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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사람들 중에 재난 속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내가 온 우주를 향해 말을 할 때 모든 이가 나의 음성을 듣는다. 즉, 온 우주 아래에서 행한 나의 모든 행사를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거스르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내게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롭게 바꿀 것이다. 나로 인해 해와 달도 새롭게 바뀌어 더 이상 예전의 하늘이 아닐 것이며, 땅의 만물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것이다. 온 우주 아래의 열국을 다시 나누고, 나의 나라로 새롭게 바꿀 것이며,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소멸시켜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땅에 있는 나라는 모두 멸하여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사람 중 마귀에 속하는 자는 모두 죽임을 당할 것이며, 사탄을 경배하는 모든 자들은 나의 불길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즉, 현재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모든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어지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다양하게 형벌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될 것이나 땅에서의 행위가 나와 관련이 없는 자는 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땅에 존재하고, 아들들과 백성들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음성을 발할 것이며, 나의 대업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이 이를 직접 목도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6편> 중에서

참고 설교:

『“마지막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종교인이 얼마나 되겠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은혜의 문이 닫히지 않았고, 대재난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특히 대재난 속에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종교인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종교인은 멸망한다”라고 규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데, 그동안 누가 하나님을 받아들일지 아닐지를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알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종교인에게 하나님을 증거하는 복음을 전하면서 그들 모두가 맞서고, 정죄하며, 대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종교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고, 마지막에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종교인이 극소수인 것입니다. 이들은 목회자, 그리고 종교적 관념에 심하게 속박되고 부정적인 선전에 심하게 미혹되었을 뿐 아니라 진리를 찾거나 알아보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이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종교인에게 복음을 전할 때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을 떠올려 봅시다. 첫째, 거절당합니다. 둘째, 모욕을 받습니다. 셋째,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공격을 당하거나, 욕을 먹거나, 정죄당합니다. 어떤 종교인은 복음 전하는 사람을 강제로 사진 촬영을 한 후 다른 이들에게 사진을 건네며 “이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니 앞으로 이 사람과 접촉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교계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이렇게 대합니다. 이는 무엇을 말해 줍니까? 교계가 적그리스도의 견고한 요새이자 사탄의 사악한 일부 세력으로 전락했음을 보여 줍니다. 구제할 수 있는 종교인이 전무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몇 되지 않습니다. 너무 적습니다.』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ㆍ제132집> 중에서

『“재난이 닥치기 전에 받아들일 수 있는 종교인이 극소수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라고 얘기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은혜시대의 신자들을 예로 들어 봅시다. 교회 안에 떡으로 배불리려는 자들이 많습니까, 아니면 진리를 추구하는 자들이 많습니까? 떡으로 배불리려는 자들이 많습니다. 귀신이 들리거나, 방언을 말하거나, 계시를 얻거나, 이상을 보거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이적을 행하는 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신자들 중에는 귀신이 들리거나 떡으로 배불리려는 자들, 적그리스도, 진리를 증오하는 악인, 진리를 전혀 깨닫지 못하거나 사리 분별을 못하는 얼간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 즉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이 대다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1/10이나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실제 상황을 얘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재난이 닥치기 전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자들이 대다수가 아닌 극소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계에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이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는 괜한 소리가 아닌 사실입니다.』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ㆍ제133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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