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36) 대부분의 사람이 교계에서 권력을 쥐고 있는 목회자들을 따르는데, 이는 사실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 모두가 하나님이 성육신하셨다는 사실과 성육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를 믿지 않으며,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그 생각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다만 목회자들 모두가 외식하는 바리새인이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통해 드러난 적그리스도이므로 침륜과 멸망에 빠질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아직은 납득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침륜과 멸망에 빠질 것이라고 말하는데 그 근거가 무엇인지요?

답변:

『교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질은 성육신 그리스도가 오신 후에야 낱낱이 드러납니다. 패괴된 인류 중에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교계의 실상과 본질을 간파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진리가 없어 거짓 목자, 적그리스도 악마에게 미혹, 이용, 조종당하여 이들을 따라 악행을 일삼을 수밖에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앞잡이로 전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 그럼 예수님께서 은혜시대에 어떻게 줄곧 하나님을 대적해 온 교계의 상위층인 적그리스도의 사악한 세력의 실상과 본질을 폭로하셨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없음)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마 23:13~36)

이는 예수님께서 은혜시대에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을 폭로하고 심판하며 하셨던 말씀 중에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폭로하고 분석하신 율법시대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의 ‘일곱 가지 화’를 보면 대부분의 교계 지도자들이 외식하는 바리새인이며, 이미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으로 전락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을 폭로하신 ‘일곱 가지 화’로 이미 오래전에 세상과 마찬가지로 어둡고 사악한 교계를 드러내셨습니다. 이는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대적하고 적대시하는 것임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할 위치에 있는 제사장과 지도자가 진리를 실행하고 공의를 행하기는커녕 온갖 나쁜 일을 일삼고 성육신 그리스도를 원수로 여겨 정죄하고, 박해했으며, 십자가에 못 박아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진노하고, 그들을 증오하며, 그들을 폭로하고, 심판하고, 정죄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를 통해 그 누구도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거스를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시대에 진리에 위배되는 일을 일삼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악행을 혐오하고 증오하여 이들을 가차 없이 폭로하고 심판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은 공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교계 사람들을 절대 칭찬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것은 인간 세상에 와서 그의 양을 찾고,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원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을 택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전도하시는 동안 교계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은 하나님께 정죄받고 도태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이 드러나며, 오직 하나님만이 사랑스럽고, 다정하며, 존경스러우며, 신뢰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교계의 지도자, 서기관, 바리새인은 외식하는 자들로, 기만을 일삼을 뿐 아니라 간사하고, 음흉하며, 사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모두가 사람들을 미혹시키거나 속박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독사와 같은 부류로, 하나님께 버림받아 마땅합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하시는 동안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은 그분 앞에서 회개를 한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하신 후에도 자신의 악행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통회한 바리새인은 거의 없었습니다. 있었다고 해도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이로써 교계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은 모두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악행을 행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음에도 자신들의 죄행에 대해 통회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는 정말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대목입니다. 이를 통해 교계의 대부분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거짓 목자, 적그리스도 악마, 즉 사탄의 화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우러러보고 따릅니다. 이는 인류가 심히 패괴되었고, 거짓말과 죄에 사로잡혀 있으며, 사탄에 의해 눈이 멀었음을 보여 줍니다. 마치 죽은 송장처럼 악마에 의해 망쳐져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패괴된 인류가 반성하고 깨달아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다는 사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이 종교 의식을 중요시하고 규례와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만 가르쳤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았고, 실제라고는 조금도 없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은 성경을 많이 보고 율법을 깊이 연구했지만 하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증스러운 점은 그들이 선지자와 의인을 살해하고, 육신을 입고 진리를 선포하신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스도께 순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붙잡고, 음해하고, 모살하여 하나님의 원수로 전락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극도로 증오하고 폭로하며 분석하고 정죄하신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공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이며, 의를 행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악을 행하는 자를 증오하신다는 사실이 더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은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을 칭찬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들을 폭로하고 심판하며 저주하셨을 뿐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성경을 진정으로 깨달았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말씀에 비추어 현재 종교계에 몸담고 있음에도 외식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목회자의 실체에 대해 모를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예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그분을 대적하고 배은망덕하게 행동하는 독사와 같은 부류를 분별하고 저버리지 못한단 말입니까? 성경을 진정으로 깨달았다면 이보다 더 무시무시한 사실에 눈을 떴을 것입니다. 즉, 현재 교계의 많은 지도자와 목사가 은혜시대에 예수님께 대적했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의 역할을 하며 계속해서 말세에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죄행은 예전에 예수님을 대적했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보다 더 무거우면 무겁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들은 진리를 극도로 혐오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선민이 참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사역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얻어지면 자신이 소외되지 않을까 두려워 벌벌 떱니다. 그래서 거짓말과 헛소문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고, 옳고 그름을 흐리며, 누명을 씌우고, 사람을 모함하여 정죄하는 일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뻔뻔하게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성경을 인용하고 해석하여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 말씀을 모독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비열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하나님을 판단하고 모독하며 대적합니다. 그들의 모든 행위는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대적하던 계략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는 길은 하나님을 적대하는 적그리스도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교계의 많은 지도자와 목사를 보면 이들이 일곱 가지 악행을 저질러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고 징벌을 피해 갈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이 저지르는 일곱 가지 악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종교 의식을 치르는 데 열중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며 도리적인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알며, 하나님 말씀을 따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진리의 실제에 대해 논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계의 어두움을 폭로하여 사악한 시대에 눈을 뜨게 하는 법이 없습니다.

2.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전무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습니다. 또한, 제물을 훔쳐 먹고 즐깁니다.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기는커녕 하나님의 제물을 자신의 밥그릇으로 여기며 탐합니다. 재물에 대한 욕심으로 신자들에게 자주 헌금을 유도 또는 강요하며, 흡혈귀와 기생충처럼 살아갑니다.

3. 그들은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미혹하고 노예로 만들어 조종합니다. 참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주지 않습니다. 또한, 참도를 알아보거나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찾는 것을 금지하여 신자를 지옥 자식이 되게 합니다. 이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모두 구덩이에 빠지는 격입니다.

4. 설교나 사역을 할 때 늘 하나님의 영광을 훔쳐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하여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본받고, 우러러보고, 따르게 합니다. 자신이 우상으로 자리 잡고 사람을 구속하고 조종합니다. 하나님을 참되게 증거하거나 받든 적이 없으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하는 것을 막습니다.

5. 진리를 혐오합니다. 진리를 추구하고 깨닫는 사람을 극도로 질투하고 억압하며 배척하고 정죄합니다. 다른 사람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을 막고 자신들만 숭배하고 따르게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교회 신자와의 접촉을 막습니다.

6.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고자 거짓말을 지어내고 헛소문을 퍼뜨려 말세의 그리스도, 즉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함하고 정죄하며 모독합니다. 극심한 혼란을 야기하고,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하나님과 끝까지 싸우려 합니다. 이를 통해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임을 알 수 있습니다.

7. 하나님이 성육신하셨다는 사실을 절대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하신 말씀과 사역도 믿지 않습니다. 이는 그들이 진리를 혐오하는 적그리스도의 본성과 본질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적대하는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위의 내용은 교계의 적그리스도 세력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저지르는 일곱 가지 악행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교계가 저지르는 일곱 가지 악행은 예수님께서 폭로하고 심판하셨던 바리새인의 ‘일곱 가지 화’의 본질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이는 교계가 오랫동안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적해 왔고,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이 진리를 혐오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본성과 본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말세 그리스도의 적대 세력으로 전락하여 교계를 어둡고 사악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는 교계가 바로 ‘큰 음녀’, ‘큰 바벨론’이란 성경의 계시록 예언이 완전히 이루어진 것입니다. 현재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현현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은 당대 바리새인의 적그리스도 본성과 본질을 간파하고, 교계를 벗어나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교계의 ‘바리새인’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선포하신 말씀 모두가 진리이고, 이것이 패괴된 인류에 대한 심판과 형벌임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혐오한 탓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하고 정죄할 뿐 아니라 적대적인 태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성령과 하나님 사역을 모독하는 큰 죄를 지었으며, 그 죄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나뉩니다.

1. 거짓말로 하나님의 육신을 헐뜯습니다. 이는 하나님에 대한 심각한 모독입니다.

2. 하나님 말씀을 사람이 한 말로 간주하고, 하나님 말씀에 악령이 깃들어 있어 사람이 접하는 순간 미혹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하나님에 대한 심각한 모독입니다.

3.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악령 역사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성령의 역사를 악령 역사라고 우기는 것과 다름없으며, 성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교계는 하나님을 심각하게 모독하는 위의 세 가지 주장을 여기저기 퍼뜨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말을 절대 할 리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전도를 하시던 시절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며 비난하는 종교인이 있었습니다. 이는 분명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 해당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마 12:31) 오늘날 교계에 성령을 모독하는 헛소리와 그릇된 논리를 여기저기 퍼뜨리는 지도자와 목사가 많습니다. 그들이 어떤 속셈과 목적을 가지고 있든 성령을 모독하는 죄를 지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참도를 확실히 알아보기 전까지 경솔하게 말을 내뱉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동방번개’가 악령 역사이고 듣는 순간 미혹된다며 함부로 평가하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 교계의 많은 목사와 지도자들이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고자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그리스도와 끝까지 싸우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마음이 강퍅하여 회개는커녕 결국에는 하나님이 타협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혜시대에 바울에게 그랬던 것처럼 예수님이 하늘에서 나타나 그들을 부르실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도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다니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들은 누가 이기는지 갈 데까지 가볼 것처럼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포기하는 법이 없으며 교계의 ‘꺾이지 않는 용기’와 ‘영웅의 기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 히브리서에 나온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 10:26~27)

… 지금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확장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참도를 알아보다 교계 적그리스도 악마의 거짓말과 낭설에 미혹되고 시달리거나, 큰 붉은 용의 그릇된 논리와 사설에 미혹되어 참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참도를 알아보다 교계의 지도자와 목사의 방해와 미혹으로 하나님 앞으로 오지 못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이들의 생명은 교계 지도자와 목사, 큰 붉은 용에 의해 짓밟혀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는 놀랍게도 하나님의 선민을 두고 하나님과 쟁탈전을 벌이고 있고, 하나님을 적대할 정도로 사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선민에게 참도를 알아보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지 않습니다. 그들의 죄행은 그들이 큰 붉은 용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영혼과 생명을 짓밟아 집어삼키는 악마임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노여움을 살 정도로 큰 죄를 지은 것도 모자라 광적으로 다른 사람이 참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탄과 한편임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이 인류에게 빚진 피 값은 반드시 피로 되갚아야 할 것이며, 하나님은 분명 그들 개개인이 한 행동에 따라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 하나님이 교계에 나타나 사역하시지 않은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 교계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을 증오하고, 폭로하고, 심판하신 것처럼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도 오늘날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고 있는 목회자들을 증오하고, 폭로하며, 심판하고, 정죄하시는 것입니다. 이로써 육신을 입고 나타나 사역을 하신 분은 동일한 하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바뀌었으나 그분의 성품과 본질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영원히 사람이며,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이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교계의 본질과 실상을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참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곧 도래할 것이므로 이를 한시도 미룰 수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즉, 하나님의 사역은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누구에게나 무정하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은혜시대에 교계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을 부르시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을 폭로하고 심판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모든 사람이 징벌을 받았고 비참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이는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하나님나라시대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교계의 적그리스도 세력을 긍휼히 여기고 용서하시겠습니까?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롭고 거룩한 분이시며, 그 누구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일찌감치 그들의 결말을 정해 놓으셨고, 오늘날 교계의 수많은 목사와 지도자가 하나님을 대적한 죄행을 확실히 드러내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메시야가 올 것이라는 것만 믿으며 생명과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말한 진리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며, 더욱이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메시야를 본 적도, 메시야와 함께한 적도 없기에 메시야란 이름만을 헛되이 지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메시야의 본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또한 그 바리새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 그들의 원칙은 ‘당신이 전하는 도가 아무리 대단할지라도, 당신의 권병이 아무리 커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너무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관점 아니냐? 다시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는 예수를 털끝만큼도 알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당시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쉽게 저지르지 않겠느냐? 너는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정말 너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보증할 수 있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느냐? 네가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지 않을지 확신할 수 없다면, 너는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메시야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다 예수를 대적하고, 저버리고, 훼방하는 짓을 저지를 수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다 예수를 저버리고 모욕할 수 있으며,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볼 수도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것이다. 너희는 두렵지 않으냐? 너희는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훼손하고, 예수가 선포한 말씀을 경멸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너희가 이처럼 미망에 빠져 있는데 예수에게 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이처럼 고집부리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어찌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돌아온 일을 알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가 ‘흰 뭉게구름’을 타고 강림하기만을 맹목적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은 분명 성령을 모독하는 자들이며, 멸망할 부류이다. 너희는 예수에게서 오는 은혜를 받고 천국의 복을 누릴 생각만 하면서 예수가 하는 말씀을 한 번도 청종한 적이 없다. 또 예수가 육신으로 다시 돌아와 선포한 진리도 받아들인 적이 없다. 너희는 무엇으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온 이 사실을 대신하겠느냐? 죄짓기를 반복하고 입술로 죄를 자복하는 너희의 성심이냐? 너희는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온 예수께 무엇을 제물로 삼아 바치겠느냐? 너희가 자신을 높이는 데에 사용하는 오랫동안 사역한 자산이냐? 너희는 무엇으로 재림한 예수가 너희를 신임하도록 하겠느냐? 어떤 진리에도 순종하지 않는 너희의 그 교만한 본성이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진리를 찾고 정의를 따르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개돼지, 금수만도 못한 것들이 역겨운 파리 떼를 이끌고 거름 더미 속에서 의기양양해하며 못된 수작을 부린다[1]. 자신의 ‘염라대왕’이 가장 대단한 ‘왕’이라고 생각하며 우쭐한다. 자신이 역겨운 파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어찌 알지 못하는 것이냐? 개돼지만도 못한 부모의 힘에 기대어 하나님의 존재를 모독한다. 보잘것없는 파리가 자신의 부모는 이빨고래[2]만큼 크다고 생각한다. 자신은 보잘것없이 작고, 제 부모는 자신보다 수억 배나 큰, 더러운 개돼지임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자신의 비천함을 모른 채 개돼지의 ‘썩은 냄새’를 믿고 곳곳에서 횡포를 일삼고, 후대를 번성하겠다는 헛된 생각에 빠져 부끄러움도 모른다! 초록색 날개를 달고(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분을 내세우는 것을 가리킴) 잘난 체하며, 여기저기서 자신의 아름다움과 뛰어남을 뽐낸다. 자신의 더러움을 슬그머니 사람에게 내던지고, 오색찬란한 날개로 자신의 더러운 것들을 감추었다는 듯 득의양양해하며 참하나님의 존재를 핍박한다(종교계의 실상을 가리킴). 파리가 날개는 아름답고 매혹적일 수 있어도 배 속은 불결함으로 가득 차 있고, 온몸은 독을 가진 균으로 들끓는, 작디작은 파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사람이 어찌 알겠느냐? 파리는 개돼지 부모에 기대어 횡포를 부리고(하나님을 핍박하는 종교계의 관계자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믿고 참하나님을 배반하고 진리를 배반하는 것을 일컬음), 미쳐 날뛴다. 마치 떠돌던 유대 바리새인의 영혼이 하나님을 따라 큰 붉은 용의 나라, 자신의 소굴로 되돌아와 또다시 핍박을 시작하고, 수천 년 동안 해 온 일을 이어 나가는 듯하다. 이 인간쓰레기들은 결국에는 땅에서 멸망할 것이다! 수천 년 후 더러운 귀신은 더욱더 ‘교활하고 간사해진’ 듯하다. 속으로 늘 하나님의 사역을 허물겠다는 생각을 품고, 온갖 술수를 쓰며, 수천 년 전의 비극을 자신의 고국에서 ‘재연’하려 한다. 하나님은 핍박을 받다 못해 큰 소리로 부르짖을 뻔했고, 당장이라도 셋째 하늘로 되돌아가 당장 그것을 멸해 버리고 싶게 만든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7> 중에서)』

―상부의 교제 중에서

『은혜시대를 돌아보면 깊이 패괴된 인류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는 대체 어떤 본질의 문제입니까? 인류는 천국의 도를 전하시는 예수님을 마왕에게 넘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강도는 풀어 주고 예수님은 못 박아 죽인 패괴된 인류가 마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그토록 증오하고 하나님의 불구대천지원수가 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마귀뿐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수많은 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을 증오한 마귀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지금도 교계의 목사, 지도자, 수많은 신자들이 한목소리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들이 하나님을 적대하는 마귀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특히 큰 붉은 용이 광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고 정죄할 때 교계도 같은 편에 서서 그들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모독합니다. 이로써 인류는 교계가 큰 붉은 용, 사탄과 한편이란 사실에 눈을 떴습니다. 교계는 사탄의 앞잡이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교계의 패괴되고 사악한 본질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또한, 유대교 바리새인을 폭로하고 심판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이 오늘날 교계의 패괴되고 사악한 본질을 놓고 하신 말씀임을 보여 줍니다. 말세의 교계는 은혜시대의 교계보다 더 심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면 대적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 버려지고 정죄받은 적그리스도 악마의 무리이며, 사탄의 사악한 세력입니다. 이를 통해 인류가 극도로 패괴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에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하시는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는다는 것은 인류가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마귀가 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시는 심판과 형벌은 사탄의 운명을 끝내기 위한 사역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하신 실제의 하나님의 불구대천지원수, 교계의 적그리스도 악마를 가만두실 리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모습을 나타내신 후 만국 만민이 어떤 광경을 보게 될지 지켜봅시다. 만민이 왜 슬피 울겠습니까? 때가 되면 사실이 낱낱이 드러날 것입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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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못된 수작을 부린다[興妖作怪]: 여기서는 마귀에 속한 자들이 곳곳에서 횡포를 부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것을 가리킴.

[2] 이빨고래[齒鯨]: 여기서는 작디작은 파리가 ‘개돼지’를 ‘고래’로 생각한 것을 풍자함.

이전: 질문(35) 대부분의 종교인들이 목회자는 주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사람이며,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가 목회자를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에게 순종하고 따르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에 대한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이에 대해 교제해 주십시오.

다음: 질문(37) 목회자들이 교계에서 권력을 잡고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지만 우리가 믿는 분은 예수님이지, 목회자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우리도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정말로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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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오늘날까지 이끌고 공급해 오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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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의 차이

내가 하는 것은 정복 사역이고 전적으로 너희의 패역과 옛 성정에 대해 하는 것이기에, 예수와 여호와의 선한 말씀은 오늘의 이 엄한 심판의 말씀과 전혀 비교할 수 없다. 이 엄한 말씀이 없으면 몇천 년 동안이나 거역한 너희, 이 ‘전문가’들을 전혀 정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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