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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 이행이란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본분 이행, 이는 진리이다.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이행하는 것은 단순히 의무를 다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하늘과 땅 가운데서 살아가는 모든 피조물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본분을 수행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창조주 앞에서 네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며, 그 책임은 진정한 책임이다. 그렇다면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과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 중 무엇이 진리겠느냐?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것, 그것이 진리이자 하늘이 내린 의무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의 실제란 무엇인가> 중에서

『본분은 너 자신의 경영도, 사업도, 일도 아니다. 하나님의 사역에 너의 협력이 필요하여 생겨난 것이 네 본분이다. 하나님의 경영 사역이 오늘날까지 전개되면서 사람의 협력이 필요했던 그 부분이 바로 사람의 본분이다. 어떤 측면의 본분을 이행하든 그 본분은 네 개인적인 사업이나 일이 아니라 하나님 집의 사역이자 하나님 경륜의 한 부분이며, 하나님이 네게 맡긴 사명이다. 그럼 너는 이 본분을 어떻게 대해야겠느냐? …

어떤 본분을 이행하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그 본분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만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본분을 이행할 때는 자신의 기호대로 행해서는 안 되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즐겁고 편하고 체면이 서는 대로 행해서도 안 된다. 네 개인적인 기호를 하나님께 강요하며, 그것을 진리로 여겨 실행하고 진리 원칙으로 삼아 지킨다면 그것은 본분 이행이 아니다. 그러한 본분 이행을 하나님은 기억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의 원칙을 찾아야 제대로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 중에서

『6.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자신의 직책을 수행하고,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상,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자신이 바쳐야 할 몫을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집에 남아 있을 자격도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중에서

『사람이 본분을 이행한다는 것은 사실 자신에게 원래 있는 것, 즉 자신이 본래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 사람은 자신의 본분을 다한 것이 된다. 섬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폐단은 체험하는 과정과 심판받는 과정에서 점점 줄어들므로 본분을 이행하지 못하거나 본분에 영향을 받는 일은 없다. 섬기는 과정에서 폐단이 생길까 봐 섬김을 멈추거나 섬기지 않으려 물러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자야말로 가장 나약한 자다. 사람이 섬기면서 표현해야 할 것을 표현하지 못하고, 본능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하지도 못하며, 속이고 대충 하기까지 한다면,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은 것이 된다. 그런 자는 이른바 ‘둔재’이자 쓸모없는 폐물이다. 그런 자를 어찌 당당한 피조물이라 칭하겠느냐? 겉보기는 화려하나 속은 썩어 문드러진 자가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중에서

『사람의 본분은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과 무관하다. 본분은 사람이 마땅히 이행해야 하는 천직이므로 보수나 조건을 따지지도 말아야 하고 이유도 없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라 한다. 복을 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심판받은 후 온전케 되어 누리는 복을 말하고, 화를 입는다는 것은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거친 후에도 성품이 변화되지 못해, 즉 온전케 되지 못해 받는 징벌을 말한다. 그러나 복을 받든지 화를 입든지 사람은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이행하는 동시에 자신이 해야 할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것이다. 너는 복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본분을 이행해서도 안 되고, 화를 당할까 두려워 본분을 이행하는 것을 거절해서도 안 된다. 내가 한마디 하겠다. 사람이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바이다. 하지만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지 못하면 그것은 사람의 패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중에서

참고 설교:

『사람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본분은 무엇입니까? 사람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본분은 사람이 응당 행해야 하는 진리를 말하며, 사람이 마땅히 실행해야 할 진리는 곧 나 자신이 이행해야 하는 본분이자 의무입니다. 자신이 깨달은 진리, 그리고 실행해야 할 진리를 모두 실행한다면, 그 사람은 본분을 제대로 이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본분을 이행하지 않고 쓸데없는 짓을 하면서 하나님을 속이고 건성으로 응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본분 이행은 반드시 진리와 맞물려야 하고, 진리와 긴밀히 연결돼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모두 실행하고, 진리의 실제를 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실제를 살아내는 것은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바로 그런 모습을 생각하고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형상을 살아내면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며 축복하시고, 영생을 주어 영원히 살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가 있는 형상으로 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인간’이라고 불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무용지물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내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마땅히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진리를 체험하고 실행하고, 최종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살아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본분 이행입니다. … 만약 본분을 진리에 따라 이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실로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본분 이행은 건성으로 이뤄질 것이며, 위장과 기만으로 가득 차 형식과 과정만 따를 것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본분 이행만이 진정한 본분 이행이자 합격된 본분 이행이며, 그렇게 하는 사람만이 사람됨의 실제가 있습니다. 본분 이행은 그 자체가 진리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어떤 구체적인 일을 잘 이행한다면 그것 또한 진리 실행입니다. 진리 실행은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 자신의 본분이므로 반드시 잘 해내야 합니다. 이것을 진리 실행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본분 이행과 진리 실행 간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사실 이 두 가지는 같은 말을 다르게 한 것에 불과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본분 이행이겠지만, 그 본질을 들여다보면 진리 실행입니다. 만약 본분을 이행한다고 하지만 진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 일을 하나 맡기면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첫째, 도대체 무엇이 본분 이행인지, 어떻게 해야 그 본분을 잘 완수할 수 있을지 알지 못합니다. 둘째, 언젠가 본분 이행이 뭔지를 알게 될지라도 본분을 잘 완수하지 못할 것입니다. 실수와 빈틈으로 점철되겠지요. 그때가 되면 자신의 성품이 얼마나 심각하게 패괴되었는지, 당신의 일 처리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깨달은 뒤에 진리를 추구하고 패괴된 성품을 해결하려고 노력해서,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고 진리도 알게 되어 본분 이행에 성과를 거둔다면, 그런 본분 이행이 명실공히 한 진짜 본분 이행입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진리를 갖춰 본분을 이행하고 그 과정에서 패괴된 성품이 드러나지 않는다면 그 본분은 성과를 낼 것입니다. 진리 실행 또한 합격하겠지요. 이는 한 치 오차도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본분 이행 과정에서는 어떻게 진리를 추구해야 하는지가 관건입니다. 만약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맡은 본분도 분명 합격적으로 하지 못할 것입니다.』

―<설교집(5)ㆍ본분을 이행할 때는 진리를 실행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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