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간담회: 중국 종교 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해 집중 토론

지난 3월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소집 기간에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주최로 중국 종교 자유 박해 및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탄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의 티에리 벨 대표를 시작으로 간담회는 국제 인권전문가, 관련 학자, 종교자유 전문가들의 발언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중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교인 박해 현황과 해당 교회 크리스천들이 한국 및 유럽 지역에서 난민 인정을 거부당하고 있는 현황도 거론되었습니다. 간담회 끝으로 중국 정부의 잔인한 박해를 받아 온 크리스천 3명의 인터뷰 영상을 함께 시청하면서 이 또한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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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과 발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재림하신 예수님, 즉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형벌 아래에서 탄생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어 구원받는 모든 사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전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목양하고 인도하시는 것이지, 절대로 그 어떤 사람이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모든 선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현현을 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성경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풍부한 은혜를 누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섬기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은 다 주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자주 연약해지기도 하고 또 자주 강건해지기도 하면서 모든 행위는 다 주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었고 두말할 필요 없이 우리는 또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길을 이미 걷고 있다고 스스로 여기고 있었다. 주 예수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며, 주 예수의 영광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땅에서의 생활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국도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모든 것이 ≪계시록≫에 예언한 것처럼 ‘주님이 오실 때 재난을 가져오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며, 그를 따르는, 그의 돌아옴을 영접하는 모든 사람들을 공중에 끌어올려 주님과 만나게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언제나 이런 것을 생각하기만 하면 마음은 감개무량하였고, 자신이 말세에 태어나 운 좋게 주의 강림을 볼 수 있게 된다고 다행스러워하였다. 비록 박해는 당하지만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바꿔 올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큰 복인가! 이 모든 간절한 바람과 주님이 베풀어 준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다그쳐 예배하게 하였다.

영화리뷰<적색교육> 꺼져가는불씨, 공산당의교육

안녕하세요, 영화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기독교 영화 '적색 교육'이라는 리얼리즘 영화인데요. 아버지 정위국은 종교국 국장으로 종교 신앙을 탄압하는 인물이고 그런 반면, 그의 자녀 정의와 정예는 신실한 크리스천이죠. 그렇게 가족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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