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질문(31)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 하나님이 친히 발하신 음성이라고 증거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사람이 성령의 깨우침을 얻어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육신한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과 사람이 성령의 깨우침을 얻어 한 말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답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것은 전부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예수님의 재림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발하신 음성으로,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치고 그것을 보며 진심으로 신복하지 않는 자는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보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요.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그 말씀들을 보면서 그것은 성령의 계시를 받은 사람이 쓴 글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무엇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사람의 말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진리에 부합하는 말과 진리의 차이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사실, 진리에 부합하는 말과 진리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로,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지요. 하지만 사람의 말은 아무리 대단해 봤자 진리에 부합할 뿐입니다.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해도 그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비교하면 정말 차이가 없을까요? 정말 분간할 수 없을까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고 깨달았다고 해서 진리를 갖췄다고 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진리에 부합하는 말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진리를 선포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역대 성도들은 모두 진리에 부합하는 많은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말들을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와 동일 선상에 놓고 논할 수 있을까요? 진정으로 진리를 이해하고 아는 사람은 진리에 부합하는 말이 진리와 매우 큰 차이가 있음을 꿰뚫어 봅니다. 진리를 이해하거나 알지 못하는 사람만이 진리에 부합하는 말을 진리라고 착각하지요. 진리에 부합하는 말과 진리의 차이를 분별하려면 반드시 진리란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의 많은 말씀을 읽어 보았고, 그 말씀에 권병과 능력이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진리이며, 우리는 그것을 영원히 다 체험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진리를 얼마나 체험하고 깨닫든 감히 완전히 진리를 갖췄다거나 진실로 하나님을 알게 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이 성경을 가르치기는 해도 감히 멋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지는 못합니다. 인류를 통틀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깨달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는 진리의 본질이 매우 심오하여 오직 하나님만이 선포하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여 약간의 진리를 이해하고 어느 정도 실제에 진입할 수 있을 뿐입니다. 진리에 부합하는 말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사람은 영원히 진리를 갖추거나 선포할 수 없습니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역대 성도들은 진리에 부합하는 많은 말을 했지만, 누구도 감히 그들의 말을 진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진리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진리는 전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지요.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말씀은 다 진리로서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하심을 대표하며,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또 말씀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을 이룹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위력과 전능을 볼 수 있지요.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를 선포하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진리의 위력과 영속성은 사람이 가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진리만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하나님과 공존하며 영원불변하지요. 만약 사람이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삼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진리를 베풀어 생명으로 삼게 하신 것의 의미는 지극히 큽니다. 다음의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처럼 말입니다. 『진리를 인류의 언어로 표현하면 ‘인류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인류는 그것을 영원히 다 체험할 수 없다. 인류는 마땅히 그것으로 살아가야 한다. 한 가지 진리라도 전 인류를 수천 년 동안 살게 할 수 있다.

진리는 하나님 자신의 생명으로, 하나님 자신의 성품과 본질, 그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대표한다.』(<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너는 진리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중에서)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 자신이 직접 행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 격언’이라고 한다. 이 격언은 귀납한 것도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다. 또한 사람이 이리저리 연구하고 분석해서 얻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중에서)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해도 그것을 왜 진리라고 할 수 없을까요?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한다 해도 그것은 그저 진리에 대한 사람의 체험과 인식으로, 성령 역사가 이룬 성과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성령 역사는 해당 시점에 대상의 실제 분량에 맞춰 깨우쳐 주고 인도함으로써 조금씩 진리를 이해하고 실제에 진입하게 합니다. 사람은 각각의 깨우침을 통해 진리를 조금 깨닫고, 진리 실제를 조금 인식할 뿐입니다. 성령은 절대로 진리의 본질을 한 번에 다 깨우쳐 주시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 봤자 사람은 이해할 수도, 체험할 수도 없으니까요.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해도 그것은 다 진리에 대한 얕고 제한적인 체험과 인식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진리의 본질과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으며, 진리의 기준에 한참 미치지 못하기에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설령 사람의 말이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비롯되어 완전히 진리에 부합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사람에게 도움과 이로움은 될 수 있을 뿐 생명은 될 수 없습니다. 반면, 진리는 사람의 영원한 생명이 될 수 있지요. 사람은 영원히 진리의 본질을 다 체험할 수 없으며, 완전히 진리의 모습으로 사는 것도 불가능하기에 그중 일부만 살아 내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영원히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고, 사람에게 영생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해도 그것은 사람에게 한때의 도움과 이로움이 될 뿐이며, 짧은 시간 동안 공급해 주는 성과밖에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영원한 생명이 될 수는 없지요. 이것이 바로 진리에 부합하는 말과 진리의 본질적인 차이입니다. 그러니 사람의 말이 성령의 깨우침을 아무리 많이 담고 있고, 아무리 진리에 부합하더라도 그것을 진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로, 생명 체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영화 대본 답변 중에서

진리에 부합하는 말과 성육신한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분별하려면 먼저 하나님께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의 본질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지니신 생명의 발로이자 하나님 성품의 발현이고, 사람의 말은 사람이 지닌 본질이 드러난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직 성령이 직접 선포하신 것만이 진리이자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지니신 생명의 본질은 유일무이하며, 어떤 사람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한편,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과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은 진리에 부합하는 말, 사람에게 이로운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비롯된,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대한 사람의 체험이자 인식일 뿐 성령의 직접적인 선포는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이 될 수 없지요. …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 자신이 직접 행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 격언’이라고 한다. 이 격언은 귀납한 것도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다. 또한 사람이 이리저리 연구하고 분석해서 얻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중에서)

도대체 어느 범위가 진리에 속하고 어느 범위가 진리에 속하지 않는지, 너는 이것을 이해해야 한다.

사람이 진리의 말씀에서 어느 정도의 깨달음과 체험을 통해 인식을 얻었다면, 그것을 진리라고 할 수 있겠느냐? 기껏해야 진리에 대해 약간의 인식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성령이 깨우쳐 준 말은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뜻하지 않으며, 진리에 속하지도 않는다. 그저 진리에 대해 얼마간 인식이 있고 성령의 깨우침이 좀 있다고 할 수 있을 뿐이다. … 모든 사람이 진리를 체험하지만 각자가 체험하는 상황은 다 다르고, 똑같은 진리에서 얻는 것 또한 서로 다르다. 하지만 사람의 인식을 모두 종합한다고 해도 그 진리를 완벽하게 설명하지는 못한다. 진리는 이렇게나 깊은 것이다! 어째서 네가 얻은 것과 너의 인식이 진리를 대체할 수 없다고 하겠느냐? 너의 그 인식을 다른 사람과 교제하면, 상대가 2, 3일 정도만 생각해도 전부 체험할 수 있다. 하지만 진리는 사람이 평생 체험해도 다 체험하지 못한다. 모든 사람이 함께 체험해도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진리가 얼마나 심오한지 알 수 있다! 진리는 언어로 완전히 표현할 수도 없다. 진리를 인류의 언어로 표현하면 ‘인류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인류는 그것을 영원히 다 체험할 수 없다. 인류는 마땅히 그것으로 살아가야 한다. 한 가지 진리라도 전 인류를 수천 년 동안 살게 할 수 있다.

진리는 하나님 자신의 생명으로, 하나님 자신의 성품과 본질, 그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대표한다. 사람이 얼마간 체험을 하여 진리를 갖췄다 한들 하나님의 성품을 대표할 수 있겠느냐? 그럴 수는 없다. 네가 한 가지 진리의 한 측면, 또는 한 부분을 어느 정도 체험하고 빛을 얻었을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 영원히 공급해 주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네가 얻은 그 빛은 진리가 아니라, 그저 사람이 이를 수 있는 어떤 정도이다. 즉, 그것은 사람이 마땅히 가져야 할 올바른 체험이자 올바른 인식, 진리에 대한 실제적인 체험의 한 부분이라는 뜻이다. 그 정도의 빛과 깨우침, 체험으로 얻은 인식은 영원히 진리를 대체할 수 없다. 모든 사람이 한 마디의 진리를 체험하고 그것에 대해 한 말들을 한데 종합해 놓는다고 해도 그 한 마디의 진리를 대체하지는 못한다. … 내가 이 말을 하는 의미는 무엇이겠느냐? 사람의 생명은 영원히 사람의 생명이라는 것이다. 너의 인식이 아무리 진리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요구에 부합해도 그것은 영원히 진리를 대체하지 못한다. 사람에게 진리가 있다는 것은 얼마간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진리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있으며, 하나님이 한 말씀에 대해서도 실제 진입과 체험을 좀 했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면 사람이 평생 체험할 수 있다. 아니, 몇 번의 생 동안, 몇천 년 동안 체험해도 하나의 진리를 다 체험하지 못할 것이다.』(<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너는 진리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에 부합하는 말이 하나님 말씀과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진리는 하나님,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선포이자 성령의 직접적인 발현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다 진리지요. 또한, 진리는 하나님 자신의 생명이자 공의 성품의 발현이며,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이 드러난 것이자 긍정적인 것의 실제로서 하나님 자신의 생명 본질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 그리고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하는, 진리에 부합하는 말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비롯되며,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대한 사람의 체험, 그리고 인식입니다. 진리에 부합하는 그 말들은 사람의 체험과 인식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사람이 진입한 진리의 실제이자 하나님의 사역이 이룬 성과지요. 진리를 얼마나 깊이 깨달았든,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깊든, 사람이 한 말은 모두 사람이 지닌 생명 본질의 드러남입니다.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해도 그것은 진리의 본질이 갖춰야 할 깊이의 기준에 한참 못 미치고 너무 큰 차이가 나기에,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리에 부합하는 말과 진리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지요. 반면,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하나님 생명의 본질이기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눅 21:33)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내 말은 영원불변한 진리이며…』(<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중에서)라고 하신 바 있습니다. 사람들은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반포하신 십계명을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자 긍정적인 것의 실제이기에 세월을 견디고 영원히 굳게 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은 진리가 아니므로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인류 발전사를 보면, 과학 연구를 통해 발견된 법칙이든 사회 이론가의 결론이든, 모두 얼마 못 가 뒤집히고 잊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눈 깜빡할 새에 시대에 뒤처지기도 하지요. 진리에 부합하는 말이 우리를 한동안 도와주고 공급해 주고 붙들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의 생명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럼 왜 사람의 말은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없는 것일까요? 사람의 말이 진리에 부합해도 그것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사람의 체험과 인식에 불과하며, 진리의 본질이 갖춰야 할 기준과 너무 큰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결코 진리를 대체할 수 없고, 사람의 생명이 되는 성과를 낼 수도 없지요. 그저 짧은 시간 동안만 도움과 이로움을 주고 붙들어 줄 뿐입니다. 그러므로 진리에 부합하는 말은 진리가 아니며, 사람의 생명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자 긍정적인 것의 실제이므로 우리는 영원히 다 체험하지 못합니다. 각 측면의 진리는 무궁무진하여 끝이 없습니다. 심지어 영원히 체험한다고 해도 진리를 갖추고 완전히 얻었다고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밖에, 진리는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진리로 살아가면 진정한 사람의 면모와 진리의 모습을 살아 낼 수 있지요. 그리하여 하나님을 알고 경배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처음 사람을 만드실 때의 뜻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 1:26)라는 성경의 하나님 말씀처럼 말입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은 육체를 지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람에게 새로운 생명을 베풀어 주시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뜻이었지요. 이 새로운 생명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자 진리입니다. 진리가 우리의 생명이 되고 우리 생명의 실제가 됐을 때, 우리는 진리의 모습으로, 진정한 사람의 면모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도 완전히 이루어지겠지요.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만이 사람의 영원한 생명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 정도 체험하고 깨달으면 진리에 부합하는 말을 얼마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성령 역사의 성과이자 하나님의 구원, 온전케 해 주심입니다. 그러나 그가 진리에 부합하는 말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진실로 알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진리의 본질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며, 하나님의 생명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진리를 얻어 진리가 그의 생명의 실제가 되었음을 의미할 뿐입니다. 사람은 결코 진리가 아니므로 진정으로 진리를 갖췄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는 말이 아무리 진리에 부합하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어도 그것을 진리라고 할 수는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대표적인 문답(선집)≫ 중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하는, 진리에 부합하는 말이 어째서 진리가 아닌지 알아보려면 먼저 무엇이 ‘진리’인지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무엇이 진리인지 알았던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은 땅에 오셔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라고 말씀하신 바 있지요. 하지만 ‘진리’에 내포된 뜻을 깨달은 사람은 여전히 아무도 없었습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와서 ‘진리’의 비밀을 사람에게 완전히 열어 주실 때까지는 말이지요.

그럼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 자신이 직접 행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 격언’이라고 한다. 이 격언은 귀납한 것도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다. 또한 사람이 이리저리 연구하고 분석해서 얻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중에서)

진리를 인류의 언어로 표현하면 ‘인류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인류는 그것을 영원히 다 체험할 수 없다. 인류는 마땅히 그것으로 살아가야 한다. 한 가지 진리라도 전 인류를 수천 년 동안 살게 할 수 있다.

진리는 하나님 자신의 생명으로, 하나님 자신의 성품과 본질, 그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대표한다.』(<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너는 진리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는 하나님에게서, 그리고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은 모두 진리라는 뜻이지요. 진리는 하나님 자신의 생명 본질이자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하심이며,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로, 영원히 변하지 않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은 모두 권병과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한편, 사람의 영원한 생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도, 하나님이 사역하고 드러내고 정하신 것도 모두 진리입니다. 이 외에도 사람이 지키도록 하나님이 반포하고 규정하신 것,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으로 하여금 살아 내게 하시는 것 모두 긍정적인 것의 실제이자 진리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말씀에서 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각 단계 사역에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인류에게 베푸신 귀중한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두 차례 육신을 입고 행하신 사역과 말씀, 선포하신 것은 전부 진리입니다. 인류가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사랑, 거룩한 본질을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이는 모두 하나님을 알게 하는 소중한 진리입니다. 인류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 관용, 용서를 비롯하여,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며 빛과 소금이 되라는 요구 등은 모두 긍정적인 것이자 진리, 그리고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생명의 실제입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땅에 오셔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그것은 다 하나님나라시대에 인류가 마땅히 갖추어야 할 생명의 실제지요. 말세 그리스도는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 진노의 성품을 나타내셨으며,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세 단계 사역의 비밀과 각 단계 사역의 실상 및 본질, 하나님의 성육신이 지니는 비밀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시는지, 무엇이 그리스도의 나라인지, 하나님은 어떻게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내시는지, 어떻게 상선벌악하시는지, 하나님의 공의란 무엇인지, 하나님의 거룩함이란 무엇인지, 하나님의 성품과 희로애락이 지니는 상징적 의미는 무엇인지, 무엇이 정의이고 사악한 것인지, 무엇이 긍정적인 것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것인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인류의 본질과 진상은 무엇인지,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는지, 무엇이 진정한 인생인지, 어떻게 해야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 등등을 알려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러한 진리와 비밀을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이에 사람은 그것을 이해하고 깨달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고, 하나님께 순종과 경배를 드리게 되었지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가 곧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영생의 도입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은 영생을 얻겠지만,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거부하는 사람은 분명 멸망에 빠질 것입니다.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신, 시대를 열고 또 끝내는 사역입니다. 반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에서 이행하는 본분은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것, 하나님의 선민을 이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하는, 진리에 부합하는 말은 모두 성령 역사의 성과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진리나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말은 진리에 대한 체험과 인식에 불과하며, 사람의 관점과 견해, 깨달음을 뜻하는데, 거기에는 어쩔 수 없이 사람의 불순물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 밖에, 진리에 대한 사람의 체험과 인식은 제한적입니다. 사람이 진리의 실제에 얼마나 많이 진입하든 진리의 본질을 완전히 갖췄다고 할 수는 없으며, 진리의 모습으로 살아간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신이 살아 내는 제한적인 진리의 실제를 선포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진리에 부합하는 말일 뿐, 결코 진리와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없습니다. 성육신한 하나님이 선포하신 것이야말로 진리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의 본질을 갖추셨으며, 또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언제까지나 어린아이이며, 하나님의 모습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나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하는 말은 그저 진리에 부합하는 말에 불과하며, 절대로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사람의 말을 진리라고 한다면 이는 그야말로 하나님에 대한 대적이자 모독입니다!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대표적인 문답(선집)≫ 중에서

이전:질문(30) 여러분은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는 한편,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지요.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돌아오신 예수님이심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요?

다음:문제(32) 바리새인들은 늘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 무척 경건하고 사랑의 마음을 지닌 것 같았으며, 눈에 띄게 율법을 위배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그들이 예수님의 저주를 받았을까요? 그들의 외식은 어떤 면에서 드러났습니까? 왜 교계의 목회자들 역시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관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