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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으로 모든 사람이 드러난다

1 나는 내 정상 인성을 통해 한 말을 나의 신성으로 하나하나 이룰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한 대로 행한다고 거듭 말한 이유로, 나는 절대로 대충 넘기지 않으며 확실하고 분명하게 이룰 것이다. 내가 한 모든 말은 하나하나 응할 것이며, 절대 대충 넘어가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나는 허언을 하지 않고 일을 그르치지도 않는다. 감히 나를 평가하려는 자가 있다면 심판을 받을 것이고, 절대 내 손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내가 한 말을 누가 감히 대적하고 누가 감히 속이거나 기만하겠느냐?

2 나는 지혜로운 하나님이다. 나는 내 정상 인성을 통해 모든 사람과 사탄의 행위를 드러내며, 불순한 의도를 지닌 자, 겉과 속이 다른 자, 나를 대적하는 자, 내게 충성하지 않는 자, 재물을 탐하는 자, 내 부담을 생각하지 않는 자, 형제자매에게 교활하고 간사한 수작을 부리는 자, 감언이설로 다른 사람의 환심을 사는 자, 형제자매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지 못하는 자들을 드러낼 것이다. 많은 사람이 내 정상 인성으로 인해 암암리에 나에게 반항하며, 교활하고 간사한 수작을 부리면서도 내 정상 인성이 모를 거라고 생각한다.

3 또 많은 사람이 내 정상 인성을 특별히 중요시하여 내게 먹고 마실 것을 주고 하인처럼 나를 모시며 마음에 있는 말을 하지만, 뒤에서는 다른 수작을 부린다. 눈먼 인간들아! 내가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임을 어찌 그리 모른단 말이냐! 지금도 나를 알지 못하고 네가 벌이는 짓들을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다니! 잘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정상 인성으로 인해 스스로를 망쳤더냐. 눈을 떠라! 더는 나를 속이지 말라. 너는 너의 모든 행위와 일거수일투족을 다 내 앞에 내놓고 내 검열을 받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76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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