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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역사는 어떻게 얻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성령의 사역은 하루하루 새로워지고 갈수록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간다. 내일의 깨우침은 오늘보다 더 높고 한 걸음씩 계단을 오르듯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은 이런 사역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면 언제라도 도태될 것이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끝까지 따라갈 수 없다. 낡은 시대는 지나가고 지금은 새로운 시대다. 새 시대에는 새 사역을 한다. 특히 사람을 온전케 하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더 새로운 사역을 더 빠르게 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기가 어렵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으며 어느 단계의 사역도 영원불변한 사역으로 여기지 않고 언제나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한다. 그의 사역은 갈수록 더 실제적이고, 사역을 할수록 점점 더 사람의 실제적인 요구에 부합하게 된다. 사람은 이런 사역을 체험해야만 최종적인 성품 변화에 이를 수 있다. 사람들이 생명에 대해 갈수록 높은 인식을 갖게 되므로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 또한 점점 높아진다. 그래야만 사람이 온전케 되어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이러한 사역은 한편으로는 사람의 관념을 깨서 바로잡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을 더 높고 더 실제적인 경지로 인도하고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가장 높은 영역에 진입하게 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본성이 패역하고 고의로 대적하는 사람들은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 의해 모두 도태될 것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자신을 ‘낮추려는’ 사람만이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다. 이러한 사역에서 너희는 모두 순종하기를 배우고 관념을 내려놓는 법을 배워야 하며 발을 내디딜 때마다 조심하고 신중해야 한다. 세심하지 못하고 건성으로 대한다면 반드시 성령께 버림받는 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체험하기 전에 사람에게는 낡은 규례와 율례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리하여 모두가 이성을 잃은 상태였고, 그로 인해 득의양양해했다. 이런 것들이 사람이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자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원수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마음과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없다면 위험한 일이다. 네가 만약 간단한 사역과 말씀에만 순종하고 더 깊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구습에 연연하는 사람이므로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시대마다 다르다. 네가 이 기간의 사역에 잘 순종했더라도 다음 기간의 사역에 제대로 순종하지 못하거나 순종할 수 없다면, 하나님은 너를 버릴 것이다. 하나님이 이 단계로 올 때 네가 따라왔다면 다음 단계로 갈 때에도 반드시 따라가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께 순종하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시종일관 변함없이 순종해야 한다. 기분이 좋을 때만 순종하고 기분이 나쁠 때는 순종하지 않는다면, 이런 순종은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만약 내가 새 사역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네가 따라오지 못하고 과거의 견해를 고집한다면 너의 생명이 성장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말씀을 통해 너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네가 순종하고 받아들인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에게 사역할 것이다. 성령은 내가 말하는 대로 역사하므로 너희가 내 말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성령은 바로 너희에게 역사할 것이다. 나는 새 빛을 너희에게 보여 주고 너희 모두를 현재의 빛 속으로 인도한다. 네가 현재의 빛 속으로 들어가면 성령은 즉시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지금 성령이 가는 길이 곧 하나님의 현재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령이 가는 길에 들어서려면 성육신한 하나님의 현재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 그가 하는 것은 말씀 사역이다. 따라서 모든 것은 그의 말씀에서 시작되고, 그의 말씀, 곧 그의 현재 말씀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성육신 하나님을 확신하는 것이든 알아 가는 것이든 모두 그의 말씀에 노력을 많이 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기초로 하나님을 알아 가고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과 점차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협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백성으로 굳게 서서 증거하는 실행이다. 하나님의 현재 말씀의 본질을 깨닫고 거기에 순종할 때, 사람은 성령이 인도하는 길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 중에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은 하나님께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진실한 마음을 드리고 진심을 말한다면, 하나님도 사람에게 역사하려고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교활한 마음이 아니라 순수하고 정직한 마음을 원한다. 사람이 진심을 말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고 그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기도의 실천에 관하여> 중에서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을 흡족게 하려면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을 접해 하나님의 만족을 얻어야 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해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하고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마음을 맡기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해야 한다. 온 마음을 하나님께 쏟아부어야만 조금씩 정상적인 영 생활이 이뤄진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그 마음이 하나님께 있지 않으며,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여기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며, 종교 인사들의 행위와 같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그저 하나님 역사의 부각물, 즉 하나님 집의 장식품처럼 숫자만 채우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쓰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을뿐더러 온전케 될 가치도 없으며, 전형적인 산송장이므로 성령이 쓸 만한 부분이 전혀 없다. 이들은 전부 사탄에게 점령당하고 사탄에 의해 극도로 패괴된, 하나님께 도태될 대상들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할 때, 사람의 취할 만한 부분은 활용해 쓰고, 취하지 못하는 부분은 온전케 하고 변화시킨다. 만약 네가 마음을 전부 하나님께 쏟아부을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질 수 있다면, 너는 성령께 쓰임 받을 기회와 자격을 얻게 될 것이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게 될 것이다. 나아가 성령을 통해 네 부족한 부분을 메울 기회도 얻게 될 것이다. 네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면, 긍정적인 면에서는 더 깊이 진입하여 더 높은 깨달음을 얻게 되고, 부정적인 면에서는 자신의 부족함과 결함에 대해 더 잘 인식하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기를 더욱 갈망하게 될 것이며, 소극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이는 네가 올바른 사람임을 설명해 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에서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사람의 협력을 통해 하는 것이다. 사람이 능동적으로 기도하고 구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성령이 역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게 된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협력하는 것도 아니다. 이 두 가지 부분이 모두 있어야 한다. 사람이 협력할수록,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을 향해 다가갈수록 성령은 더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체험이 만들어지며, 하나님 말씀의 본질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이렇게 조금씩 체험해 가다 보면 최종적으로 완전한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사람은 관념적으로 하나님이 전능하고 모든 일은 다 하나님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도 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성령의 감동만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순수한 깨달음을 가진 사람은 도리어 ‘하나님은 내가 협력하는 만큼 사역하셔. 하나님의 사역이 나에게서 어떤 효과를 거두는지는 내가 어떻게 협력하는지에 달렸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나는 온 힘을 다해 찾으며 더 높은 기준을 향해 나아가야 해. 이것은 내가 당연히 해야 할 것이야.’라는 생각을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듯,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것은 사람의 영 생활 및 생명 성장에 관련된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져야만 진리와 성품 변화를 추구함에 있어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너는 부담을 갖고 하나님 앞에 왔기에 늘 자신은 부족함이 많고, 깨달아야 할 진리와 체험해야 할 실제가 많고, 마땅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고 느낀다. 이러한 일들이 늘 마음에 걸려 숨조차 쉬지 못할 정도로 억눌려 마음이 무거워질 것이다(하지만 소극적인 상태는 아님).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 말씀의 깨우침과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느끼는 부담과 무거운 마음으로 인해, 즉 하나님 앞에서 지불한 대가와 받은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공평하게 대한다. 하지만 그는 마음대로 사람에게 베풀어 주거나 무조건적으로 더해 주지는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한 측면이다. 많은 사람이 실생활에서 이 경지에 이르지 못했는데, 최소한 마음조차도 하나님께로 완전히 향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생명 성품에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기만 할 뿐, 성령 역사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 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담을 느끼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진리를 구하려는 의지가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에서

『성령이 사람 안에 역사하는 데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사람이 갈급한 마음으로 구하고 하나님이 한 일에 다른 마음을 품거나 의심하지 않으며 언제든 사람의 본분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어느 단계 역사에서든 사람에게 크나큰 믿음이 있어야 하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구해야 한다. 그래야 체험하는 과정에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성령이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도 알 수 있다. 체험하지 않고 모색하지 않고 구하지 않으면 너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반드시 체험 속에서 모색해야 한다. 체험 속에서만 하나님의 행사를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신묘막측함을 알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을 지키라> 중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데에는 법칙이 있다. 즉, 취할 만한 부분을 통해 깨우침을 줌으로써 실행의 길을 열어 준다. 모든 부정적인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이 해방받게 하며,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데, 이로써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게 한다. 네가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을 알려고 하고, 진리를 실행하고자 한다면 하나님은 그런 네 모습을 보고 네가 연약해지거나 소극적일 때 너를 더 깊이 깨우쳐 주고, 스스로를 더 잘 알 수 있게끔 한다. 또한 자신을 뼈저리게 뉘우치고, 자신이 실행해야 할 것을 더욱 잘 실행할 수 있게끔 한다.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된다. 평소에 하나님과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의 실행을 중시하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얻을 수 있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깨우침을 얻을 수 있다. 설령 소극적인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더라도 양심이나 하나님 말씀의 깨우침으로 인해 바로 돌려세울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을 중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 중에서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을 추구하고 사랑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네가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영이 점점 더 너에게 역사하고,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된다.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깨우침과 함께함을 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중히 여기고, 하나님 말씀을 너의 실제이자 생명의 공급이 되게 하는 것을 중히 여긴다면 이는 하나님 뜻에 가장 합당하다. 네가 하나님의 사역을 중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이 네게 하는 모든 일을 사랑하는 것과 같으니 하나님은 네게 축복을 내리고 네 소유를 더 풍성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합당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중에서

참고 설교:

『성령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역사하며, 또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의 받아들임과 순종에 근거하여 역사합니다. 사람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종해야만 비로소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 대적하고 거역하는 사람에게는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을지 여부는 그리스도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진실로 순종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성령의 역사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의 받아들임과 순종에 근거하여 이루어집니다. 은혜시대, 성령의 역사는 사람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경배하며,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에 성령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경배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 기반하여 역사합니다. 말세에 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역사하시는데, 그 목적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 말씀의 실제로 인도하여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성령 역사의 근거이자 원칙입니다. 종교계의 많은 지도자가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한 탓에 징벌받아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또한 많은 종교인이 말세 그리스도를 거부한 탓에 성령 역사를 잃고 어둠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그리스도께 늘 관념을 가진 탓에 생명이 메말라 물러간 사람이 적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만 믿고 그리스도는 믿지 않아 성령 역사에 도태된 사람도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스도께 순종하지 않아 생기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지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 믿을 뿐 그리스도께 순종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습니다. 현재 여러 지역의 교회에는 여전히 하나님의 영만 믿고 그리스도는 믿지 않아 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이 많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만 믿을 뿐 그리스도께 순종하지 못해 하나님께 혐오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이야말로 성령 역사를 얻는 관건입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사람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성령의 각 시대 역사에는 모두 근거와 원칙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까요? 성령의 역사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기반하여 이루어집니다. 만약 사람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늘 관념을 갖고 대적한다면 절대로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뿐, 그리스도의 사역에 순종하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말씀을 완전히 받아들이지도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적그리스도에 속하며, 절대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성령 역사는 주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는 것에는 어떤 부분이 포함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묵상하여 말씀을 어느 정도 깨달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체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체험 과정’에 포함되는 것은 아주 광범위하며, 사람의 체험은 한 가지 측면이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이루어집니다. 본분을 이행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실천하고 있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특히 각종 시련과 연단을 겪고 있다면 그것은 더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고 있다면 그것이 어떤 배경, 어떤 상황에서 이뤄지든 모두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련이 임했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 성령이 우리를 깨우쳐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는 것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본분 이행 과정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의 체험 과정에서, 어떤 배경에서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진리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기만 한다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진입하도록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측면에서 많은 체험을 합니다. 어떤 일, 어떤 사람을 마주하든 항상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를 받고 총명과 지혜를 얻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사람이 늘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깨달을 수 있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어떻게 실행하고 운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는 길입니다.』

―<설교집(2)ㆍ성령 역사를 아는 것은 사람이 구원받는 것에 너무도 중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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