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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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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처녀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미련한 처녀는 재난 속에 떨어지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란 하나님의 현재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현재 요구하는 대로 행하고, 또한 오늘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며,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사람의 관념과 패역, 사람의 본성과 본질도 알 수 있다. 또 섬기는 과정에서 성품이 점차적으로 변화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며, 진정으로 참도를 찾은 사람이다.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태된 사람은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최신 사역에 등 돌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의 관념 속 하나님의 형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하여 하나님께 미움받고 버려졌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역을 찾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볼 기회와 성령의 최신 인도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는 자들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선대에 달렸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추구와 마음가짐에도 달렸다고 하는 것이다.

성령의 현재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 있는 사람들이다. 과거에 그 사람이 어떠했는지, 예전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어떤 역사를 했는지에 상관없이 최신 사역을 얻은 사람은 모두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반면, 오늘날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고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어째서 정결한 처녀가 되라고 말하겠느냐? 그런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낡은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최신 사역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한, 가장 복된 사람들이다. 너희는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므로 천상천하, 만세와 만대에 너희보다 복된 자는 없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중에서

『네가 성육신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한 사역 하나하나를 체험하고 나면, 오랜 소망이 드디어 실현되었다고 느낄 것이다. 이제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마주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이 직접 발한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사역 지혜를 알게 되었다고 느낄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이토록 실제적이고, 이토록 전능하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동시에 이전 사람이 보지 못하고 얻지 못했던 많은 것을 얻었다고 느낄 것이며, 이때, 너는 대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물론 네가 이전의 관점을 고수하면서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사실을 거부하면, 아무 수확 없이 빈손으로 끝나고, 결국 하나님을 대적했다는 죄명을 얻을 수밖에 없다. 진리와 하나님의 사역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들은 두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인 전능자의 이름 아래로 돌아올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고, 더 많고 더 높은 진리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인생을 얻을 수 있고, 이전 사람이 못 봤던 이상(異象)을 볼 수 있다.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계 1:12~16) 이 이상이 바로 하나님이 지닌 모든 성품의 발현이다. 이 모든 성품의 발현이 바로 이번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의 발현이다. 계속되는 형벌과 심판 속에서 인자는 말씀하는 방식으로 고유 성품을 나타내어 형벌과 심판을 받는 모든 사람에게 인자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 모습이 바로 요한이 본 인자의 진실한 모습이다(물론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은 이를 전혀 볼 수 없음).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은 사람이 언어로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고유 성품을 나타내는 방식으로 자신의 본래 모습을 사람 앞에 나타낸다. 다시 말해서, 인자의 고유 성품을 알게 된 사람은 모두 인자의 본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너무나 위대해서 사람이 언어로 제대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을 하나하나 체험한 후에는 요한이 말한 촛대 사이의 인자의 모습, 즉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의 진정한 함의를 알게 된다. 그때가 되면 너는 이처럼 많은 말씀을 한 이 평범한 육신이 확실히 두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이라고 완전히 확신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진정 자신이 너무나 큰 축복을 받았다고 느낄 것이고, 자신이 최고의 행운아라고 느낄 것이다. 너는 이런 축복을 받고 싶지 않으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이적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분명 멸망될 부류이며,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 지옥의 자손이고, 천사장의 후손이며, 영원히 멸망될 부류이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른다는 각 성도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되는 날은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일 것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 믿으면서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교만하며 자신을 과신하는데, 그런 인간 말종들이 어찌 예수에게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참고 설교: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으로 은밀하게 강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음성을 듣고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셔서 재난 전에 이긴 자들을 만드십니다. 다음 하나님께서 대재난을 내려 말세 심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재난으로 연단하고 형벌하십니다. 그런 뒤 구름을 타고 강림하셔서 만민에게 공개적으로 나타나시죠. 그때는 계시록 1장 7절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계 1:7)라고 한 이 예언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이 구름을 타고 강림하실 때, 왜 그를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을까요? 그를 찌른 자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요? 어떤 분들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은 벌써 저주받아 멸망했습니다. 사실 그를 찌른 자들은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은밀히 강림하셔서 사역하시는 기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찾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대적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때가 되면, 그들은 자신들이 정죄하고 대적했던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구주 예수이심을 알고 가슴을 치고 이를 갈며 애곡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슬기로운 처녀만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아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이긴 자가 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는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계 14:4) 그러나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만 고집하면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알아보지도 않는 사람은 바로 미련한 처녀입니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서 드러난 바리새인들이고 적그리스도며,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다 대재난 속에서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대표적인 문답(선집)≫ 중에서

『현재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널리 퍼져 증거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각국 각지에서 가장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누구보다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 첫째, 여러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은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고, 성육신으로 인자가 되어 진리를 선포하시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였으니 들림 받은 것입니다. 즉, 하나님 앞으로 들림 받고 공중으로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공중’이란 무엇을 가리킬까요? 인터넷상에서 복음을 전해 사람을 얻고, 채팅하는 것, 이것이 ‘공중’의 의미 아닐까요? 공중은 어디에 있을까요? ‘공중’은 일종의 대명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늘에 있는 걸까요, 아니면 땅에 있는 걸까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땅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누리고, 하나님의 말씀, 즉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먹고 마시며 셋째 하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실제적인 의미에 따르면 우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하늘일까요, 아니면 땅일까요? 확실히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중’이라는 말로 대신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 받아 어린양과 함께 잔치에 참석했습니다. 바로 하나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한 것이지요. 둘째, 여러분은 말세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심판과 형벌로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이 복은 지극히 큰 것입니다! 역대 성도들이 얻고자 갈망했으나 대부분 얻지 못한 것을 우리는 얻게 되었으니 가장 복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셋째, 우리가 체험하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채찍질과 징계로 인해 마음이 고통스럽고 체면도 말이 아닌 것 같겠지만, 마지막에 얻는 성과는 정결케 되고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채찍질 받을 때는 존엄도 체면도 모두 버리고 땅에 엎드려 통곡하며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하지만, 한동안의 연단을 겪고 나면 사람의 모습을 살아 내게 됩니다. 점점 이성을 갖추게 되고 양심이 깨어나며 영 안도 밝아지고 하나님을 보게 되어 이 길을 확신하게 되지요. 그래서 길은 걸을수록 밝아지고 마지막에는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 이기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기는 자가 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대재난의 고통을 겪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대재난이 임해도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시 91:7)라는 말씀처럼 될 테니 이 복이 크지 않겠습니까? 이방인과 종교인들이 모두 재난 가운데 떨어질 때, 우리 또한 겉으로 보기에는 재난 속에 있는 것 같겠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니 재난이 우리에게 임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진실로 진리를 얻는다면 죽음의 맛을 보지 않습니다. 이 말은 사실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의 약속과 가장 큰 복이 우리들에게서 응하는 것입니다.』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ㆍ제130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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