불량배들의 속박과 통제를 끊어 버리지 못한다면, 최종 결과는 그런 멍텅구리들도 다 도태되는 것이다. 작은 파리들은 큰 악행을 저지르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간사하고 교활한 자들이다. 이런 유형에 속하는 자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도태시킬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중에서

『너희의 기만과 교만, 탐욕과 사치스러운 욕망, 배반과 불복, 이 가운데 어느 것이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무성의하고 불성실하게 대하고 모욕한다. 또한 기만하고, 사기 치며, 나의 제물을 강탈한다. 이런 악행들이 어떻게 내 징벌을 피해 갈 수 있겠느냐? 이 악행들은 너희가 나를 적대시하며 내 마음에 합하지 않는 증거이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이 내 마음에 합하는 부분이 아주 많다고 여긴다. 그렇다면 이 확실한 증거는 또 누구에게 해당하는 것이란 말이냐? 너희는 나에게 진심을 다하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충성한다고 여긴다. 또한 너희는 자신들이 더없이 착하고, 동정심도 넘쳐 난다고 여긴다. 이뿐만 아니라 나에게 셀 수 없이 많이 바쳤고, 나를 위해 행한 것도 충분히 많다고 여긴다. 하지만 너희는 자신들의 행위를 돌아본 적이 있느냐? 내가 말해 주겠다. 너희는 교만으로 가득 찼고, 너무나 탐욕스러우며, 건성으로 하는 일이 많다. 게다가 나를 속이는 데 탁월하고, 속셈과 수단이 야비하다. 너희는 충성심과 진심이 한없이 부족하고, 양심은 더욱 없으며, 심보 또한 너무나 악랄하여 어떤 사람도 그냥 두지 않는다. 심지어 나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너희는 자녀와 남편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나를 문전 박대 한다. 너희의 가정과 자녀, 지위와 앞날, 그리고 누리는 데에만 관심을 둘 뿐, 나에게는 신경 쓰지 않는다. 너희가 말을 할 때, 일을 할 때 나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날이 추울 때도, 더울 때도 너희는 자녀와 남편(아내) 그리고 부모를 생각하지 나를 떠올리지는 않는다. 본분을 이행할 때도 네가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과 자신의 안전, 그리고 너의 가족이다. 네가 행한 일 중에 나를 위한 것이 있었느냐? 언제 나를 생각한 적이 있었느냐? 나와 내 사역을 위해 모든 것을 아끼지 않은 적이 있었느냐? 내 마음에 합하는 증거는 어디에 있느냐? 실제로 나에게 충성하였느냐? 실제로 나에게 순종하였느냐? 복을 얻으려는 마음을 갖지는 않았느냐? 너희는 모두 나를 건성으로 대하고 기만하고 있다. 또한 진리를 우롱하고, 진리의 존재를 덮어 감추며, 진리의 본질을 배반하고 있다. 나를 이토록 적대시한 결과가 무엇이겠느냐? 너희는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며, 막연한 신앙만을 추구하지, 그리스도의 마음에는 합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악행을 저지르고 있으니 악인과 똑같은 보응을 받지 않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어쩌면 네가 하나님을 여러 해 믿으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악담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한 적이 없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네가 그리스도를 접했을 때 정직한 말과 참된 일을 하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다면, 나는 너를 세상에서 가장 음험하고 악랄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친지와 친구, 아내(남편)와 자녀, 부모에게 매우 자상하고 충실하며, 여태껏 이를 상대로 부당한 이득을 챙긴 적이 없어도 네가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고 그리스도와 화목하게 지낼 수 없다고 하자. 그러면 너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구제하거나 부모와 가족을 세심하게 돌본다 하더라도 나는 네가 여전히 악인일 뿐만 아니라 그것도 간계가 많은 악인이라고 할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에 맞는 것을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는 것이라고 여기지 말라. 좋은 일을 좀 했다고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한다고 여기지 말라. 선심을 쓰는 것으로 교묘하게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좋은 일을 좀 했다고 순종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중에서

『환난 가운데서 나에 대한 충성심이 조금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더 이상 긍휼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나의 긍휼은 그저 여기까지이고, 또 나는 나를 배반했던 자를 좋아하지 않으며 친구의 이익을 팔아먹은 자와 왕래하는 것은 더더욱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그 사람이 누구든 상관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너희 각자는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높이 올라 모든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너희는 또한 매우 난폭하여 모든 구더기 속에서 제멋대로 활개 치며 안락한 곳을 찾고, 자기보다 작은 구더기들을 삼키려고 망상한다. 너희의 마음은 음험하고 악랄해서 창해의 깊은 물 속을 떠도는 유령들보다도 더하다. 너희는 거름 더미의 가장 밑바닥에 자리를 잡고 살면서 위아래의 모든 구더기들을 편안할 틈도 없이 방해하며, 서로 살육전을 벌인 후에야 조용해진다. 너희는 자신의 지위도 알지 못하는 주제에 거름 더미 속에서 서로 공격을 일삼는다. 하지만 그렇게 싸운들 무엇을 얻을 수 있단 말이냐? 너희에게 진실로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찌 나를 등지고 서로 아귀다툼을 할 수 있단 말이냐? 너희의 지위가 아무리 높아 봤자 거름 더미 속에 사는 작디작은 버러지가 아니냐? 설마 날개라도 돋아 하늘을 나는 흰 비둘기가 되겠느냐? 보잘것없는 너희 버러지들이 나 여호와의 제단에 있는 제물을 훔쳐 먹었다. 그런 너희가 바닥에 떨어진, 깨진 명성을 주워 이스라엘의 선민이 될 수 있겠느냐? 염치없고 천박한 것들아!』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낙엽이 뿌리로 돌아갈 때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중에서

참고 설교:

『갖은 악행을 일삼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첫째,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판단하고, 하나님과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에 대해 항상 관념을 가지는 것입니다. 심지어 적의를 품고, 여기저기에 소극적인 생각, 하나님에 대한 관념, 하나님과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려 하나님의 선민을 미혹시키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교란합니다. 이는 가장 큰 악행입니다. 이 같은 악행은 하나님 선민들의 생명 진입과 하나님 집의 사역을 가장 크게 교란하고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이는 가장 큰 악행이며, 이런 일을 벌이는 자들은 모두 갖은 악행을 일삼는 사람입니다. 둘째, 하나님 집의 리더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하나님이 맡긴 본연의 사역도 행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또한, 자신을 증거하고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사역하며, 자신의 측근과 무리를 하나님 집의 각급 리더로 배정합니다. 이런 사람 역시 갖은 악행을 일삼는 자입니다.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의 역사가 있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측근, 자신을 치켜세우는 사람을 중요한 자리에 앉히는 것은 하나님 선민들의 생명 진입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갖은 악행을 일삼는 자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리더로 높여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증거하고 내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어떠함과 소유에 대해서 조금도 증거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담긴 진리를 나누지도 않고, 사람들을 진리에 진입하는 길로 인도하지도 않습니다. 항상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일을 하고, 자신의 지위와 명예를 위해 말을 하며, 하나님의 선민 사이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윗 리더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적그리스도에 속하는 자들은 모두 악행을 일삼는 자들입니다. 셋째,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이 없고 건성으로 본분을 이행하고,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여 하나님 집의 사역에 많은 문제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악행을 일삼는 사람입니다. 넷째, 교회에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것도 모자라 진리를 추구하는 다른 사람을 교란하고, 늘 부정적인 것들, 이방인이나 종교에서 통용되는 그릇된 관점을 퍼뜨려 하나님의 선민을 교란하는 사람 역시 악행을 일삼는 자입니다.』

―<설교집 (2)ㆍ하나님은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을 어떻게 안배하는가>중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고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대적하는 서른 가지 악행:

1. 본분을 이행하는 데 전념하지 않고, 교회에서 질투와 분란을 유발하고 자리 다툼을 하며, 교회 생활에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

2. 이간질과 당짓기를 일삼고 문제를 일으켜 교회의 분열을 초래하고, 교회의 사역을 크게 교란하는 행위

3.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다툼과 갈등을 조장하고 불화를 일으켜 교회 생활을 교란하는 행위

4. 거짓말로 사람을 기만하고 미혹하며, 늘 사실을 왜곡하여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

5. 그릇된 주장과 잘못된 논리로 사람을 미혹시켜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궁지에 몰아넣어 사탄과 악마를 따르게 만드는 행위

6. 소극적인 것과 죽음을 퍼뜨리고, 관념을 퍼뜨려 사람을 미혹하고 교회 생활을 교란하며, 하나님을 냉대하고 멀리하게 만드는 행위

7. 자신에게 진리의 실제가 없으며, 본인의 인성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리더 자리를 탐내며 혼란을 유발하는 행위

8. 겉과 속이 다르고, 앞에서만 순종하는 척하며, 위아래 사람을 기만하고, 표리부동한 수단으로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

9. 진리 교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항상 타인의 약점을 잡아 괴롭히고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타인을 훈계하는 행위

10. 리더와 일꾼의 과오를 올바르게 대하지 못하고 물고 늘어져 이들의 정상적인 사역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11. 거짓 리더와 일꾼을 처리한다는 핑계로 사람을 괴롭히고, 궁지에 몰아넣어 회개할 기회를 주지 않으며, 흉흉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행위

12. 리더와 일꾼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교회를 교란하는 악인을 방치하고 교회의 사역을 지키지 않는 행위

13. 본분을 이행함에 있어 사역 지침에 따라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교회를 교란하는 악인을 방치하는 행위

14. 사역 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끝까지 진리에 반하는 행동을 고집하여 하나님의 선민을 해치는 행위

15. 리더와 일꾼으로서 진리를 실행하기는커녕 자기 멋대로 행하며 하나님 선민의 감독과 질책을 받아들이지 않는 행위

16. 리더와 일꾼이 자기 마음대로 진리의 실제가 없고 실질적인 사역을 할 수 없는 사람을 등용하여 극도로 악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

17. 처음부터 끝까지 불성실하게 본분을 이행하여 아무런 효과가 없고, 도움이 되기는커녕 방해만 되며, 교회의 사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

18. 자신이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것도 모자라 본분을 이행하여 선행을 예비하고자 하는 타인을 공격하고 방해하는 행위

19.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순종하는 법이 없으며, 제멋대로 행동하여 교회를 교란하는 행위

20. 항상 자신을 높이고 증거하며, 거짓 증거를 일삼으며,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고자 자신을 내세우고, 타인을 미혹하는 행위

21. 항상 나쁜 사람 또는 악한 사람과 어울리고,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말을 하여 교회의 사역을 교란하는 행위

22. 악인을 따라 소란을 피우고, 교회의 사역을 교란하며, 교회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행위

23. 항상 지위를 욕심 내고, 그릇된 생각을 퍼뜨려 사람을 미혹시키며, 권력 다툼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위

24. 저속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극도로 악한 영향을 미치며, 혐오와 반감을 유발하는 행위

25. 복음을 전하여 얻은 사람을 방치하고, 전혀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복음 사역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행위

26. 제물을 훔쳐먹고 사치를 즐기며, 실질적인 사역을 하지 않고, 교회의 사역을 크게 그르치는 행위

27. 교회의 구호 성금을 횡령하고, 하나님 집의 재산을 함부로 쓰며, 부패하고 타락하여 극도로 악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

28. 하나님 집의 제물을 관리하면서 책임을 다하지 않고 거짓 리더, 적그리스도, 큰 붉은 용에게 제물을 바치는 행위

29. 교회와 형제자매들을 배신하고 사탄을 위해 힘쓰면서, 리더와 일꾼을 감시하고 미행하는 행위

30. 문란하고 사악하며, 이성과 함부로 교제하거나 동성연애를 하여 교회 생활을 교란하고, 극도로 악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

―<핵심 선집ㆍ하나님 선민이 분별해야 할 선행과 악행, 각종 그릇된 논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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