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서울 집회에서 크리스천들 中 공산당의 허언과 폭압 정치 폭로하며 홍콩 지지

“국제연대 호소와 홍콩 자치 수호”를 위해 ‘홍콩과 함께’라는 집회가 시민단체의 주최하에 2019년 11월 2일 오후 6시, 홍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번 집회 행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함께하며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중국 정부가 허언과 폭력으로 독재 정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홍콩의 자유 민주를 빼앗고, 크리스천은 물론, 무슬림과 반체제 인사들까지 박해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나아가 중국 정부의 독재를 반대하며 홍콩 민주화 지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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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나의 나라(하나님 나라)는 전 우주 위에 형성되고, 나의 보좌는 만민의 마음속에 점유된다. 천사의 협력으로 인하여 나의 큰 공이 머지않아 이루어진다. 모든 뭇 아들과 자민(子民)은 다 내가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 내가 그들과 함께 모여 이로부터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나의 나라에 있는 뭇 백성이 어찌 나의 함께함으로 인하여 서로 뛰어다니며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것이 설마 대가가 없는 모임이란 말인가? 나는 모든 사람의 눈에 존귀하게 보이고 모든 사람의 말 속에서 전파된다. 내가 돌아올 때 나는 더욱 모든 적대 세력을 정복할 것이다. 때가 이르렀다! 나는 나의 사역을 전개할 것이고,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나는 떠나갈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바라고 기대하는 바이니 나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날의 도래를 보게 하고 나의 날의 도래를 기쁘게 맞이하게 할 것이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살아남게 되고 무릇 나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형벌받게 된다. 나는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에 모든 사람의 모든 행위를 다 쉽사리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고 공의로, 위엄으로, 진노로, 형벌로 세계의 동방에 출현하여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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