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화예술 작품 크리스천의 참된 체험이 묻어나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화예술 작품 크리스천의 참된 체험이 묻어나다

2018년 3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재생목록에‘교회 문화예술작품 모음’ 편이 추가되었습니다.꽁트, 만담, 연극 노래와 춤 등의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데요. 크리스천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한 인식과 그 역사로 맺은 결실을 다양한 예술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연기자들과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보았는데요. 이들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말세 사역을 체험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또한 재림 예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말세의 구원도 주목해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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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종교 신앙을 탄압하고, 가정교회(지하교회) 뿌리 뽑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들은 그중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유난히 더 심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나의 나라(하나님 나라)는 전 우주 위에 형성되고, 나의 보좌는 만민의 마음속에 점유된다. 천사의 협력으로 인하여 나의 큰 공이 머지않아 이루어진다. 모든 뭇 아들과 자민(子民)은 다 내가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 내가 그들과 함께 모여 이로부터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나의 나라에 있는 뭇 백성이 어찌 나의 함께함으로 인하여 서로 뛰어다니며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것이 설마 대가가 없는 모임이란 말인가? 나는 모든 사람의 눈에 존귀하게 보이고 모든 사람의 말 속에서 전파된다. 내가 돌아올 때 나는 더욱 모든 적대 세력을 정복할 것이다. 때가 이르렀다! 나는 나의 사역을 전개할 것이고,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나는 떠나갈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바라고 기대하는 바이니 나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날의 도래를 보게 하고 나의 날의 도래를 기쁘게 맞이하게 할 것이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살아남게 되고 무릇 나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형벌받게 된다. 나는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에 모든 사람의 모든 행위를 다 쉽사리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고 공의로, 위엄으로, 진노로, 형벌로 세계의 동방에 출현하여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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