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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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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3) 지난날 예수님이 오셔서 사역하실 때,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은 광적으로 그분을 대적하고 정죄했으며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리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와서 사역하시자 교계의 목회자들 역시 미친 듯이 그분을 대적하고 정죄하며 다시 한번 십자가에 못 박았지요. 유대교의 바리새인들과 교계의 목회자들은 왜 그렇게 진리를 증오하고 그리스도를 적대시할까요? 그들의 본성과 본질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답변:

주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대적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그 근원과 본질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교계를 통틀어 그것을 깨달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할 수 있지요. 바리새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저주는 신약 성경에 분명히 적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리새인의 본질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사실 아닙니까? 말세에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 문제의 본질을 완전히 밝혀 주신 바 있습니다.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메시야가 올 것이라는 것만 믿으며 생명과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한 진리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며, 더욱이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메시야를 본 적도, 메시야와 함께한 적도 없기에 메시야란 이름만을 헛되이 지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메시야의 본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또한 그 바리새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 그들의 원칙은 ‘당신이 전하는 도가 아무리 대단할지라도, 당신의 권병이 아무리 커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너무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관점 아니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근원이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부재와 진리를 조금도 찾지 않은 것에 있음을 분명히 알려 줍니다. 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불복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의 관념과 상상, 그리고 성경의 글귀에 규정해 놓았습니다. 헛되이 메시야의 이름을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이 아무리 고매하고 옳은 진리여도, 거기에 아무리 큰 권병과 능력이 들어 있어도, 메시야라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는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정죄했지요. 또한 예수님이 선포하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곳곳에서 빌미를 잡아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일례로 그들은 예수님이 어떤 권병으로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지 시험했고,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은지를 굳이 물어봤으며,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맞는지 등등을 시험했습니다. 예수님을 대적하고 시험한 바리새인들의 일화는 매우 많습니다. 예수님은 진리와 지혜로 그들의 음모와 간계를 하나하나 깨부숴 그들이 반박할 수 없게 하셨지요.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진리를 찾지 않으며 미친 듯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고, 예수님을 체포해 어떻게든 십자가에 못 박으려 했습니다. 그들을 드러낸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요 8:40),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요 8:46) 여기에서 볼 수 있듯 바리새인의 본성과 본질은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사탄, 악마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를 증오하고 정죄할까요? 우리는 바리새인들을 통해 한 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사랑하기는커녕 혐오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적대시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그리스도의 본질은 진리이고 길이고 생명이기에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은 분명 그리스도를 증오하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증오하는 많은 사람이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합니다. 성경의 규례를 지키고 좋은 행위가 있어 악인은 아닌 것 같지요.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셔서 사역하시면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그 사탄의 부류들은 철저히 드러납니다.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바리새인들의 악행은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의 본질을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전하고 사역을 하시면서 수많은 진리를 선포하고 수많은 이적을 나타내셨으며, 인류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풀고 하나님의 권병과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유대교를 뒤흔들고 유대 나라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잇달아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지요. 바리새인들은 내심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계속 사역하시면 유대교의 모든 신자가 그분을 따를 것이고, 유대교는 곧 무너질 것을 말이지요. 그렇게 되면 그들의 지위와 밥줄도 사라질 게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살해할 모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성경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요 11:47~53) 바리새인들은 지위와 밥줄을 보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집권 중인 로마 정부와 결탁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마 27:25)라고 말하기까지 했지요. 이를 통해 바리새인들이 진리와 그리스도를 증오하여 그리스도와 불구대천의 지경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못 막아 죽임으로써 속죄 제물을 잃을지언정, 극악무도한 대죄를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께 잘못할지언정, 대대손손 저주를 받을지언정 진리를 선포하여 인류를 구속하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증오하는 바리새인들의 사탄 본성과 본질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임하였으며 땅이 진동하고 성소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여 다시 모습을 드러내시자 그 사실을 알게 된 많은 이들이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며 예수님께로 돌아갔지요. 반면 바리새인들은 어땠습니까? 회개는 고사하고 더 심하게 예수님을 대적했습니다. 병사를 매수해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았다는 거짓 증거를 하게 했지요. 또 사도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자 미친 듯 잡아들여 박해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님의 사역을 말살하고 영원히 교계를 장악하겠다는 야심과 목적을 이루고자 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바리새인들이 명목상으로만 하나님을 믿었을 뿐, 실제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증오했음을 말해 줍니다.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그들의 본질은 하나님과 지위를 다투고 힘겨루기를 하며 하나님께 대항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대적하고 증오한 그들의 기세등등한 모습은 야심과 사악한 사탄의 몰골을 드러냈고, 나아가 죽어도 회개하지 않고 광적으로 날뛰며 진리와 하나님을 증오하는 적그리스도의 악마 본성을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하는 교계의 목회자들의 태도 또한 이렇지 않습니까? 교계의 목회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대적하고 정죄하는지 확실히 깨닫는다면 지난날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대적하고 정죄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천 년 전,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리고 2천 년 후, 교계의 목회자들은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역사적 비극을 되풀이하고 있지요.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통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고, 하나님 경륜의 모든 비밀을 드러내셨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인류의 사탄 본성을 심판ㆍ폭로하시는 한편, 인류에게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드러내셨음을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로, 권병과 능력이 있어 사람을 진심으로 탄복하게 합니다. 이러한 진리는 언제나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지요. 그러나 목회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아무리 옳은 진리여도, 아무리 큰 권병과 능력을 지녀도, 아무리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해도 “구름을 타고 강림하여 우리를 천국으로 들림 받게 해 주지 않는다면 예수님의 재림이 아니다”라는 그릇된 논리를 고집하며 온 힘을 다해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합니다. 헛되이 예수님의 이름을 지키고, ‘주 예수’라는 세 글자를 목숨 걸고 지키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미친 듯이 정죄하고 대적하지요. 그들이 ‘메시야’라는 이름을 헛되이 지키며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바리새인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들의 본질은 그 바리새인들처럼 완고하고 교만하고 진리에 불복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들은 하늘의 막연한 하나님만을 믿을 뿐,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부정하고 대적하고 정죄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와 대립하며 공존하지 못하지요. 그들이 바로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대적하는 적그리스도 아니겠습니까? 성경에는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요일 2:18),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이 1:7)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육신을 부정하는 사람,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대적하는 사람은 다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사역으로 드러난 적그리스도이며, 말세의 교계 목회자들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으로 드러난 적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하시는 사역은 사람을 너무나도 잘 드러냅니다! 말세 그리스도가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뿐만 아니라 각 부류의 크고 작은 적그리스도와 불신파들까지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말세 교계의 목회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한 그 근원과 본질은 바리새인과 판에 박은 듯 똑같습니다. 아니,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의 악행은 유대교의 바리새인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는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신 후로 각 종파에서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현현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잇달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신자들을 속박하고 자신들의 지위와 밥줄을 공고히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한편, 헛소문을 날조하고 거짓 증거를 내세워 그분을 비방하고 모독했지요. 또한 온 힘을 다해 교회를 봉쇄했으며, 신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거나 알아보는 것을 엄격히 규제하고 막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모욕하고 구타했으며, 심지어는 악마 같은 중국 공산당 정부와 결탁, 공모하여 핍박하고 붙잡았으며, 수십만 명의 형제자매를 거리로 내쫓고, 최소 십여 만 명의 사람들을 정부의 손아귀에 넘겨 혹형과 학대에 시달리게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박해로 목숨까지 잃게 되었지요….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핍박한 유대교의 바리새인들보다 더 광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그들의 악행은 셀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이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일찍이 그들을 심판하고 저주하신 바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찾고 정의를 따르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개돼지, 금수만도 못한 것들이 역겨운 파리 떼를 이끌고 거름 더미 속에서 의기양양해하며 못된 수작을 부린다[2]. 자신의 ‘염라대왕’이 가장 대단한 ‘왕’이라고 생각하며 우쭐한다. 자신이 역겨운 파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어찌 알지 못하는 것이냐? 개돼지만도 못한 부모의 힘에 기대어 하나님의 존재를 모독한다. 보잘것없는 파리가 자신의 부모는 이빨고래[3]만큼 크다고 생각한다. 자신은 보잘것없이 작고, 제 부모는 자신보다 수억 배나 큰, 더러운 개돼지임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자신의 비천함을 모른 채 개돼지의 ‘썩은 냄새’를 믿고 곳곳에서 횡포를 일삼고, 후대를 번성하겠다는 헛된 생각에 빠져 부끄러움도 모른다! 초록색 날개를 달고(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분을 내세우는 것을 가리킴) 잘난 체하며, 여기저기서 자신의 아름다움과 뛰어남을 뽐낸다. 자신의 더러움을 슬그머니 사람에게 내던지고, 오색찬란한 날개로 자신의 더러운 것들을 감추었다는 듯 득의양양해하며 참하나님의 존재를 핍박한다(종교계의 실상을 가리킴). 파리가 날개는 아름답고 매혹적일 수 있어도 배 속은 불결함으로 가득 차 있고, 온몸은 독을 가진 균으로 들끓는, 작디작은 파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사람이 어찌 알겠느냐? 파리는 개돼지 부모에 기대어 횡포를 부리고(하나님을 핍박하는 종교계의 관계자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믿고 참하나님을 배반하고 진리를 배반하는 것을 일컬음), 미쳐 날뛴다. 마치 떠돌던 유대 바리새인의 영혼이 하나님을 따라 큰 붉은 용의 나라, 자신의 소굴로 되돌아와 또다시 핍박을 시작하고, 수천 년 동안 해 온 일을 이어 나가는 듯하다. 이 인간쓰레기들은 결국에는 땅에서 멸망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7> 중에서)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말씀은 이미 신문과 방송, 인터넷을 통해 공개적으로 전파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와 각종 동영상도 인터넷에 올라가 전 세계에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공개하고 증거하며 전 교계, 전 인류의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교계와 전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 대세적 흐름임을, 어떤 사람도 어떤 세력도 그것을 막을 수 없음을 보고는 격분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 정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말살해 영원히 교계를 장악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독점하겠다는 야심과 욕망을 채우려는 것이지요! 말세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이 바로 바리새인의 재현임이 이미 사실로 증명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역을 극력 방해하고 허물며, 필사적으로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적그리스도 악마입니다! 그들의 계속된 악행이 이미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는데, 어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징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대표적인 문답(선집)≫ 중에서

이전:문제(32) 바리새인들은 늘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 무척 경건하고 사랑의 마음을 지닌 것 같았으며, 눈에 띄게 율법을 위배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그들이 예수님의 저주를 받았을까요? 그들의 외식은 어떤 면에서 드러났습니까? 왜 교계의 목회자들 역시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다음:질문(34) 교계의 목회자들은 성경을 숙독하며, 늘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을 고수하게 합니다. 성경을 가르치고 높이는 것은 주님을 증거하고 높이는 것이 맞습니까? 왜 교계의 목회자들을 가리켜 외식하는 바리새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저희는 아직 여기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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