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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과 간사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나는 타인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을 아주 좋아하며, 기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매우 사랑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특별히 보살펴 준다. 나는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을 정직한 사람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네가 매우 간사한 사람이라면 너는 모든 일과 모든 사람을 경계하는 마음과 추측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 대한 너의 믿음 역시 의심의 토대 위에 세워졌을 것이다. 이러한 믿음을 나는 영원히 인정할 수 없다. 참된 믿음이 없다면 참된 사랑은 논할 것도 못 된다. 네가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추측하기까지 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누구보다 간사한 사람일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어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는 착실하게 굴며 매우 ‘얌전’하지만, 영 앞에서는 매우 흉포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자들이 정직한 사람에 속할 수 있겠느냐? 만약 네가 위선자이고 ‘사교’에 매우 능한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우롱하는 자일 것이다. 네가 말에 변명이 많고 쓸데없이 설명을 늘어놓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진리를 행하려는 사람이 아니다. 너에게 입을 열기 힘든 사생활이 많다면, 자신의 비밀, 즉 자신의 어려운 점을 사람들에게 털어놓고 광명의 길을 찾기 원하지 않는다면, 너는 구원받기 어려운 사람이며, 흑암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사람이다. 만약 네가 진리의 길을 찾기 좋아한다면 늘 빛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 집에서 봉사자가 되기를 바라며, 토색하지 않고 묵묵히 근면 성실하게 공헌하기만 한다면 너를 충성된 성도라 할 것이다. 이는 네가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만을 바라기 때문이다. 네가 솔직하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친다면,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 바쳐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고만 하고 자신을 위하거나 무엇을 달라고 할 줄 모를 만큼 정직하다면, 나는 그런 사람들은 빛 속에서 윤택함을 얻고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될 자라고 할 것이다. 너는 자신이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지, 하나님께 진정으로 충실한지,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은 이력이 있는지, 하나님께 오롯이 순종하는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런 사람이 아니라면 네게는 아직도 패역과 기만, 탐욕과 원망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너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께 인정받은 적이 없고, 빛 속에서 살아 본 적도 없을 것이다. 사람의 운명은 그 사람의 마음이 정직하고 뜨거운지, 순수한 영혼을 지녔는지에 따라 판가름이 날 것이다. 정직하지 않고 마음이 악독하며, 더러운 영혼의 소유자라면, 너는 징벌을 받는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언 3칙> 중에서

『간사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간사한 수작을 부리는데, 자신의 가족은 물론이요, 심지어는 어린아이에게까지 간사한 짓을 한다. 네가 그를 아무리 진실하게 대해도 그는 너에게 간사한 수작을 부릴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가 지닌 본성의 진면목이다. 그의 본성은 그것이고, 그가 지닌 그런 본성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다. 정직한 사람도 가끔은 교활하고 간사한 말을 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평소에는 비교적 정직한 편이다. 그런 사람은 일 처리할 때 상대적으로 꼼꼼하게 하고, 사람과 사귈 때는 이익을 보려고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도 뭔가 저의를 갖고 상대를 시험하는 말은 하지 않는다. 또한, 마음을 열고 상대와 교제할 수 있기에 다들 그가 정직한 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도 가끔은 간사한 말을 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패괴 성품이 드러나는 것으로, 그의 본성을 대표한다고는 볼 수 없다. 그는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참고 설교:

『정직한 사람과 간사한 사람은 본성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행동과 사람됨 역시 크게 다릅니다. 교회에서 정직한 사람은 온전케 되기 쉽지만, 간사한 사람은 온전케 되기 어렵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기꺼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실행하지만, 간사한 사람은 설령 진리를 받아들일지라도 쉽게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정직한 사람은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지만, 간사한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모든 것을 내놓지만, 간사한 사람은 대가를 바라고 조건을 따집니다. 정직한 사람의 마음은 순수하고 성실하지만, 간사한 사람의 마음은 교활하고 변덕스럽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요구를 들으면 전력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고 하지만, 간사한 사람은 본분을 이행할 때도 건성으로 대충대충 처리하고 늘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둡니다. 정직한 사람은 언행에 신용이 있어서 하나님은 물론이요, 다른 사람도 속이지 않지만, 간사한 사람은 일을 할 때 누구든 개의치 않고 속이며, 자신의 목적만 달성할 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직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교제할 때 마음에 거리낌이 없고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으며 감정과 의리를 중시하지만, 간사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교제할 때 암투를 벌이고 이득을 보려 하며 남을 우롱하길 좋아합니다. 정직한 사람은 다른 이와 함께 있을 때 마음을 활짝 열고 진실한 말을 하지만, 간사한 사람은 음흉한 속셈이 있어 마음을 들여다보기 힘들며 함께할 수가 없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언행이 솔직하고 직접적이지만, 간사한 사람은 늘 말을 빙빙 돌리고 구밀복검 하며 말과 행동이 다릅니다. 정직한 사람은 순수하고 개방적이며 천진난만하고 활발하여 하나님과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만, 간사한 사람은 음흉하고 작위적이며 거만한 데다가 외식하고 거짓된 부분이 너무 많아 하나님은 물론, 사람들에게도 미움을 받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전부 정직한 사람과 간사한 사람의 차이입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고, 사람들 속에서도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반면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은 물론이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습니다. 왜 누구나 정직한 사람을 좋아할까요? 정직한 사람은 믿을 만하다는 것이 한 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과 사귀면 마음이 편안하고 든든하여 걱정이 없고, 뒷일에 대한 우려도 없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속이거나 해할지 모른다는 걱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직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으며, 다른 이와 마음을 나누고 다른 이에게 유익을 준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좋아하시기에 성령께서 그에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성령의 역사가 있으므로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진리를 깨닫고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살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직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 밖에도 정직한 사람을 사귀면 사람으로서의 처신, 일 처리, 진리 실행 등을 배울 수 있고 이를 통해 정상인의 모습을 살아 내게 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간사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또 왜 간사한 사람을 증오하시는 것일까요? 간사한 사람에게는 어떤 타락한 모습이 있을까요? 그들이 지닌 본성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다른 이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간사한 사람이 지닌 타락한 성품의 본질은 매우 이기적인 것입니다. 그들은 어디에 있든 자신만을 위하고 스스로의 안일을 도모하며, 다른 사람이야 죽든 말든 관심조차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가장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람입니다. 그럼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교회에서 권세를 쥔다면, 하나님 선민들에게 유익이 될까요? 그들은 하나님 선민들이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을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을지, 구원을 받을 수 있을지 등은 조금도 염두에 두지 않습니다. 그들은 ‘내가 잘 누릴 수 있으면 돼! 지위가 있고 남들보다 두각을 드러내며 다른 이를 다스릴 수 있으면, 내가 만족할 수만 있으면 그만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육체의 욕심만을 채우고 싶어 할 뿐, 하나님의 선민들이 죽든 말든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이는 간사한 사람의 가장 본질적인 모습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간사한 사람이 지닌 본질의 핵심은 바로 자신과 자신의 육적인 누림만을 위할 뿐, 다른 사람의 생사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설교집(13)ㆍ정직한 사람이야말로 진정 사람다운 사람이다> 중에서

『정직한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기에 진리를 추구합니다. 반면, 간사한 사람은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 그저 도리적인 것만 좋아하고, 강의하기 좋아하고 자랑하기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강론이나 표현에 몹시 신경을 씁니다. 또한, 간사한 사람은 겉으로 보여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바리새인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기도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고 가는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길 한복판에 서서 기도를 합니다. 그 모습이 겉보기에는 매우 경건한 것 같지만, 사실은 전부 기만이고 거짓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잔꾀를 부리거나 이기적이고 비열한 생각을 하는 면이 크게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마음은 순수한 것입니다. 그저 모든 일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을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지만 생각하면서 깨달을 때까지 계속 기도하고 묵상합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정직한 사람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진리를 찾는 것 외에 다른 바람은 없습니다. 만약 기도할 때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않는다면,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그들은 다른 모든 것이 다 의미 없고 헛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가식적인 말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간사한 사람은 다릅니다. 그들은 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도리를 말하며, 자신의 재능과 수준을 뽐내지만, 그것은 전부 다른 이에게 보여 주기 위한 행동이며, 다른 이의 동조와 존경, 복종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않으며 진리를 갈망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간사한 사람이자 외식하는 자입니다….』

―<설교집(5)ㆍ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반드시 진입해야 할 10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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