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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리더, 거짓 목자란?거짓 리더와 거짓 목자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사람의 머리에서 비롯된 사역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다. 종교계의 목사나 지도자들이 은사와 직함으로 사역을 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오랫동안 그들을 따른 사람들은 그들의 은사에 전염되고 그들의 어떠함에 물든다. 그들은 사람의 은사와 재능, 그리고 지식을 중시하며, 초자연적인 것들과 심오하고 비현실적인 수많은 도리(물론 이 심오한 도리는 전부 사람이 닿을 수 없는 것들임)를 중시한다. 그들은 사람의 성품 변화를 중시하지 않는 반면, 설교 능력과 사역 능력을 육성시키고 지식과 풍부한 종교적 도리 함양을 중시한다. 또한, 사람의 성품 변화가 어떠한지, 사람이 깨달은 진리가 어떠한지는 중시하지 않으며, 사람의 본질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 사람의 정상적인 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는 더구나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의 관념을 일축하지도, 들추어내지도 않으며, 더욱이 사람의 부족한 점과 패괴 성품을 고쳐 주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은 대부분이 천성적인 은사로 섬긴다. 또한 지식과 막연한 종교적 진리, 현실과 동떨어진 것들을 말하기 때문에 사람이 전혀 생명을 얻지 못한다. 사실 그들이 하는 사역의 본질은 인재 양성이다. 즉,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신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양성하여 이끄는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단순하지 않다. 패괴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섬기기란 불가능하다. 너의 성품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는다면 그 성품은 여전히 사탄을 대변한다. 그러므로 너의 섬김은 선의에서 나온 것임을 증명한다. 이는 사탄의 본성으로 섬기는 것이다. 너는 타고난 개성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자신의 취향대로 하나님을 섬긴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는 하나님도 기뻐할 것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바는 하나님도 싫어할 것이라 여기며 완전히 자기 취향대로 사역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냐? 계속 그렇게 한다면, 너의 성품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은 채 도리어 하나님을 섬긴다는 명목으로 더욱 고집스러워져 패괴 성품이 더 깊이 뿌리박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의 내면에는 자신의 개성을 위주로 한 하나님을 섬기는 규례들과 자신의 성품대로 섬기면서 정리된 경험이 형성될 텐데, 이는 사람이 경험으로 얻게 되는 교훈이자 처세술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바리새인과 종교 관원에 속한다. 이런 사람들이 각성하지도, 회개하지도 않는다면, 결국에는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가 되고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른바 거짓 그리스도와 사람을 미혹하는 자들은 바로 이런 부류에서 나온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반드시 없애야 할 종교적 섬김> 중에서

『어째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데에 힘을 적잖게 들였는데도 인식만 있을 뿐 실제적인 길을 말하지 못하겠느냐? 너는 인식이 있으면 진리도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어리석은 견해가 아니냐? 네가 백사장의 모래만큼 많은 인식을 말할 수 있다 한들, 그 안에 실제적인 길이 하나도 없다면 그것은 사람을 기만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허세가 아니겠느냐? 전부 남을 해하는 수작에 불과하다! 이론이 고매할수록 실제가 없기에 사람을 실제 속으로 인도하지 못하며, 이론이 고매할수록 하나님을 더욱 거역하고 대적하게 된다. 고매한 이론을 보배처럼 여기지 말라. 그것은 화근일 뿐, 아무런 쓸모도 없다! 어떤 이가 최고의 이론을 말할 수 있을지라도 그 안에는 실제가 조금도 없을 수도 있다. 그 자신이 아직 체험하지 못했기에 실행의 길도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다른 이를 잘못된 길로 이끌 뿐, 정상 궤도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러니 이것이 사람을 해하는 일이 아니겠느냐? 너는 적어도 눈앞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다른 사람이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 네가 봉헌한다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일할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늘 비현실적인 큰소리만 치면서 합당하지 못한 수작으로 다른 이를 속박하여 네게 복종시키려 하지 말라. 그렇게 해서는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점점 더 흐리멍덩하게 만들 뿐이다. 그러다 보면 수많은 규례가 생겨 사람들이 너를 증오하게 될 것이다. 이는 전부 사람의 부족한 면인데, 실로 골치 아픈 문제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를 좀 더 중시하여라> 중에서

『어떤 이들은 사역하고 설교할 때 겉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교제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 말씀의 표면적 의미만을 이야기할 뿐, 실질적인 것들은 조금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마치 국어를 가르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한 줄 한 줄, 한 부분 한 부분 정리하여 설교한다. 설교가 끝나고 나면 모두 그들을 치켜세우며 “이 사람에게는 실제가 있어요. 정말 훌륭하고 구체적인 설교네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설교가 끝나면 설교 내용을 정리하여 나눠 주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사람을 미혹하는 일이고, 그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황당무계한 논리이다. 겉보기에는 다 하나님의 말씀인 것 같고 진리에 부합하는 것 같지만,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부 글귀나 도리, 그릇된 논리에 불과하며, 거기에는 사람의 상상과 관념, 나아가 하나님을 규정하는 부분이 있다. 이런 설교는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 아니냐? 이는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없으면 하나님을 거스르기 쉽다> 중에서

『너희의 인식은 다른 사람에게 짧은 시간 동안 공급할 정도밖에 안 된다. 하지만 오랫동안 똑같은 것만 말하면 그것을 알아보고 네가 너무 얄팍하여 깊이가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나올 것이다. 그럼 너는 어쩔 수 없이 도리를 말해 사람들을 미혹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아래 있는 사람들도 네 방식과 절차, 형식에 맞춰 하나님을 믿고 체험하면서 그러한 글귀와 도리들을 행하게 된다. 네가 그렇게 거듭 설교하면 결국 사람들은 모두 너를 본보기로 삼을 것이다. 네가 사람들을 이끌며 도리를 가르치면, 아래 있는 사람들도 따라서 도리를 배운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되면 길을 잘못 들어 정도에서 벗어나게 된다. 네가 가는 길이 곧 아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니, 그들은 너를 보고 배우고 너를 따라 가게 된다. 그러면 너는 속으로 ‘이제 내게 권력이 생겼구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다 내 말을 듣다니, 뭐든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의 내면에 존재하는 이 배반은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배척하고 스스로 어떤 종파나 파벌을 형성하게 한다. 각 종파나 파벌은 이렇게 생겨났다. 각 종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전부 오만하고 독선적이어서 성경을 제멋대로 끊어 해석하고, 자신의 상상에 따라 설명하며,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그들이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이 따르겠느냐? 어쨌든 그들에게는 지식이 좀 있기에 도리를 가르치거나 사람들을 쥐락펴락할 수 있고, 이러저러한 수법을 쓸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자기 앞으로 끌어오고 속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명목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고 있다. 참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이는 “하나님을 믿는 일은 리더에게 물어봐야 합니다.”라고 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조차 다른 이를 통해야 한다면 곤란하지 않겠느냐? 그럼 그들의 리더는 어떤 존재가 되었느냐? 바리새인, 거짓 목자, 적그리스도가 되지 않았느냐? 사람들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느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참고 설교:

『종교 방식에 따라 섬기는 것은 모든 것을 전통적인 종교의 섬김 방식과 행실에 따르고, 각종 종교 의식을 굳게 지키며, 오직 성경 지식에 근거해 사람을 이끄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위세가 대단하고 종교적 색채가 가득하며 사람의 관념에 완벽히 부합해서 사람들도 비난하지 않겠지만, 성령 역사가 조금도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종교적 도리나 성경 지식이며, 종교적 관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령의 깨우침은 조금도 없고, 예배에도 생기가 없습니다. 이렇게 몇 해 동안 섬기다 보니 하나님의 선민은 진리를 얻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며,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도 못했습니다. 사람이 추구하는 바가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은혜와 축복이기 때문에 생명 성품의 변화가 없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모두 헛수고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 방식의 섬김으로 가져오는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무엇이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격으로, 하나님의 선민을 잘못된 길에 빠지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결코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사역지침ㆍ먼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해야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다> 중에서

『종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은 전부 신학교에서 양성된 자들로, 목사 자격증만 가지고 있을 뿐 성령 역사의 인증과 하나님의 허락은 아예 받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사람은 성경을 어느 정도 알 필요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사역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회의 목양 사역을 할 자격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지난 두 단계 사역에 대한 실제 기록입니다. 성경을 보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타나 사역하신 역사(歷史)적 사실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이 지난 두 단계 사역에서 어떤 진리를 선포하셨는지 알 수 없으며, 인류가 반드시 알아야 할 수많은 진리와 비밀에 대한 올바른 답을 얻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성경을 보는 것은 필수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단지 성경의 지식을 깨닫는 것만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것 외에도 성령 역사의 깨우침과 빛 비춤, 인도, 훈련, 온전케 함이 있어야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며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은 하나님 사역에 대한 체험과 성령의 깨우침, 빛 비춤을 통해 이루는 것이지, 단순히 성경 지식을 연구하고 갖춘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종교계의 많은 목사가 성경 지식을 자세하게 연구해 알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서는 조금도 모르는데, 그 주된 이유는 성령 역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성령의 깨우침을 얻는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도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요? 여기에서 그 사람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지, 진리를 사랑하는지가 드러납니다. 많은 사람이 올바른 마음가짐과는 무관하게 신학교에 입학해 목사가 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진리를 좋아하고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몇 년 동안 성령 역사를 체험해야만 진정으로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선민을 인도하고 목양할 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저 목사 자격증만으로 하나님의 선민을 이끄는 것은 전적으로 사람의 뜻으로, 하나님의 요구와는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예수님이 왜 성전에 가서 유대 종교계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부르지 않으시고, 민간에서 진리를 좋아하고 추구하는 사람을 찾아 사도로 삼으셨겠습니까? 여기에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얻을 수 없으므로 하나님의 선민을 목양할 수도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구원하시는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쓰시는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증오하시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종교계의 목사는 대부분이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이는 그들이 진리를 좋아하거나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성령 역사를 얻지도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또한 종교계에 성령 역사가 없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이제 거짓 리더를 분별하는 다섯 가지 원칙에 대해 교제하겠습니다. 첫째, 거짓 리더는 대부분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인성이 착한데 성령 역사가 없는 소수의 사람 중에는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너무 짧아 아직 진리를 추구할 줄 모르거나 어떤 일의 통제를 받아 정상적으로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3~5년간 리더를 했는데도 성령 역사가 없다면 그 사람은 결코 진리를 좋아하지도, 추구하지도 않는 사람으로, 거짓 리더가 분명합니다. 둘째, 거짓 리더는 모두 글귀나 도리만을 말할 뿐, 진리 실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지도, 사람을 완전히 승복시키지도 못합니다. 셋째, 거짓 리더는 진리 실제가 없기에 실제 사역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진리 실제에 진입시키지도 못합니다. 그들은 언제나 건성으로 사역하는데, 억지로 시키기라도 하면 힘든 일을 남에게 강요하고 다른 이를 막 비난하며 책망합니다. 거짓 리더는 진리가 없기에 진리로 남을 승복시키지 못하고, 책망 훈계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각종 약점을 잡고 억누르려 합니다. 남을 제압하고 굴복시킴으로써 리더로서의 권병을 과시하려 합니다. 이것이 바로 거짓 리더입니다. 참된 리더는 진리로 사람을 승복시키고 문제를 해결해 탄복을 자아냅니다. 그러나 거짓 리더는 사람을 억누르고 남의 약점을 잡아 자신을 비춰 보라며 질책하고, 힘든 일을 강요하며 사람을 제압하여, ‘나는 정말 진리 실제가 없구나. 너무나 부족하다. 또 나는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는다. 저 사람의 말이 맞다.’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결국 상대는 거짓 리더에게 완전히 승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 리더에게 진리가 있어 승복한 것이 아니라 책망당하고 괴롭힘 당해 승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진위를 속이고 외식하는, 거짓 리더의 독특한 수법입니다. 그에게는 다른 이를 승복시킬 진리가 없으므로 다른 방법을 택하는 것입니다. ‘나는 마구잡이로 당신의 약점을 잡아 당신을 책망하고 승복시키겠다. 당신을 책망함으로써 내게 진리가 있음을 보여 줄 것이다. 당신을 책망해 쓰러뜨리고, 내게 진리가 있다고 착각하게 하겠다. 당신에게는 진리가 없으니 내게 승복해야 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거짓 리더에게 미혹당합니다. ‘저 사람이 나를 이렇게 책망한다는 것은 분명 나보다 진리를 잘 알고, 실제가 있다는 의미다.’라고 생각해서 결국 미혹되고 제압됩니다. 넷째, 거짓 리더는 하나님의 선민에게 사랑이 없고, 자기 자신을 진실로 알지도 못하며, 진리를 구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사람이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도하는 것은 더더욱 하지 못합니다. 그저 함부로 책망하고 치며, 책망하고 훈계하는 수법으로 사람을 순종시켜 자신에게 지위가 있음을, 자신이 리더임을 과시합니다. 이는 겉치레입니다. 다섯째, 거짓 리더는 모두 지위와 명예를 추구하고 지위의 복과 허영을 탐합니다. 실제 사역은 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하나님의 제물을 누릴 자격과 밑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뻔뻔한 행동입니다. 당신이 실제 사역을 하지 않는데 하나님의 제물을 누릴 자격이 있겠습니까? 어떤 이는 가장 부유한 섬김의 집에 머물면서 매일 닭고기며 생선 요리를 해 달라고 합니다. 그들에게 그것을 먹을 자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선민에게 어떤 생명 공급을 하고 어떤 사역을 했길래 매일 같이 고기며 생선을 대접받는단 말입니까? 그것은 기생충 아니겠습니까? 지위가 가져다주는 누림을 탐하는 사람은 뻔뻔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람에게 양심과 이성이 있겠습니까?』

―<설교집(9)ㆍ구원받으려면 반드시 사람을 따르고 숭배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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