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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섰다

사람은 일생 동안 어떤 좌절을 겪을지 모르고, 또 어떤 연단을 받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는 일에서, 어떤 이는 진로에서, 어떤 이는 태어난 가정에서, 또 어떤 이는 결혼에서 고통을 받지만, 오늘날 우리 이 무리 사람들의 다른 점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길에서 좌절을 겪게 된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이자, 우리 모두의 발아래 놓인 길이다. 이로써 우리는 정식으로 하나님을 믿는 삶을 시작했고, 정식으로 인생의 서막을 열고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섰다. 이는 또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정상인이 가는 올바른 길에 들어선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길 …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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