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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고 진리 실행 또한 사실 매우 간단하다. 정직한 사람이 되고, 솔직한 말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열어 보이면 되는 것이다. 부끄러워서 형제자매들에게 하지 못하는 말이 있다면 무릎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하여라. 먼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사람이 되어라. 하나님께 네 마음에 있는 말을 하되 원론적인 말을 삼가고 하나님을 속이지 마라. 네가 연약하다면 연약하다고, 네가 사악하다면 사악하다고, 네가 간사하다면 간사하다고 말해라. 네 마음속 악독함과 음험함을 모두 하나님께 말해라. 네가 늘 지위에 목맨다면 그것 역시 하나님께 말해라. 그리하여 하나님이 징계하고, 하나님이 네게 환경을 만들어 주시도록 하며, 네가 이 모든 난관을 이겨 내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여라. 하나님께 마음을 활짝 열어야지, 숨기려 해서는 안 된다. 설령 네가 숨길지라도 하나님은 감찰할 수 있다. 그러나 네가 마음을 활짝 연다면 진리를 얻을 것이다. 그러니 어떤 길을 선택해야겠느냐? 사람이 진리를 얻으려면 먼저 정직한 사람이 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위장하지 말라…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실행해야 비로소 네 마음이 열릴 것이며, 네 마음이 열려야 비로소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진리를 깨닫고 얻을 수 있다. 늘 마음을 닫은 채로 누구에게도 솔직한 말을 하지 않고 에둘러 말하기만 한다면 결국 마지막에 손해를 보는 것은 너 자신이다. 그런 사람은 어떤 진리도 깨닫거나 얻지 못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성장의 여섯 가지 기준> 중에서

『정직한 사람이 되려면 우선 마음을 터놓고 모두가 네 마음과 생각, 진실한 면을 볼 수 있게 해야 한다. 위장하지도, 포장하지도 말아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너를 신뢰하고 정직한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이는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실행해야 할 원칙이자 전제 조건이다. 늘 성결한 척, 고상한 척, 위대한 척, 인격이 고매한 척 위장하고, 너를 정직하고 위대하고 헌신적이고 공정하고 이타적이라고 여기게 거짓된 모습만 보이며 다른 이들이 너의 패괴 성품과 결함을 보지 못하게 가린다면, 그것은 간사한 행동이다. 너 자신을 위장하지도, 포장하지도 말고 마음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아라. 네가 다른 이에게 마음을 보여 줄 수 있고, 속으로 생각한 것, 계획한 것 등 그것이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다 보여 준다면, 그것이 바로 정직한 것 아니겠느냐? 네가 다른 이에게 네 속내를 드러낼 때는 하나님도 지켜본다. 하나님은 “너는 다른 이에게 마음을 보여 줄 수 있구나. 그렇다면 너는 내 앞에서도 분명 정직한 사람일 것이다.”라고 말씀할 것이다. 혼자 있을 때, 하나님께만 네 본모습을 보이고, 사람들 앞에서는 위대한 척, 고상한 척, 공평무사한 척 위장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보겠고, 뭐라고 말씀하겠느냐? 하나님은 “너는 그야말로 간사한 사람이자 위선자이며, 소인배구나. 너는 정직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씀하며 정죄할 것이다. 정직한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 앞에서든 사람 앞에서든 마음을 열고 털어놓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행> 중에서

『지금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한 일을 하나님 앞에 내놓지 못한다. 너는 하나님의 육신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의 영을 속일 수는 없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지 못하는 일은 모두 진리에서 벗어나는 일이므로 마땅히 내던져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는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기도할 때든, 형제자매와 대화하고 교제할 때든,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고 일을 할 때든 마땅히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네가 자기 역할을 수행할 때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며, 네가 마음가짐이 바르고 하나님 집 사역을 위해 일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네가 한 일을 열납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너의 진심을 다해 네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너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구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해야 한다. 이러한 마음이 있다면 기도가 결실을 맺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합당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중에서 

『오늘날, 하나님의 감찰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고, 성육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는 온전케 될 수 없다. 너는 자신이 행한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떳떳할 수 있는지 보아야 한다. 네가 한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악을 행하는 자가 온전케 될 수 있겠느냐? 너의 모든 행동, 일거수일투족, 모든 마음가짐과 작은 반응 하나까지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네가 평소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형제자매들과 교제하고, 교회 생활을 하는 등의 영 생활, 나아가 협력하며 섬기는 일까지 모두 하나님 앞에 내놓고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실행해야 너의 생명이 자라는 데 이롭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과정은 사람이 정결케 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너는 더 정결케 되고 하나님의 뜻에 더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으므로 네가 방종함에 빠지지 않고 마음을 항상 하나님 앞에 두고 살 수 있다. 또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사탄을 부끄럽게 할 수 있고 육을 저버릴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것도 사람이 실행해야 할 길이다. 무슨 일을 하든, 네가 형제자매들과 나누는 교제까지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으려고 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더 정확하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하는 모든 행동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합당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중에서 

『정직하다는 것은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거짓을 행하지 않고, 하나님께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다 털어놓으며,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속이지 않고,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만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요컨대, 정직하다는 것은 일을 하거나 말을 함에 있어 무엇을 보태지 않으며, 하나님을 기만하지 않고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 어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는 착실하게 굴며 매우 ‘얌전’하지만, 영 앞에서는 매우 흉포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자들이 정직한 사람에 속할 수 있겠느냐? 만약 네가 위선자이고 ‘사교’에 매우 능한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우롱하는 자일 것이다. 네가 말에 변명이 많고 쓸데없이 설명을 늘어놓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진리를 행하려는 사람이 아니다. 너에게 입을 열기 힘든 사생활이 많다면, 자신의 비밀, 즉 자신의 어려운 점을 사람들에게 털어놓고 광명의 길을 찾기 원하지 않는다면, 너는 구원받기 어려운 사람이며, 흑암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사람이다. 만약 네가 진리의 길을 찾기 좋아한다면 늘 빛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 집에서 봉사자가 되기를 바라며, 토색하지 않고 묵묵히 근면 성실하게 공헌하기만 한다면 너를 충성된 성도라 할 것이다. 이는 네가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만을 바라기 때문이다. 네가 솔직하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친다면,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 바쳐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고만 하고 자신을 위하거나 무엇을 달라고 할 줄 모를 만큼 정직하다면, 나는 그런 사람들은 빛 속에서 윤택함을 얻고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될 자라고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참고 설교:

『본분을 이행함에 있어 대충대충 넘어가거나 하나님을 기만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정직해야 합니다. 또 본분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책망과 훈계를 받아야 하며,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아들이고, 철저히 하나님의 요구대로 실행해야 합니다. 대충대충 넘어가려 했다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기만했다면 그 과오를 인정해야 합니다. 절대 숨기거나 아닌 척해서는 안 되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다른 이에게 책임을 전가해서도 안 됩니다. 무엇을 하든 참답고 진지해야 하고, 자신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엄격히 대하며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사실을 토대로 진리를 구하되 어떤 거짓도 있어선 안 됩니다. 과오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 기도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드러내고 인정해야 합니다. 부끄러워하거나 체면을 생각하지 말고 용감히 사실을 직면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하는 것에는 큰 의의가 있고, 자기 자신에게도 많은 유익이 됩니다. 첫째,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 더 많이 생길 것입니다. 둘째, 부끄러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허영심과 체면을 버릴 수 있습니다. 셋째, 용감하게 사실을 직면하고, 사실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일을 처리함에 있어 참답게 대하려는 각오를 다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동안 훈련한다면 정직한 마음으로 본분을 이행할 수 있을 것이며, 무슨 일을 하든 더욱 실제적이 되고 거짓된 면이 적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몇 년 안에 진실하고 착실하며 일에 책임질 줄 아는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은 본분 이행이든 사역이든 모두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이런 사람을 써야 안심하고 확실히 맡길 수 있을 것입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현재 여러분은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한 훈련 과정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면 훈련 과정에서 어떤 것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까요? 하나님을 알고 진리를 깨닫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긍정적인 면에서 참된 진입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올바른 측면으로 진입한다면 부정적인 측면의 패괴는 자연히 줄어들 것입니다. 이는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예를 들어,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먼저 정직한 사람의 실제와 진리를 갖춰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의 내면에 정직한 요소가 많아질 것이며, 거짓말이나 간사한 면은 저절로 줄어들 것입니다. 컵 안에 더러운 물이 들어 있는데, 한 번에 쏟아 버릴 수 없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깨끗하고 좋은 물을 부어야 합니다. 깨끗한 물을 많이 부을수록 더러운 물은 자연스럽게 흘러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리를 갖춤으로 마음에 진리가 채워지면, 부정적인 것들은 자연히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설교집(1)ㆍ거짓말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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