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교회는 왜 종교로 전락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각 단계에서 사역하는 동시에 그에 상응하는 것을 사람에게 요구한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자는 모두 성령의 함께함과 징계가 있지만,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자는 모두 사탄의 지배를 받으므로 성령의 역사가 전혀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새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이 시기에 요구한 진리 또한 실행하지 못한다면, 징계를 받게 되며, 심한 경우 성령께 버림받게 된다. … 그러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르다. 그들은 모두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자들이니 성령의 징계나 책망 같은 것은 아예 말할 것이 못 된다. 그들의 삶은 온종일 자신의 육체와 머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행하는 것은 성령의 새 사역에서 나온 요구가 아니고 하나님과 협력하는 것도 아니라 그들의 머리로 분석하고 연구해 낸 이치이다.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함께함이 전혀 없으며, 축복이나 보호 같은 것은 논할 수도 없다. 그들의 언행은 대부분 지난날 성령의 역사에서 나온 요구에 따른 것으로, 이치이지 진리가 아니다. 그런 이치와 규례들은 그들의 집합체가 종교일 뿐 선민이나 하나님이 사역하는 대상이 아님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의 집합체는 종교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을 뿐, 교회라고 칭할 수는 없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성령의 새 사역이 없고, 그들의 모든 행위에서는 종교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며, 그들의 삶은 전부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있다. 그들에게는 성령의 함께함과 역사가 없으며, 그들은 성령의 징계나 깨우침을 받을 자격도 없다. 그들은 모두 생명이 없는 시체이고, 영성(靈性)이 없는 구더기이다. 그들은 사람의 거역과 대적에 대해 알지 못하고, 사람의 온갖 악행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모든 사역과 지금의 뜻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모두 무지한 소인배들이고, ‘신자’로 불릴 자격이 없는 인간 말종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진리를 규례로 적용시켜 행한다면 쉽게 종교 의식을 행하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한다면 기독교적인 신앙과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 어쩌면 교리적으로 신구(新舊)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내용상 그들의 것보다 깊이가 있고 좀 더 앞설 수 있다. 하지만 그 교리가 사람에게서 의식이나 규례로 굳어지는 이론에 그칠 뿐, 사람들이 그 속에서 진리를 얻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기독교적인 신앙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기독교의 본질이 아니겠느냐? 너희들의 일 처리나 본분 이행을 놓고 볼 때,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과 같거나 비슷한 관점은 어떤 것이 있느냐? 겉으로 보기에 좋은 행동을 하는 것, 어떻게든 영적인 모습으로 스스로를 포장하는 것, 영적인 사람으로 행세하고 말과 행동으로 영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것, 사람의 관념과 생각에 맞는 것 같은 일을 하는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영적인 척 보이려고 하는 것이며, 외식하는 것이다. 높은 위치에서 글귀나 도리를 말하는 한편, 남에게는 선을 행하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진리 추구를 중시하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일을 처리하거나 본분을 이행함에 있어 진리를 찾지도, 진리의 원칙에 따라 행하지도 않는다. 또한, 진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 이런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법이 없고, 일이 닥치면 오로지 자신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며,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다. 이 같은 외적 행동과 내적 상태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것으로 볼 수 있느냐?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오랫동안 믿어도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없다. 그럼 그런 사람들은 어떤 길을 가게 되겠느냐? 늘 무엇으로 자신을 채우겠느냐? 글귀나 도리로 자신을 채우지 않겠느냐? 늘 글귀나 도리로 자신을 무장하고 포장하며, 바리새인이나 이른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행하는 것은 어떤 행실이냐?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을 내세워 종교 의식을 행하면서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일 뿐,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전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이 결국 교회당에서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사람을 따르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이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만 구원받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 중에서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규정지었느냐? ‘유대교’라 하였다. 그들은 하나의 교파로 전락되었다. 그렇다면 현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정의 내렸느냐? ‘기독교’라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종교 단체로 보았다. 어째서 그렇게 규정한 것이겠느냐? 하나님이 규정한 그 교파 사람 중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습니다.) 하나님이 명목상으로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인정하겠느냐? 그들이 모두 하나님과 관계 있는 사람들이겠느냐?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이겠느냐? (아닙니다.) 지금 너희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다고는 하나, 언젠가 하나님 눈에 교파 사람으로 전락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 교파 사람으로 전락한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너희는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도, 하나님 집 사람도 아닐 것이다. 그럼 정리를 해 보자. 명목상으로는 참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기에는 교파의 무리에 불과한 자들, 그들은 어떤 길을 가고 있는 것이겠느냐?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치를 들고 있지만, 종래로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지도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저버리는 길을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다시 말해, 그들이 가는 길은 하나님을 믿지만 사탄을 경배하고 사람의 경영을 하며 독립 왕국을 세우는 길이다. 이것이 본질 아니겠느냐? 이런 사람들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륜과 관계가 있겠느냐?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되든 그 믿음의 방식이 하나님께 교파나 단체에 속하는 것으로 규정된다면,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할 사람으로 규정되었다는 의미이다. 어째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겠느냐?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가 없고,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지도 않는 단체나 무리가 경배하는 대상은 누구겠느냐? 따르는 대상은 누구겠느냐? 그들도 마음속으로는 하나님을 인정한다. 하지만 실상을 보면 그들은 사람의 조종과 통제하에 있다. 명목상으로는 한 사람을 따를지 몰라도 본질적으로 그들이 따르는 것은 사탄과 마귀, 하나님의 적대 세력, 하나님의 원수이다. 이런 자들을 하나님이 구원할 리 있겠느냐? 그들이 회개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걸고 사람의 사업, 사람의 경영을 하고 있으며,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륜과 완전히 반대되는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니 그들이 맞이할 결말은 하나님께 버림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구원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 또한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사탄에게 사로잡혔고 완전히 그것에게 넘겨졌다. …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지 못하고 구원받는 길에 들어서지도 못한다면, 마지막에 어떤 결말을 맞이하겠느냐? 결국 그들의 결말은 기독교, 유대교 사람들과 같을 것이고, 조금의 차이도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 성품이다! 네가 얼마나 많은 말씀을 듣고 얼마나 많은 진리를 깨달았든 마지막에 사람을 따라가고, 사탄을 따라가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경지에 이르지 못한다면, 결국엔 하나님께 혐오받고 버림받을 것이다. 하나님께 혐오받고 버림받는 이 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많은 글귀를 말할 줄 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경배하지도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지도 못하며,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지도 못한다.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은 교파, 사람의 단체, 사탄의 서식지라고 규정하는데, 그것을 통칭하여 ‘사탄의 집단’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은 극도로 혐오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만 구원받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 중에서

참고 설교: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는 것,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지도 않는다면,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종교적 신앙이라고 합니다. 교계의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을 믿을 뿐, 하나님을 따르지도,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성경, 그들이 말하는 소위 ‘경전’이라는 것을 떠받들며 매일 같이 되뇌고 종교식 기도를 하면 그만이지요. 그렇게 자신의 생명, 삶과는 아무 관계도 없이 평소에는 제 할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종교적 신앙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그저 마음의 공허함과 고통을 해소하고 의지할 곳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의 그러한 믿음이 하나님을 위한 아름답고 힘 있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대가를 치르는 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나 생명을 중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들에게는 간증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핍박과 박해 앞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극히 드문 것입니다. 목숨이 걸리면 모두가 배반합니다. 어떤 이는 “은혜시대, 율법시대에는 많은 순교자가 있지 않았습니까?”라며 반박하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순교자들에게는 성령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따랐기에 그들의 믿음은 종교 신앙이 아니었습니다. 율법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율법시대 사역을 체험했습니다. 율법시대에 그들은 하나님을 따른 사람들입니다. 은혜시대에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한 사람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따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나라시대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체험하니,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말세에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실 때, 은혜시대나 율법시대에 머물러 있는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말세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았으므로 그들의 믿음은 종교적 신앙이 된 것입니다.』

―<설교집(11)ㆍ진리 추구의 의의와 중요성에 대한 재언급> 중에서

『먼저 교계가 도대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교회와 종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의 문제를 확실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 기간마다 하나님이 직접 세우고 지정한 사람이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고 목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율법시대에 하나님은 친히 모세를 써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끄셨고, 또 모세를 통해 제사장 체계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해야 하는 사역이 끝난 이후, 하나님이 직접 지정하신 사람이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끄는 일은 더 이상 없었고, 사람들이 제사장을 뽑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대 교계가 탄생한 배경입니다. 이렇게 유대교의 제사장 체계가 선거를 통해 형성되었지만, 종종 제사장을 잘못 뽑아 교계가 점차 타락의 길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은혜시대, 성육신하신 예수님이 나타나 사역하실 때, 교계는 이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지경까지 타락해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실 때 친히 열 두 사도를 택하셨고, 성령도 그들에게 역사하며 예수님의 사도들과 함께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의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불렀습니다. 당시 교회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지정하신 사람, 그러니까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들이 목양했습니다. 그렇게 진정한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유래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부활하여 승천하신 지 30여 년이 지나자 열 두 제자 가운데 대부분은 순교했고, 예수님이 친히 지정하신 사도가 목양하는 교회도 없어졌습니다. 그리하여 각종 종교 단체가 생겨났는데,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 교계가 생겨난 배경입니다. 그 후, 사람에게 성령의 역사가 있든 없든 성경을 가르칠 수만 있으면 교회를 세울 수 있게 되었고, 은사가 있기만 하면 동조하고 따르는 사람들이 생겼으며, 모두 제멋대로 사역하고 전도할 뿐, 아무도 그것을 제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각 종교 각 교파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교회란 무엇일까요? 종교란 또 무엇일까요?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의 목양과 인도를 얻을 수 있는 곳이 교회이고,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의 목양과 인도를 얻을 수 없는 곳은 종교입니다. 이것은 교회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 참된 구분법입니다. 진정한 교회에는 성령의 역사가 있지만, 교계에서는 성령의 역사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다 해도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소수의 사람에게만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와 종교의 차이입니다. 여기에서 목자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지, 성령께 쓰임 받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목자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가는 길이 정확하다면,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가는 길이 바리새인의 길이라면, 성령 역사가 없을 것입니다. 참목자와 거짓 목자를 분별할 수 있으면 진정한 교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이전:정직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다음:성품이 변화된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