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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너는 네 몸과 마음, 그리고 너의 모든 참된 사랑을 하나님께 바치고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또한, 육적인 것이나 가정,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해야 하며, 모든 것에 있어 하나님 말씀을 원칙과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올바른 마음가짐과 관점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다> 중에서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른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패괴 성품을 벗어 버려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고자 해야 하고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이행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른다면,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하고, 개인적인 선택과 요구가 없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너는 지음 받은 사람인 이상 너를 지은 창조주께 순종해야 한다. 너는 원래부터 너 자신을 주관할 수 없고, 너의 운명을 지배할 수 있는 본능도 없기 때문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상 거룩해지고 변화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네가 피조물인 이상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하며 자신의 본분을 넘어서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를 속박하는 것이 아니고 교조적인 것으로 너를 억압하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네가 본분을 이행하는 경로이고, 의를 행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해야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9. 마땅히 교회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자기 육적인 앞날은 내려놓아야 한다.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결단을 내리고, 하나님의 사역에 온 몸과 마음을 쏟아부어야 한다. 마땅히 하나님의 사역을 주된 것으로 하고, 자신의 삶은 부차적인 것으로 해야 한다. 이런 것은 성도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품위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중에서

『너는 진리를 위해 고통받아야 하고, 진리를 위해 헌신해야 하며, 진리를 위해 굴욕을 참아야 하고, 더 많고 많은 진리를 얻기 위해 더 많고 많은 고난을 참아야 한다. 이것이 네가 해야 할 일이다. 너는 가정의 화목을 누리기 위해 진리를 버리지 말고, 일시적인 즐거움을 위해 일생의 존엄과 인격을 잃지 말라. 마땅히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추구하고 더 의미 있는 인생길을 추구해야 한다. 그렇게 속되게 살아갈 뿐, 추구하는 목표가 하나도 없다면 인생을 헛되게 보내는 것이 아니냐? 네가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진리 하나를 위해 너는 모든 육적 향락을 포기해야 하며, 조금의 향락을 위해 모든 진리를 버려서는 안 된다. 이런 사람은 인격도 없고 존엄성도 없고 살아갈 의의도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베드로의 체험 ― 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중에서

참고 설교:

『하나님은 그를 믿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라고 요구하십니다. 은혜시대부터 하나님나라시대까지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른 사람들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들이야말로 명실상부한 성도이며, 하나님나라시대의 백성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의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의 역사에 뛰어들어 그를 위해 헌신하는 것, 이것이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의 참뜻입니다. 가정을 이루지 않았거나 가정에 대한 근심거리가 없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지만, 가정, 부모님, 아내(남편), 자녀를 둔 사람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선, 하나님은 사람에게 공평하고 합리적인 요구를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부모님, 아내(남편), 자녀를 다 버리라고 요구하시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온전히 바치고, 자신의 본분을 모두 이행하며, 사람, 일, 사물에 구애받지 말라고 요구하셨을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게 해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버려야 할 것은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지금 당장 버리지 못하는 것이 있더라도 마음이 이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마음이 무언가에 구애받아 본분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버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버린다는 것은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라면 마음이 가정, 아내(남편), 자녀에 의해 휘둘리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형제자매들이 가정이란 짐을 짊어지고 있지만, 마음은 가정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신의 본분도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가정을 돌보기 위해 집으로 돌아갈 때도 있지만 본분 이행을 그르친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른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가정이 있어서 힘들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할 수 있다면 가정의 모든 짐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육신은 다소 고통을 받았지만 생명의 성장에 있어 하나님께 크나큰 축복을 받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육신의 쾌락에 연연하는 사람이 무엇을 얻었습니까? 마지막에 얻은 것이라고는 공허함뿐입니다. 육신의 고통을 어떻게 봐야 하겠습니까? 육신이 얼마나 큰 고통을 받든 그것은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족게 해 드릴 수만 있다면 마음은 즐겁기 마련입니다. 육신의 쾌락에 연연하다 하나님의 노여움을 산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고통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은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해 드려 위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칭찬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된 마음으로 그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에게 크나큰 축복을 내리시기 때문입니다. 가정과 육신의 즐거움에 연연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마귀와 사탄에게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절대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으며, 축복을 받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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