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 사장: 한국 정부는 중국에서 온 종교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2017년 10월 23일, 한국 서울시에서 열린 ‘종교박해와 난민인권’ 회의에서 김태산 (전 체코 주재 북한 외교관) 사장은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사실 어떤 국가나 어떤 국민이 선진적인 국민인가, 선진적인 국가인가를 결정짓는 것은 그 나라의 GDP가 높고 국민들의 생활이 발전됐다고 해서 선진국가, 선진국민이라고 안 합니다. 같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나라 말하자면, 중국과 북한과 같은 데서 튀어나오는 종교 박해자들과 박해를 당한 사람들과 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자기 가슴으로 끌어안아 주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선진국가인가, 선진국가 인민인가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그는 “우리는 중국을 두려워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은 종교로 인해 생기는 중국 난민들을 무조건 받아줘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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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 중국에서 확장

1995년,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 사역이 중국 대륙에서 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감격으로, 진실한 사랑으로 각 교파의 형제자매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를 증거하였는데, 각 교파 지도자들의 극심한 대적과 훼방을 받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와서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기를 간구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1997년 이후, 우리는 성령께서 크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지 교회 사람의 수는 급속히 증가되는 동시에 많은 표적과 기사들이 나타났습니다. 각 교파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또는 표적과 기사를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만약 성령의 역사가 없었다면 사람이 또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우리는 비록 진리를 어느 정도 깨달았다고는 해도 사람의 힘에만 의지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각 교파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점차적으로 확신하게 되었고, 한동안 지난 후 진실한 믿음과 순복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각 교파의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보좌 앞으로 들림받은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더 이상 사람들이 상상하는 ‘주님과의 공중에서의 만남’을 바라지 않습니다.

6 교계에는 진리, 하나님이 권세 잡고 있는가, 아니면 적그리스도, 사탄이 권세 잡고 있는가?

교만한 표현 중의 하나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거역한 다음에는 독립 왕국을 세울 수 있고, 자신만의 방식을 쓸 수 있으며, 사람들을 자기 손안으로, 자기 품으로 끌어갈 수 있다.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지른다면 사람의 교만이라는 이 실질은 이미 천사장의 실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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