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의미 있는 선택

우루과이 빅터 전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커서는 건축업을 하게 됐고, 가라테 아카데미도 운영했어요. 그동안 사업하느라 바쁘긴 해도 하나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서 찾고 구했어요. 그래서 목사님의 설교 방송 채널도 많이 봤고, 가끔 목사님이나 친구들과 성경…

한 의사의 선택

중국 양칭 어릴 때 저희 집은 가난했어요. 엄마는 중풍으로 계속 누워 계셨고, 아버지는 먼 데서 일하시다 보니 마을에선 늘 무시를 당했죠. 마을의 못된 사람들은 우리 남매를 계속 괴롭혔어요. 저도 7살 때, 동네 나쁜 사람한테 쫓기다가 놀라서 심장병에 걸렸죠. 근데 …

한 천주교 신부가 돌아온 과정

중국 장젠 우리 집안은 대대로 천주교를 다녔어요. 전 스무 살에 수도원에 들어가서 주님을 섬기기로 결심했죠. 그리고 7년간 신학교를 다니면서 육성을 받았어요. 그러다 27살에 사제품을 받고 신부가 됐는데, 서른에 이미 수도원 원장이 됐어요. 그땐 정말 교만했어요. 그…

천국 가는 길의 많은 거침돌

인도 쌍펑 전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예배나 교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갔었고요. 2020년 3월이었어요. 페북에서 한 자매를 알게 됐는데, 신앙에 관한 얘기를 하게 됐어요. 근데 자매가 말하는 내용이 새롭더라고요. 저보고 천국 가는 기준…

목사는 내 천국 길의 걸림돌

베트남 2020년 11월, 한 형제가 온라인 예배에 초대했어요. 그때 전 우리 목사님 설교는 고리타분하고 얻는 게 없어서 해외 목사님의 설교라면 공급이 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흔쾌히 대답했죠. 며칠간 예배를 드리면서 주님이 오셨단 걸 알게 됐어요. 진리를 선포해 말…

누가 현대판 바리새인인가

말레시아 징모 저는 예수님을 22년간 믿었고, 교회에서 재무와 주일학교를 맡았었어요. 2017년 5월이죠. 페북으로 프랑스에 사는 제니라는 자매님을 알게 됐는데, 그 자매님이 저한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전해줬어요. 예수님이 육신으로 돌아오셨고 진리를 선포해…

천국 가려는 나를 막는 자는 누구인가

인도네시아 마이클 전 어릴 때 카톨릭 학교를 다녔어요. 커서도 매주 기도 모임이나 성경 읽기 모임, 공동체 모임 같은 곳에 열심히 갔었죠. 근데, 몇 년 전부터 신부님의 강론을 들어보면, 항상 좀 고리타분하고 새로운 게 없는 거에요. 그러니 영적으로 얻는 것도 없고,…

목사의 진상을 똑똑히 보다

필리핀 노라 제가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어요. 교회에서 목사님 부부가 저를 굉장히 신뢰하셔서 저한테 찬양대 차장이랑 주일학교 교사를 맡기셨어요. 또 저를 잘 챙겨주시기도 하셨고 제가 힘들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절 위해 기도해주시고 그랬어요. 물론 다른 형…

한 가정의 영적 싸움

미국 루스 2018년 8월이었어요. 지인을 통해서 주님이 오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분이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 보니까, 정말 다 진리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음성인 거에요. 그래서 전능하신 하…

목사의 민낯

말레이시아 양무 전에 예수님 믿을 때, 저희 교회의 이(李) 목사님을 보면서 주의 일을 한다고 다 버리고 열심히 헌신하는 모습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주님의 충성된 종이라고 생각돼 항상 여비도 챙겨드렸고, 어디로 복음 전하러 가신다고 하면 항상 남편한…

고치를 뚫고 나오다

중국 팡팡 우리 가족은 모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저는 일반 신자였고, 아버지는 교회의 사역자셨습니다. 2004년 2월,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고, 그 후 하나님나라 복음을 작은 여동생에게도 전했습니다. 원래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좀 갖춘 후에 아…

어두운 터널 끝의 따뜻한 햇빛

중국 왕위핑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는 모든 형제자매들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주님이 하루빨리 돌아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 축복을 누리게 해 주시길 늘 고대해 왔습니다. 그러던 2006년 11월 어느 날, 저는 마침내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

천국 길을 방해하는 자는 누구인가

말레이시아 멍아이 남편이 세상을 떠난 그해, 모진 슬픔 속에서도 아이를 키워야 했던 저는 한순간에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늘 함께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형제자매님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저는 지금껏…

전쟁

중국 장후이 저는 장후이라고 합니다. 저희 집은 1993년부터 예수님을 믿어 왔지요. 저는 열심히 추구한 덕에 금세 설교자가 되었고, 늘 여러 교회를 다니며 사역하고 설교했습니다. 몇 년 후에는 아예 일을 그만두고 주님을 섬기는 데 매진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교회…

하나님 말씀의 인도로 속박에서 벗어나다

홍콩 톈나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이 말씀을 보니, 2년 전 가까스로 유언비어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때 경험했던 일이 문득 떠오릅니다…. 저와 가족들은 모두 홍콩에 살았습니다. 남편과 시동생은 예수님을…

빛 속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

1 성육신 하나님, 자신을 낮추어 세상에 오셔서 사역하시네. 자신을 낮추어 세상에 오셔서 사역하시네. 진리로 사람을 심판하시고 영생의 도를 가져오셨네. 하나님 말씀은 전능을 나타내고 잠든 자들을 깨우시네. 사람을 심판하고 구원하시니 그 누가 빛을 따르지 않으리! 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힘

캐나다 징녠 저는 어려서부터 가족들을 따라 주님을 믿으며 늘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 결혼한 후에는 시어머니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고요. 시어머니는 주님을 믿게 된 후로 함부로 화를 내거나 예전처럼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으셨고, 우리 가족은 점점 …

주님을 맞이하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주님을 맞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주님이 그러셨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계시록 예언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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