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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에 어떻게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어떻게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지 좀 봅시다. 여기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증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번 성육신의 역사는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 기초 위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줌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 버리려는 그 목적을 이룬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는 사역의 내막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라야 심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심판만이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하나님께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알게 되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고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히 여기지 않고 늘 이런 진리를 피하려고 하고, 늘 이런 진리 외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죄악이 극에 달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거나 구하지 않고, 너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도(道)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도피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너를 희고 큰 보좌 앞에서 도주하는 꼭두각시이고 배신자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안중에서 도주한 반역자는 하나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더 중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이번 단계의 심판, 형벌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실질을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시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그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연단으로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상, 이번 단계는 정복 사역이자 제2단계 구원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그것은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폭로하는 것으로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자신의 소망을 다 드러내는 것이다.』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하나님이 심판 사역과 형벌 사역을 하는 것은 모두 사람으로 그를 알게 하기 위함이고, 모두 그를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사람의 패괴 성정을 심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할 수 없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낡은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으로 바뀔 수 없다. 하나님은 자신을 증거하기 위해, 자신의 경영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모든 사람에게 공포한다. 따라서 사람은 하나님의 공개적인 나타남으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성정이 변화받게 되며,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하게 된다. 사람의 성정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역사 중에서 변화된다. 사람은 성정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에 합할 수 없다. 사람의 성정이 변화된 것은 사람이 이미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나고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 참으로 하나님 사역의 모형과 표본이 되었고, 하나님의 증인이 되었고, 참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하는 사람이 되었음을 상징한다.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땅에 와서 역사하고 있는데, 그가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사람이 그를 알고, 그에게 순복하며, 그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즉, 그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역사를 알고,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그의 모든 말씀과 역사에 순복하며,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모든 역사와 사람을 정복하는 그의 모든 행사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증거라야 정확하고 실제적이고, 이러한 증거라야 사탄을 부끄럽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의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을 겪어 그를 알게 된 사람을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을 통해 자신을 증거하게 하는데, 성정이 변화되어 그의 축복을 받은 사람을 통해 자신을 증거하게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입에 발린 찬양을 원하지 않고, 또한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종류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증거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증거할 자격이 있고,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증거할 자격이 있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고의로 그의 이름을 욕되게 하게 할 리가 없다.』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얻음에 있어 사람의 육체에 가져다주는 것은 모두 검과 격타(擊打)이며, 가져다주는 것은 본래 끝없는 고난이고, 불의 불사름이며, 무정한 심판, 형벌, 저주와 끝없는 시련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내막과 실정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다 사람의 육체를 겨냥한 것으로, 모든 적대되는 창끝을 무정하게 사람의 ‘육체’에 향한 것이다(그것은 사람이 본래 무고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다 그의 영광과 증거를 위한 것이고 그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역사는 사람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전체 계획을 위한 것이고 사람을 창조한 그의 원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체험한 것은 아마 90%가 모두 고난과 불의 시련일 것인데, 사람의 육체가 바라던 달콤하고 아름답고 원만한 날은 아주 적거나 심지어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과 사람의 육체가 함께 아름다운 밤을 보내는 행복한 순간을 누릴 수도 없다. 육체는 본래 더러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육체로 본 것과 누린 것은 모두 사람의 뜻에 맞지 않는, 마치 정상적인 이지가 없는 듯한 하나님의 형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뜻에 맞지 않는’, 사람의 범함을 용납지 않는, 원수를 증오하는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는 ‘온갖 방법을 다해’ 그의 모든 성품을 다 사람들에게 공포하여 6천년이나 되는, 사탄과 싸우는 그의 사역, 곧 전 인류를 구속하고 옛 사탄을 멸하는 사역을 끝마친다!』

<사람을 경영하는 취지>에서 발췌

『이미 말세가 되어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나뉘는데, 모두 각기 다른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구분된다. 이때는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귀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는 다 드러날 수 없다.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야만 만물의 결말을 다 드러낼 수 있다. 사람은 형벌과 심판 속에서만이 본색이 드러나게 되어 악한 자는 악한 것에, 선한 자는 선한 것에 속하게 되므로 다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것이다. 형벌과 심판으로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상선벌악(賞善罰惡)하고, 만민을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시킨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으로 도달해야 한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었고 사람의 패역 또한 너무나 심하기에,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낸 하나님의 공의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 있는데, 이것으로 모든 불의한 자들을 크게 징벌한다.』

<역사 이상 (3)>에서 발췌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천지 만물을 창조한 것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오늘 하는 것은 이미 패괴되고 심하게 마비된 사람을 변화시키고, 창조된 후 사탄에게 가공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이지, 아담이나 하와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더욱이 빛이나 각종 식물과 동물을 만드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사탄에게 패괴된 것을 정결케 한 후 다시 얻어 그에게 속하는 것으로 되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영광이 되게 한다. 그것은 사람이 상상하는 천지 만물을 창조한 것처럼 간단한 것이 아니고, 또한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사탄을 저주하여 무저갱에 처넣는 사역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역인데,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그에게 속하지 않는 것을 그에게 속하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이번 사역의 내막이다. 너희는 모두 깨달아야 한다. 일을 너무 간단하게 보지 말라. 하나님의 사역은 일반적인 사역과 다른데, 사람의 머리로 도달할 수 있는 기묘함이나 지혜가 아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멸하는 것도 아니라 그가 만든 만물을 변화시키고 사탄에게 이미 더럽혀진 만물을 정결케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큰 공사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 사역의 모든 의의이다. 너는 이런 말씀에서 하나님의 사역이 그렇게 간단하게 보이느냐?』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너는 다 깨달았는가? 네가 깨달았다면, 나는 네가 또한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될 것이다. 심판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정결케 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받아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할 자격마저도 없는 그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인데,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로는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떠한 배신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아닌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악을 많이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의 냄새가 풍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전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과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 책에 일일이 적어 두었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마음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게 하고, 더 이상 영원히 광명을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한동안 효력은 했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사람들을 악인들 가운데 두어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졸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 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모조리 멸해 버릴 것인데, 그들은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해 효력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어 둘 것이다. 그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은 효력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 아들,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인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는 너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오늘날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격타(擊打), 연단을 받아들이고 더욱이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형벌을 받을 때에 너무 고뇌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한 사역과 베풀어 준 복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고, 너희에게 더해 준 모든 것을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종교인은 너희와 비교할 수 없다. 비록 너희에게 성경 지식이 그렇게 많지 않고, 종교 도리가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너희에게 한 사역으로 인해 너희는 역대 이래의 그 어떤 사람보다도 많은 것을 얻었다. 그러므로 이것을 너희의 가장 큰 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너희는 더욱더 하나님께 자신을 바쳐야 하고, 더욱더 하나님께 충성해야 한다. 너는 하나님이 높여준 것으로 인해 좀 더 힘을 내고 분량을 잘 예비하여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이 배치해 준 자리에 바로 서서 자민이 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 나라의 훈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얻어져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되고자 하는 이 몇 가지 심지가 있느냐?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다면 마지막에는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져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부탁은 하나님께 얻어져 그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되는 것임을 너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사람의 정형에 비추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비추어,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을 하여 사람에게 그에 대한 인식과 순복이 있게 하고, 사랑과 간증도 있게 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려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연단을 겪어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훈계, 책망을 겪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영원히 알지 못하고, 영원히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간증이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이 사람을 연단하는 것은 한 방면의 효과만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 방면의 효과를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심지와 사랑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도록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연단 사역을 하게 되었다. 이런 연단은 진리를 찾고 구하려 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의의 있는 일이 되었고,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그리 쉽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므로 어쨌든 사람과 같은 성정이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기 쉽지 않다. 진리는 사람에게 선천적으로 갖춰져 있는 것이 아니고,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 쉽사리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는 진리가 갖춰져 있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려는 심지도 갖춰져 있지 않다. 사람이 고난과 연단을 받지 않고 심판받지 않는다면, 사람의 심지는 영원히 온전케 될 수 없다.』

<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위의 여러 단락의 하나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 바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이고, 심판의 사역은 먼저 사람을 정복한 다음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정복된 후에야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고,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여 점차적으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된 사람만이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부복할 수 있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이 생겨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성품은 확실히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으며, 인류가 너무 깊이 타락되어 인류는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종류이고, 사탄의 성정이 가득 찼고 모두 어쩔 수 없이 언제나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고 있다는 것을 참으로 알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된 사람만이 타락된 인류는 하나님을 볼 자격이 없고, 그저 성실하게, 정직(正直)하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정결케 되어 구원받는 데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오직 정복된 후에야 진리를 추구하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고, 그 후에 하나님의 구원과 온전케 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의 공급―설교선집ㆍ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 사역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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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③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④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⑤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⑥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이전 말씀:하나님은 말세의 심판 사역으로 어떻게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다음 말씀: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여 이긴 자를 얻는 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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